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Why so serious? 2008.09.03-16:40:06 | 축하드려요. 광고하세요. 그런 게시물이 필요해요. 2008.09.03-09:11:00 | 실험영화제 국제경쟁작 본선 진출했는 데... 여기 광고하고 싶은 데.. 분위기가 너무 암울하다.. 어디가서 광고하지? 영화제 역시 생각보다 넘 조촐하고.. ㅋㅋㅋ 2008.09.03-02:03:33 | 모든 게 병들어 가고 있다. 자연도 사람도 그들의 생각도... 누가 우리를 구원할 수 있을까? 2008.09.03-00:20:38 | 씨발들아 싸물어!!! 2008.09.02-07:56:20 | 누가 싸우는데요? 2008.09.02-07:10:06 | 그냥 두분 다 나가셔서 싸우세요.. 왜 엄한데 와서 싸우고 그러세요. 아무리봐도 한국영화 발전을 위한 싸움은 전혀~!!! 아닌것 같은데... 2008.09.01-20:12:18 | 보통 그럴땐 엄마들은 이렇게 말씀하시지.."니들 자꾸 그렇게 싸울거면 나가서 싸워!!!속 시끄럽게 하지말고.. 니들이 안그래도 엄마 머리 아플일 많아!! 당장 안나가!!!!!!" 2008.09.01-20:10:23 | 주책맞게 난 감기 걸렸어. 2008.08.28-06:07:57 | 난 아직도 이해 못한다는.. 2008.08.28-06:07:38 | 사랑하지만 떠나야 한다는 말을 이제서야 이해하는 .. 2008.08.27-23:22:54 | 갑자기 야구 연재물을 쓰고 싶게 만드는 저 독백 2008.08.27-00:28:50 | 거 참 말 심하게 하시네.... 2008.08.26-15:35:49 | 연기하고싶어 !!!!!!!!!!!!!!!!!!!!!!!!!!!!!!!!!!!!!!!!!!!!!!!!!!!!!!!!!!!!!!!!!!!!!!!!!!!! 2008.08.26-11:35:36 | 야구이기든 당신앞가림이나신경써!!! 영화판에 이야기에 야구는왠개지랄이야 개 샹놈의 새끼야!!! 2008.08.26-07:17:43 | 야구 이겼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008.08.22-15:43:35 | 아하~~ 아하~~ 2008.08.20-04:38:47 | 모두 함께 떠나긔 2008.08.20-04:38:34 | 일억년전 옛날이 그리워 그리워 보고픈 엄마 찾아 ㅜ.ㅜ 엄마를 찾아 ㅜㅡㅜ 2008.08.20-04:37:53 | 빙하타고 내려와..아아...친구를 만났지만....또 다른 친구도 있네요.. 2008.08.19-15:37:46 | 둘리는 초능력 내친구. 친구가 있으시면서. 2008.08.18-21:22:06 | 외로운 둘리는 귀여운 아기공룡 . 나는 둘리인가보다 2008.08.17-19:07:32 |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2008.08.16-18:32:16 | 내이야기에 무덤덤해지는 나를 돌아보면...뭐가 이리도 쉽지 않고 어려운것인지.. 2008.08.15-14:49:43 |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제대로 알려면 시간이 필요해 2008.08.10-22:24:46 | 뭐? 어쩌라고? 답을줄래? 아님닥쳐!!! 2008.08.10-09:01:43 | 저 철들기 싫어요 2008.08.09-22:07:39 | 시나리오를 처음 쓴다는 것은 내가 얼마나 못난 놈인지 아는 것이다. 2008.08.08-17:39:20 | 야호... 입안이 다 헐어서 밥을 못 먹겠네 시밤 2008.08.07-11:15:16 | 죄다...독립장편...저예산장편....독립장편...저예산장편....ㅋㅋ 2008.08.06-16:42:08 | 크크크크 근데 이동진 기자님 빨간색 뿔테 왜이렇게 귀여우셔 2008.08.05-13:30:33 | 그러게요. 웃어요 웃어. 근데 김밥헤븐이 그리워요 으으으 2008.08.05-13:30:04 | 자자 좀 활기차고 웃고 삽니다. 여긴 뭐 맨날 한숨 만 쉬고 있어..아자자자 2008.08.05-11:02:25 | 눈이 뻑뻑해요.. 새벽 2:51.. 2008.08.05-01:52:37 | 난 눈눈이이 아직도 못봤는디 2008.08.03-21:21:18 | 어이쿠 2008.08.03-21:19:37 | 때와 장소를 가려야지. 필커에 그걸 올리면 뭐 어쩌자는 건지. 2008.08.02-17:16:18 | 리뷰 코너의 저 글들.. 뭔가 냄새가 나지 않나요? 결국 눈눈이이 좋다는 얘기를 하는데 글을 두개 세개씩 쓰고 말예요. 감상평이야 자유지만 이상하게 냄새가 나네 2008.08.02-07:53:39 | 채팅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개블리 사이트를 이용해보세요. gabbly.com/filmmakers.co.kr 이런 식으로. 2008.07.29-23:41:48 | ...........필커 채팅방 있었으면 좋겠다-_- 2008.07.29-23:10:00 | 그래, 나니까! 2008.07.29-22:53:29 | 사랑하자..나를..그리고 위대해지자...나니까... 2008.07.29-22:20:39 | 전화할 사람이 없다. 그냥 모놀로그나 써야겠다. 2008.07.29-13:00:28 | 그땐... 생각나는 사람에게 전화하세요. 그리고, 얘기하세요. 무엇에 대해서건 좋아요. 포기할 마음을 잠시라도 눌러놓을 수 있게. 2008.07.28-15:31:28 | 적어도 오늘은 온전히 살아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기할 마음을 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또는 비겁하게 또는 위태롭게 그 위기를 겨우 넘겼습니다. 다시 또 이런 날이 오겠죠. 그땐... 2008.07.27-04:27:41 | 이제 난 혼자다....이제는 힘들다는 표현 보다 더 심한 수위다....그래도 난 포기하지 않는다....분명 기회는 올것이다....단 한번이라도.... 2008.07.25-20:16:10 | 한 번 더! 2008.07.24-03:14:10 | 이성과 감정, 꿈과 이상과 현실; 그 무엇이 두려운가. 두려울 것이라는 ㅅ애각이 두렵게 하는 것은 아닌가.. 2008.07.23-21:10:53 | 성과 감정, 꿈과 이상과 현실; 그 무엇이 두려운가. 두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두렵게 하는 것은 아닌가.. 2008.07.23-21:10:29 | 가슴아파가슴아파가슴아파 2008.07.22-23:19:40 | 놈놈놈 시나리오 얻고싶습니다. 2008.07.22-18:55:55 | 모니터좀 사줘 2008.07.21-23:22:01 | -영화처럼 살고싶다. -그럼 넌 두시간만 살거냐? 2008.07.21-23:15:04 | 님은 가까운 곳에 2008.07.20-16:25:40 | 배경 좋아요 ㅋㅋ 2008.07.20-14:45:49 | 외롭다 2008.07.19-15:18:44 | 모두들 안녕 2008.07.18-23:07:39 | 수애씨 화이팅 2008.07.18-13:57:50 | 헐...방금 님은 먼곳에 생각했는데 배경이 바뀌어져 있어서 참 놀랐소.. 2008.07.18-13:56:58 | 님은 먼곳에 잼있을것 같던데.... 2008.07.17-23:02:43 | 궁금한게 하나 있어요. 여러분들은 놀 때-촬영없을 때- 따로 하시는 생업이 있나요? 2008.07.16-19:45:02 | 지금 스팸올려놓은 개쓰레기 아주 죽여버리고 싶다. 너무 더워서 정신이 휴가 가버린 사이에 그 미친짓을 해버리네... 정말이지 내 눈앞에서 했으면 나도 사람안할련다.. 아주 가지가지로 미쳐가는구나! 2008.07.16-01:06:40 | 그래. 4년을 넘게 굴렀는데 주변에 사람이 없는 거 보면 나한테도 문제가 있는 거겠지...일만 잘한다고 되는 문제라면 정말 쉬울텐데. 사람이 얽힌 문제니 힘들다. 2008.07.15-19:20:25 | 근데 나도 궁금해? 지금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줄도 빽도 없는 사람은 영화판 떠나야 하나? 2008.07.15-19:17:55 | 최민식 2008.07.14-06:30:55 | 모자라고 아직 어린 나는, 겸손하고 노력해야한다. 2008.07.12-11:45:26 | 그냥 겸손하자 2008.07.12-01:59:16 | 모놀로그 잘 보였으면 좋겠다. 여기 글이 진짜 알짜배기잖어! 2008.07.11-20:19:06 | 와 파워북 축하 2008.07.09-05:47:02 | 왜 파워북을 샀냐구 ? 12인치니까. 12인치.... 2008.07.08-03:54:56 | 헤드폰을 벗기가 싫어. 2008.07.08-02:49:46 | 할일이 너무 많이 남아있는데 음악듣고 담배피고.. 이러고 앉았다. 새벽 늦은 시간에. 머리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는걸 어떡해. 산울림의 아니 벌써.... 2008.07.08-02:49:17 | 님 스스로만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 아닌지요? =>==> 2008.07.05-18:47:30 | 대체 지금 돌아가는 작품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능력있네...그럼 난...나름 능력있다고 자부한 난...왜 놀고 있지? 2008.07.05-01:28:00 | 대체 지금 영화판에서 일하고 있 2008.07.05-01:27:21 | 주제도 모르고 흐려놓네... 2008.07.04-04:10:18 | 새벽에 훑어 보는 글들.. 정말 아이디 영구차단시켜야 마땅할 넘들이 도배를 구석구석 해놓았네... 나참... 2008.07.04-03:43:11 | 히그 병원에 있는 데 함께하지 못함이 왜 이리 죄스러운지... 미안해요 님들아... 2008.07.04-03:26:48 | 사랑하자. 2008.07.03-19:10:36 | 한국영화 등한시하는 몇몇 스타배우들...경험상,,, 헐리웃 기웃거리다가..결국 주변을 맴도는 이방인으로 철저히 차별만 받고 돌아올것이다... 혹여 외화벌이라는 알량한 명분으로 그 이유를 댄다면 결국 많은 사람들로부터 조롱거리밖에 안될것이다....결국 한국영화 출연안하고...울나라 스텝 이직시키고 굶게하는 그런 이기적 행위는 당장 그만두어야한다...아니면 당장 한국영화계를 박차고 떠나라!!! 2008.07.03-01:49:29 | 1.배우...2.감독...3.제작자...4.영화독점배급대기업....순서대로 각성하지 않으면... 한국영화시장은 얼마못간다...;; 현재 한국영화를 보는 해외 시각을 제대로 간파 못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오는 영화시장과 관객은 새로운 뉴제너레이션을 원하고 있다...또 그쪽으로 흐름이 흘러가고 있다... 결론은...그 시대 조류를 잘 타야한다... 2008.07.03-01:40:16 | 전체적으로보면... 한마디로 다 각자 따로 논다... 이러니.. 한국영화가 헐리웃영화에 계속 밀리고 있다...;; 영화투자에 사람들이 기피하는 이유를 찾는다면...아마도...대기업위주영화독점주의, 몇몇감독의 자성없는 몰지각성, 스타배우들의 편협한 이중잣대와 자뻑의 착각(Only...고개런티;;)... 즉, 영화인 전체 공생의 의미를 전혀 모르는 이기주의가... 한국영화를 망하게하도록 좀먹이고 있다;; 한마디로 답답하다...;; 2008.07.03-01:32:02 | 한국영화를 제작하기가 너무 힘들다... 영화투자에 돈이 씨가 말랐다..;; 주변에서 눈길을 잘 안준다.. 몇몇 사람들이 다 쥐고 흔든다...암울하다...;; 2008.07.03-01:18:10 | 오른쪽 심장이라 믿었다. 어차피 없는거니까 마음따위 주지 않으려고 그렇지만, 자꾸만 마음이 아프다.. 2008.07.02-21:35:48 | 여기저기 따로 나오신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2008.07.01-15:01:08 | 저두 울었습니다... 영화인들이 많이 안 나간다고 하는데... 지난 주에 전경이 던진 벽돌에 맞아 머리를 다섯바늘 꿰맨 조명부 친구도 있습니다... 2008.07.01-14:59:57 | JEDI님... 요즘 너무 바쁘시겠어요.. 분명 이 필커가 본업은 아니실텐데... 거의 하루종일 보고 계셔야 하시다니... 어서 빨리 필커에 평화가 찾아오기만을 바랄뿐입니다. 2008.07.01-01:44:41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들 정말 멋있습니다. 시국미사 보다가 저도 모르게 울었네요. 오늘은 아파서 못나갔는데 얼른 기운차려서 머릿수 보태러 나가야겠습니다. 2008.06.30-20:56:13 | 이래저래 답답한 현실입니다... 언제쯤 해결기미가 보일래나... 2008.06.30-15:07:09 | 자료원... 시설은 좋아졌는데... 예전보다 멀어져서 가기 힘들다... 에휴... 2시간 걸린다... 2008.06.30-15:05:34 | 나도 너도 배배 꼬여가는구나... 무엇을 먹었길래 이리도 꼬이는거니? 꼬여사는것도 힘들어~ 2008.06.30-12:39:54 | 챙피하게 이제서야 한국영상자료원을 다니기도 결심했다.. 2008.06.28-21:51:37 | 부끄러워하자 2008.06.28-03:02:33 | 날씨가 느므느므 덥군요 2008.06.26-20:10:40 | 가심이 팔랑팔랑 2008.06.26-20:08:07 | 미친놈 눈에는 미친놈만 보인다 2008.06.25-19:00:02 | 좋은말좀 써야지 어린놈들아 2008.06.25-18:59:06 | 강해야 연기자는 살아 남는다 2008.06.25-18:58:18 | 가심이 두근두근 2008.06.24-22:02:20 | 그래도 우리 감독님 화이팅.. 2008.06.24-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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