연기자분들을 위한 포럼 게시판입니다.
어떤 얘기만 해야 한다는건 없습니다. 연기자들을 위한 전용 자유게시판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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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여자 이제 시작하렵니다^^

cr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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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4일 21시 57분 33초 *.72.26.178

안녕하세요 필름메이커스 여러분들,

 

여기 올리는 첫 글입니다. 연기를 정말 해보고 싶어서 필름메이커스를 찾게되었습니다.

 

마음같으면 여기에 전념하고 싶지만.. 사실 수입이 필요하기에 일단 하는 일은 하면서 조금씩 배워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제가 연영과를 졸업한 것도 아니고 연기를 정식으로 배워본 적은 없어서.. 학원을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학원이나 스터디 등이 있으면 가르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배우의 길이 외롭다는건 알지만... 필름메이커스를 통해서 공감대를 얻은거 같고 앞으로 많은 좋은 정보 공유할 수 있을꺼같네요..~

 

 

저희 모두 화이팅해요. ㅎㅎ

고고하십시오~
2017.05.05-20:30:04
일산 백석동에서 진행중인
연기스터디입니다.
궁금하신게 많으실텐데
문자주시고 상담받아보세요~
010 7152 7068
2017.05.06-15:45:04
연기레슨 하고 있습니다. 상담만도 환영합니다 ^^
http://www.filmmakers.co.kr/actorsinfo/4769424
2017.05.06-21:35:36
ㅎㅎ 29살도 있습니다!! 힘내세요!!
2017.05.07-18:26:03
감사해요!ㅎㅎㅎ 화이팅이에요
2017.05.13-14:41:52
저랑 너무 비슷해요ㅠㅠ저는 25살인데 이제시작해보려고하고
저도수입때문에 일은 하면서 하려구요
혹시 괜찮으시면 서로 정보도 공유하면 어때요??
저여자구요 이상한사람아니에요
진짜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댓글달아보네요....
제가 혼자하려니까 막막하기도하고 걱정도 되더라구요..ㅠㅠ
전화번호는 좀 그러니까 카톡아이디 남겨놓고가요!
clsrnsa12
2017.05.08-06:50:23
먼저 원글 작성자분과 비슷한 상황이시라기에 작성자분께 남겼던 댓글 1993님께도 남겨드립니다^^

비전공자고 26살에 시작한 1인으로서 과감한 결단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학원은 사실 다닐 필요없다는게 저와 현장에서 만난 분들의 의견입니다.

비전공자고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를때 보통 학원을 알아보죠.
저도 그래서 제일 유명하다는 학원을 8개월 정도 다녔었는데요.
'정말 돈아깝다'가 학원을 나올때 제일먼저 든 생각이었습니다.

한달에 40만원 주3회 2시간 수업이었는데요. 한 반에 8~10명정도가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독백 대사 하나 주고 연습해서 차례대로 연기하고 코멘트 받고
자유 대사 연습해온거 있으면 연기하고 코멘트 받고 이게 수업의 전부입니다.
12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아나 10명의 학생을 봐주려면 개인당 주어지는 시간은 하루에 12분이 전부
일주일에 36분 한달 4주 계산하면 144분이죠.
한달에 세 시간도 안되는 시간을 40만원 주고 다니기는 정말 아깝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이 많으니 수업의 질도 떨어질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봐주지도 않습니다.
그분들에게 학생은 그저 자기들의 돈벌이 수단일뿐, '내가 이 친구를 정말 제대로 된 배우로 만들어줘야겠다'같은 사명감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대부분의 학원들이 주기적으로 상업영화나 기획사 오디션 기회를 보장해준다는 말들로 학생들을 모으곤 하는데요. 그냥 짜고치는 고스톱이에요. 그래도 정 '내가 학원이라도 안다니면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싶으시다면 한 두 달 정도만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가장 좋은건 역시 현장에서 배우는건데요.
필름메이커스나 기타 캐스팅 정보 사이트 통해서 꾸준히 프로필 넣으시면서 현장위주로 경험 쌓으시는게 좋습니다.
상업영화 프로필 꾸준히 돌리시면서 개인독립 단/장편 위주로 프로필 넣으시면 될거에요~
학생 작품들 경우 졸업작품 정도 제외하고 과제용이나 워크샵 이런거는 안하셔도 돼요~

개인레슨은 찾아보시면 괜찮은곳도 많지만
대부분 본인 연기도 제대로 못하면서 단편 몇 개 출연한 경력 가지고 입으로 액팅 가르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스터디도 대부분 그 안에서 연애질이나 하려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 추천 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걔중에는 열심히하는 좋은 스터디나 개인레슨도 있으니 잘찾아보시고 맞다 싶은곳 가지면 될거에요~

쓰다보니 글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모쪼록 화이팅하시고 언젠가 현장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7.05.10-20:37:28
안녕하세요~ 그렇군요! ㅠㅠ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ㅎㅎ
카톡 아이디를 찾아봤는데 뜨는 분이 없네요! ㅠㅠ 제꺼 crlyn92 로 추가해주세요~ ㅎㅎ
2017.05.13-14:39:17
cafe.naver.com/khanacting
무료래슨입니다
2017.05.09-04:34:38
비전공자고 26살에 시작한 1인으로서 과감한 결단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학원은 사실 다닐 필요없다는게 저와 현장에서 만난 분들의 의견입니다.

비전공자고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를때 보통 학원을 알아보죠.
저도 그래서 제일 유명하다는 학원을 8개월 정도 다녔었는데요.
'정말 돈아깝다'가 학원을 나올때 제일먼저 든 생각이었습니다.

한달에 40만원 주3회 2시간 수업이었는데요. 한 반에 8~10명정도가 들어갑니다.
선생님이 독백 대사 하나 주고 연습해서 차례대로 연기하고 코멘트 받고
자유 대사 연습해온거 있으면 연기하고 코멘트 받고 이게 수업의 전부입니다.
12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동아나 10명의 학생을 봐주려면 개인당 주어지는 시간은 하루에 12분이 전부
일주일에 36분 한달 4주 계산하면 144분이죠.
한달에 세 시간도 안되는 시간을 40만원 주고 다니기는 정말 아깝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이 많으니 수업의 질도 떨어질뿐만 아니라 선생님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봐주지도 않습니다.
그분들에게 학생은 그저 자기들의 돈벌이 수단일뿐, '내가 이 친구를 정말 제대로 된 배우로 만들어줘야겠다'같은 사명감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추가적으로 대부분의 학원들이 주기적으로 상업영화나 기획사 오디션 기회를 보장해준다는 말들로 학생들을 모으곤 하는데요. 그냥 짜고치는 고스톱이에요. 그래도 정 '내가 학원이라도 안다니면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 싶으시다면 한 두 달 정도만 다니시길 추천드립니다.

가장 좋은건 역시 현장에서 배우는건데요.
필름메이커스나 기타 캐스팅 정보 사이트 통해서 꾸준히 프로필 넣으시면서 현장위주로 경험 쌓으시는게 좋습니다.
상업영화 프로필 꾸준히 돌리시면서 개인독립 단/장편 위주로 프로필 넣으시면 될거에요~
학생 작품들 경우 졸업작품 정도 제외하고 과제용이나 워크샵 이런거는 안하셔도 돼요~

개인레슨은 찾아보시면 괜찮은곳도 많지만
대부분 본인 연기도 제대로 못하면서 단편 몇 개 출연한 경력 가지고 입으로 액팅 가르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스터디도 대부분 그 안에서 연애질이나 하려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 추천 드리고 싶지는 않지만
걔중에는 열심히하는 좋은 스터디나 개인레슨도 있으니 잘찾아보시고 맞다 싶은곳 가지면 될거에요~

쓰다보니 글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모쪼록 화이팅하시고 언젠가 현장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7.05.10-20:31:57
정말 길게 써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지금 무조건 학원을 알아보려고 하려던 참이었는데...
학원보다는 그냥 프로필을 돌리고 걸리는대로 해보는게 좋겠단 말이시죠?
저도 프로필을 많은 곳에 돌려봤지만 연락 온데에서는 이상한 경험만 하고 와서요... 휴
이런게 걱정이네요. 돌리다가 연락은 못받고 시간은 계속 흐를것이고.. 그런게 답답할 뿐이지요.
무튼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2017.05.13-14:38:00
네. 사실 학원에서 연기에 대해 뭔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시해주지는 않거든요.
기초 발성 / 호흡법 이런거는 인터넷 검색만해도 전공자분들이 블로그나 게시판 등에
학원 수업보다 자세하게 올려주신게 있어서 학원에서 배울만한 가치는 없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내 연기를 누군가 봐주고 코멘트 해주거나
내 스스로가 녹화를 해서 '아. 어디가 부족하구나'를 느끼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 있어서는 학원보다는 열정있는 사람들끼리 보여서 제대로 된 스터디를 하나 만드는게 훨씬 효율적이구요.

프로필 같은 경우는 '끈기'가 생명입니다.
주변 지인분들 보면 50군데 정도 돌려서야 겨우 한 군데 연락온 분도 있고
7달 동안 프로필 돌린 끝에 딱 한번 오디션 기회 주어진 분도 있거든요.

흐르는 시간동안 많은 준비를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언제 어느 작품에서 어떤 이미지로 캐스팅 될 줄 모르는게 또 이쪽 길이라서...

앞으로 더 많이 답답하실거에요. 하지만 스스로를 의심하지 마시고
하루하루 내가 이 길을 가는데에 있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은 하나 둘씩 이루어나가시다보면
언젠가는 좋은 기회가 찾아올거라 믿습니다.
2017.05.14-21:41:00
상당히 공감되고 동의하지만 학원이 아예 필요 없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저도 늦은나이에 시작해 글쓴이 분과 똑같은 심정인데요. 정말 괜찮은 곳의 선생님분들 중 진심을 담아 가르쳐주는 분들도 있다는 말씀 드리고싶네요.

학원은 정말 보조적 수단입니다. 실제 움직이는 것은 자기자신이며 학원에선 정말 작은것만 도와줄 뿐입니다. 물론 수강료에 비해 아까운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하는 것보단 조금 더 나은 선택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학원보다 더 좋은 정보가 있고 더 이끌어 줄 수 있는 분이 있다면 필요가 없겠지만요.
현장에선 프로를 원합니다. 내가 일주일했든 일년을 했든 몇십년을 했던 프로답지 못하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요. 이런 프로가 되기 위해 가장 쉽고 빠르게 도와주는게 학원이 아닐까 싶네요.

제대로 된 스터디를 만나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그 스터디에 학원이나 학교를 안다닌 분들이 있을까요. 경험을 위해서라도 글쓴이님이 겪어보고서 결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다른사람이 책임져 줄 수 는 없으니까요. 이 길에 지름길은 없습니다. 책임지고 이끌어 줄 사람도 없구요 자신이 경험한대로 성장한다는것만 말씀드리고 싶네요.
2017.05.16-23:02:25
위에 분 의견에 공감표 드리고 싶습니다... 언제시작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전공과 비전공 나누는 것두요. 10여년전 저 처음 독립영화판 에서 늘 받던 질문이네요. 당연히 연영과인줄 알고 학교어디에요? 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지요. 요즘은 그렇게 나누는 분위기도 예전보다는 아니고, 어떤 학문이건, 보통 전공으로 공부하면 다 기본은 하는데 유일하게 갸우뚱하게되는 게 연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어깨 힘 빡 주고 연기전공하셨다던 그 분.. 죄송하지만 그닥이셨거든요. 물론 전공자분들 비하는 아닙니다 ^^
일하면서 연기하는 일. 10년넘게 하고있는데 쉽지 않아요. 그렇지만 마음먹기달린거라고 생각해요. 내가 연기를 놓지 않으면 되는거에요. 저는 놓치않고 잡고 있습니다. 뭐든 경험하는 것이 연기공부라고 생각해요 저는. 힘내세요 말이 길었지만 화이팅 하시라고 힘을 드리고 싶어서요. 부디 초심 잃지 마시고 화이팅 하시기를. 저도 님도.
2017.05.14-14:21:26
학교나 학원에서 연기를 배워서 연기를 하는 건 어떻게보면 배우들에게 있어서는 정석입니다. 값비싼 동록금이나 학원비를 내고 전문기관에서 연기를 배워서 하는 배우들은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기 때문에 그만큼 투자를 해서 배우의 길을 가는 것이죠. 그렇다고 비전공자에 대한 편견은 없지만, 비전공자는 어떻게보면 전공자에 비해 두배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네요. 그래야 좀더 공평하지 않을까요?^^ 저는 사실 아이돌이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걸 상당히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영화에 아이돌 나오면, 그 영화 보지도 않습니다. 사실 아이돌출신 연기자들이 학교에서 전문적으로 연기를 공부하던 분들은 대부분 아닙니다. 그런 풍조는 사실 대학에서 학원에서 열심히 연기수양을 쌓은 배우들한테는 치명적일 수도 있죠. 그렇게 된다면, 언젠가는 연기는 안배우고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공을 하지 않은 분들은 학원이든 어디서든 잠시라도 전문적으로 연기를 배우고 시작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그리고 전공자들에게 밀리지 않으려면 두 배의 노력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연기도 전문직입니다. 그런 방향으로 생각하셔서 접근하신다면, 늦은 나이여도 배우의 길을 갈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정말 중요한 것은, 배우라면 카메라 앞에서는 자신의 연기에 충분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건 정말 중요한 것이며, 프로 배우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암튼 건승해나가시길 빕니다^^
2017.05.14-18: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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