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오늘하루도 화이팅 2017.09.20-08:59:04 | 시작이 반이다 2017.09.19-07:51:18 | 영화를 보는 미디어가 바뀌고 있는데 촬영시스템은 혁신없이? 이제 촬영감독 수난시대가 올것이다 2017.09.10-12:00:58 | 세월호는 인신공양이다. 과연 누가 이 사실을 밝힐까? 2017.09.07-10:22:38 | 모두 잘되시길^^ 2017.08.28-01:20:26 | 단편영화이긴 하지만 첫 촬영감독 데뷔인데 잘 준비하고 잘 찍을 수 있도록... 2017.08.12-22:09:20 | 내가 열정페이 할테니, 남줄 돈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2017.07.31-19:10:39 | 꿈속에있으면 생활이 안돼. 이 일도 직업인데 한국에서는 꿈이야. 씁쓸해. 2017.07.25-10:29:48 | 페이 적은점 죄송한데 열정넘치는 분을 찾네 항상....... 페이를 잘 챙겨주면 열정은 알아서 넘칩니다. 동시녹음이고 믹싱이고 뭐 죄다 손가락 빨면서 하는 줄 아나!? 2017.07.24-23:41:03 | 열심히 하다보면.. 처음 마음가짐을 잃지말자 2017.07.21-04:54:22 | 자기 생각이 자기만하는 생각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2017.07.15-23:17:32 | '투자'라는 이름으로 배역을 파는 사람들.., 참 나쁜 사람들!!! 2017.06.13-11:23:52 | 돈 주고 사람쓰는데 열정때문에 재능기부 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ㅋㅋㅋㅋ 어림도 없다 넌 평생 하수구에서나 굴러먹을꺼야 그런 인성으론 영화 못해 이사람아 ㅋㅋㅋㅋ 2017.05.27-00:39:38 | 왜 이렇게 더러운 글이 많나요..?? 욕설이 난무하네요.. 2017.05.27-00:38:16 | 이번 작품에서도 인간미 있는 감독님과 마음이 통하는 배우님을 만나 힘이 솟는다. ^^ 2017.05.26-11:02:15 | 너 말고 쟤 말이야 ~ 2017.04.18-08:03:50 에 쓴 씨발새끼 2017.04.18-13:35:06 | 내 뒤에 쓴 사람 벼락 떨어져서 죽어라. 진짜 진심으로 기도할게 2017.04.18-13:34:14 | 아 나는 돈주고 사람쓰는 사람인데 영화에 대한 열정떄문에 재능기부 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7.04.18-08:03:50 | 너무 어렵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2017.04.12-22:33:47 | 왜이렇게 막막하기만 한지 2017.04.07-00:17:52 | 웃어라 온 세상이 웃을 것이다. 울어라 너 혼자만 울게 될 것이다 2017.04.05-21:58:14 | 솔직히 협회나 모임같은거 홍보하는데 운영회비 말고 무슨 해줄태니까 강연료나 수강료같은거 걷는 얘들 속보이지안냐 2017.03.26-19:36:30 | 하고자 하는 것은 꼭 해야 하는 것~ 2017.03.14-13:02:46 | 이삿짐 날라주러 가야쥐!~ 2017.03.10-12:36:28 | 가자 2017.03.03-19:12:56 | 누구나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살아간다 2017.02.24-12:47:28 | 연기시작 하려고 회사도 관뒀는데 언제부터 해야하나. 2017.02.23-01:37:21 | 후.. 2017.02.19-15:39:56 | 하아..블랙펜서... 2017.02.17-23:30:58 | 사람들..., 모습도 각양각색이듯이 매너도 또한 그렇군요!^^ 2017.01.10-16:44:19 | 상호 존중, 현장에서 힘이 솟게 한다 2017.01.10-14:28:01 | 아련한 추억의 무대... 2016.12.28-00:28:08 | 여백의 미 2016.12.25-23:33:01 | 다수가 그렇다면 과연 그런 걸까? 2016.12.12-00:02:35 | 간다 2016.12.06-00:24:49 | 혼자글을쓰고혼자배역하고혼자카메라를들고혼자............... 이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1.30-00:30:36 | 혼자글을쓰고혼자배역하고혼자카메라를들고혼자............... 이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6.11.30-00:30:34 | 배려, 인정, 열정, 순수, 감사, 등등.., 이런 느낌으로 추위를 잊을 수 있었다. 2016.11.28-00:02:51 | 따뜻한 말 한마디 2016.11.17-12:05:22 | 배우의 얼굴과 이미지는 한 가지가 아니다. 2016.11.08-17:12:13 | 어떤 사람의 생각과 말은 자기 자신을 보여 주는 거울인 거 같다 . 2016.11.04-11:48:11 | 영화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지 모르겠다. 착잡하고 답답하다. 발을 내딛을 줄도 모르는데 허황된 꿈만 높으니 착잡하다. 2016.10.25-05:17:15 | 작은 뜻 하나 내 마음대로 이루지 못한 나약한 내 자신을 외면할래야 외면할 수 없다. 2016.10.24-16:04:53 |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도 있지만, 돌고 돌아 내 몫으로 오는 것도 때로는 예기치 않은 기쁨을 주기도 한다. 2016.10.18-23:08:02 | 혼자서 빛나는 주연은 없다. 2016.10.18-23:01:32 | gentle 2016.10.11-00:20:18 | 휴~, 반갑습니다, 필커~! 함께 못 하는 동안 정말 그리웠습니다~!^^ 2016.10.04-16:41:46 | 비가 꽤 많이 오네요~ 2016.10.02-17:06:18 | 캐스팅, 기대와 설렘, 그리고 그 후.. 2016.09.30-12:42:08 | 동병상련... 2016.09.29-14:26:00 |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어느 순간이든, 제발 버틸 수 있게만 해주세요 2016.09.29-01:09:12 | 잘하고 싶은 욕심도 욕심이지만, 하겠다 한 이상 끝까지 하고 싶습니다. 2016.09.29-01:08:38 | 우연이 아닌 거 같다, 이곳 역사도 같은 시기에 시작된 걸 보면.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해 본다. 2016.09.28-11:43:24 | 밤을 하얗게 새워도 괜찮네...정신이 몸을 지배하는 걸 보면 아직도 청춘인가봐... 2016.09.26-09:36:12 | 달콤한 유혹, 하지만 ...투명하지 않아 주저하게 된다...온전히 믿고 살 수 있는 세상이면 좋겠다... 2016.09.26-06:53:49 | I a m your bone of my sword... 2016.09.26-01:35:05 | 대학갈수있을까? 너무 느긋하다 하는것도 없이 2016.09.26-01:20:23 |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겠다.. 2016.09.21-17:14:37 | 내가 갇혀 있던 세상 밖으로 나와 보니 나에게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도 많음을 알게 된다 2016.09.21-17:12:05 | 힘드시나요. 버티세요. 그말 밖에 못해드리겠습니다. 진정한 목표가 있으시고 신념이 있으시다면. 2016.09.16-01:17:40 | 세상에는 별별 사람 다 있다. 그들로 인해 상처받지 말고 나의 길을 가련다. 2016.09.13-11:46:19 | 힘들다..나는 안되는건가..행복해 지고 싶어 선택한 길이..나를 너무 바닥까지 내려가게한다. 2016.09.11-21:26:03 | 알바 혹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창이 많았으면 좋겠다 2016.08.01-14:13:20 | 꿈꾸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인가. 2016.07.22-22:05:22 | 실력 있으면 위아래 구분없어도 괜찮아 너희들이나 겸손 떨면서 살아라 2016.07.15-22:29:38 | 항상 바르고 정정당당하게 상식적으로 작업합시다. 영화판에도 위아래 구분없이 쓰레기들이 많네요. 2016.07.13-17:50:44 | 퇴근좀.. 2016.07.13-10:53:41 | 언제나 화이팅 2016.07.13-09:42:36 | 응 패배자들 푸념하는거 관심없어 2016.07.07-04:54:15 | 평범하게 사는것.그 단순한것이 나에겐 가장 어려웠다. 2016.07.06-13:49:51 | 나의 존재를 망각하며 사는 것, 그것은 곧 파멸의 삶이다. 2016.06.30-09:15:48 | 언제나 자연스럽게 2016.06.27-01:22:48 | 삶의 목적은 안정적인 삶도, 취미도, 돈도, 여자도 아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성공하는 것이고 위대해 지는 것이다 2016.06.27-01:22:21 | 먼저 상처받기 싫어서 묻습니다. 2016.06.25-02:39:27 | 목 마르다. 2016.06.17-13:03:46 | 많은 생각들을 지울 때. 2016.06.08-09:36:25 | 수준 낮은 배우들이 너무 많다 2016.05.30-03:33:01 | 내 시나리오는 사실 창작이 아니라 다 조금씩의 표절이다 남들에겐 창작이라고 하지 하!!!하!!!하!! 2016.05.23-23:58:32 | 언젠가 이 판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6.05.20-00:48:43 | 캐스팅 너무 힘들다 2016.05.13-19:10:07 | 여자모놀로그'아이'여자모노드라마'아이'20대,30대여자가 나 홀로 무대에.. 재미와 감동..배고파10탄 2016.05.11-11:59:06 | 내가 생각하는 영화인들의 이미지 : 진정성, 미장센, 고전영화, 무슨 고전영화 제사장....; 메세지, 현장, 멜로, 래드래드, 연예인, 아빠미소, 조용... 등등 다 좋은데....좀 더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정말 2016.05.11-02:35:33 | 아직 포기할 수 있는 때인데, 그래도 꿈이 있는게 낫지 2016.04.18-21:20:38 | 많은 사람들이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건 좀 이상한 일인 것 같아 2016.03.31-08:19:53.... 감동받았습니다 2016.04.18-21:12:13 | 촬영하고싶다 2016.04.03-01:15:03 | 많은 사람들이 같은 꿈을 꾸고 있다는 건 좀 이상한 일인 것 같아 2016.03.31-08:19:53 | 필름 메이커스. 참 좋다. 2016.03.30-04:05:44 | 정말 오랜만에 ...요즘은 참 갑갑하고..답답하고...그래도 희망은 있겠지? 2016.03.28-19:35:38 | 완전 오랫만..필커 아직 싸라있네 !! 2016.03.23-23:06:35 | 이 쪽 인간들이 흔히 말하는 '좋은 사람'들을 특히 더 갈구는 성향이 있는데, 그 좋은 사람들이 화나면 어떤지 모르나봐?조심해라~ 멱살잡이로는 안끝나니까..ㅋㅋ 2016.03.04-01:02:02 | 욕설 등 인격모독성 발언은 절대 참지말고, 때려칠 각오로 처음부터 항의하세요. 참으면 바로 호구 취급합니다. 특히 막내분들요.. 2016.03.04-00:55:48 | 언제 할 수 있을까 2016.03.01-11:17:05 | 여기들어오신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꿈 2016.02.29-06:51:02 | 불이익에 울던이들도 어떻게해야 불이익을 생산할지 고민한다. 희망이란것과의 작별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2016.02.28-01:05:01 | 건강챙기자...성공하고 죽으면 무슨소용이냐... 2016.02.20-09:53:44 | 사람을 까내려서 자신감을 잃게하지말자 2016.02.17-15:05:16 | 졸업한지도 벌써 4년차...이제 정말 엎어지지 않고 좋은 작품 만나 좋은 경험 좋은 현장 만나고 싶다. 2016.02.17-06:20:07 | 드디어 초고가 나왔다... 이제 진짜 시작이다... ㅋㅋ 2016.02.15-04:37:06 | 뭔가 좋다 2016.02.11-06:51:25 | 영화 하고싶다 2016.01.31-13: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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