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이름있는 이바닥 씨엡아트디렉터.. 씨발새끼.. 존나 싫다.....남들앞에서는 좋은사람이고 싶나보지???씨이이이발. 2015.11.24-01:07:40 | 시간은 가는데 나만 그대로 2015.11.13-11:26:42 | 방송을 하고 있지만... 영화를 꿈꾸고 있다... 결단을 해야하나... 2015.11.11-06:43:17 | 뾰뾰뽕 2015.11.08-10:51:15 | 영화 하고 싶은데 전문대 방송과 신세라니... ㅠㅠ 영화판 들어가기 힘들겠다... 날로 자신감은 줄어든다 2015.11.03-17:02:21 | 힘내자 2015.11.03-03:51:20 | 내가 널 믿어 2015.10.28-04:44:13 | 이게 맞는걸까 2015.10.09-12:07:36 | 나로 나를 만들어주는 2015.10.06-04:48:21 | 섹스하고싶다 2015.10.01-20:48:18 | 미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무실에 있을 이유가 없는데 왜 집에를 안가냐..한심하다 한심해 2015.09.25-15:17:38 | 답답하다 2015.09.22-19:42:00 | 교통비 식비는 주고 일좀시켜라 쥐꼬리만하게 주면서 한달에 2번쉬고 툭하면 3,4일씩 밤새고 '이 일은 다 그렇다 열정페이 감내해라 보람있지않냐' 갑들이 하는 자위하지말고 2015.09.22-09:03:47 | 잘하고있다. 2015.09.10-16:10:15 | 언젠가는 꿈을 이룰 수 있겠지? 힘내자 2015.09.02-16:12:28 | 하, 영화판이여, 대체 얼마나 무서운 거길래 제대로 빠져들기도 전부터 겁이 나는지 2015.08.20-14:38:03 | 좋아하는 영화를 하면서 비교를 당해야한다는게 한심하다. 나만의 영화는 없지만 나를 보여준 영화를 정말 찍고싶다. 2015.08.20-12:35:42 | 난 뭘하고싶은걸까 2015.08.08-16:07:00 | 연기한다고 집 나온지 6년인데 점점 뚜렷해져간다. 미래가 기대된다 2015.08.07-16:13:22 | 영화가 꿈인 이곳에서 나에게는 영화가 너무 짐스럽다. 2015.08.06-16:51:33 | 인생은 한번 뿐이죠 2015.08.02-00:02:42 | 나는 나/남은 남/나와 남 2015.07.22-05:37:05 | 똥싸고있네 2015.07.19-19:27:04 | 내가 이 길을 갈 수 있을까? 2015.06.25-17:51:48 | 15년은 나를 가꾸는시간 2015.06.21-02:35:53 | 소망한다면 노력해야한다...표현해야한다... 2015.06.19-06:50:39 | 조명 2015.06.05-15:28:23 | 버티는 놈이 이긴다. 2015.05.25-06:48:19 | 마이클잭슨 보고싶다. 내가 연기를 왜 하지? 2015.05.16-12:37:09 | 안되는 거 계속 붙잡고들 있지말고 포기하면 편합니다. 포기하세요. 2015.05.14-00:55:39 | 희망의힘으로 다들 살아있습니까. 나는 떠납니다. 어깨에 진 짐들이 말합니다. 그만하라고.. 2015.05.12-19:00:53 | 여자들아 뜨고싶다고 다리벌리지마라...좋은거 아니다 ... 2015.05.08-15:40:03 | 다 힘냅시다! 2015.05.07-16:51:46 | 모두들 화이팅!!!!!!!!!!!!!!!!!!!힘내요 나도힘내고!!!!!! 2015.05.06-17:18:44 | 열심히..아니, 잘..아니, 즐기고싶다. 2015.04.16-16:41:44 | 과연 능력과 본능이 있는가 2015.04.07-07:51:29 | 나도 즐기고 싶다. 2015.04.05-02:49:45 | 뚝딱연기학원 2015.03.26-15:33:54 | 스스로를 구하라 2015.03.25-18:05:57 | 혜둥이짱 2015.03.24-01:56:35 | <속보> 노무현 사망 2015.03.22-19:18:19 | 배 아프다. 남이 잘되면 짜증나 2015.03.12-11:52:31 | 힘이든다 2015.03.02-14:22:57 | 배우 한용희 2015.03.01-15:23:20 | 209 2015.02.27-02:38:15 | 나는 나를 믿는다. 동료들과 관객들에게 인정받는 배우가 될 것 이다. 2015.02.24-01:55:05 |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영화와멀어진다 지금은 어디쯤 .. 2015.02.13-21:01:17 | 자꾸 실패해도 결국엔 다이뤄질꺼다 2015.02.09-12:12:34 | 한예종 영상원 영화과 16학번 꼭 합격!! 2015.01.26-23:20:11 | 노력하는내가되면좋겠다ㅇㅂ아 2015.01.26-23:19:45 | 좆같다 2015.01.24-04:01:19 | 배우 정지혁 2015.01.23-21:43:16 | 기운내요! 꼭! 화이팅! 2015.01.16-17:14:20 | 2015년엔 배우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내가 되길. 자신감을 갖자 2015.01.14-22:08:34 | 축하합니다 2015.01.13-23:42:07 | 인서울영화과들어왔다ㅠ.ㅠ! 더 열심히 하는 2015년이 되자! 2015.01.13-18:29:06 | 근혜 때문에 담배를 끊게 될 줄이야... ㅋㅋㅋ 2014.12.30-21:15:29 | 이게다 노무현때문이다. 2014.12.09-12:33:43 | 연기하고 싶다. 평생 연기하면서 다른거 걱정 없이 살고 싶다. 2014.12.07-01:28:00 | 너무 무서운데 너무 설렌다. 지금까지 지난 세월 다 지우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2014.11.17-10:30:19 | 도망치며 허송세월 보낸 시간들이 너무 아깝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하면 해낼 수 있을까 2014.11.14-16:18:19 | 직업은판매원인데꿈이감독이네오늘도꿈과현실사이에서갈등하네 2014.11.14-15:42:01 | 배고파... 배부르게 먹은지 언제였나... 밥 먹고 싶어... 2014.11.05-04:11:55 | 첫 작품 잘 만들어 보고 싶다. 2014.10.28-21:07:15 | 졸업 2년차, 오랜만에 학교 단편에 참여했다. 일 없이 공부하고 있어서 알겠다고 수락한거였는데 상업영화 소개가 들어왔다. 같이 하기 힘들다ㅠㅠ먹고 살려면 일은 해야지...2주후면 일에 올인할 수 있다. 화이팅!!! 2014.10.20-19:35:23 | 어째야 하는건가 ;;;; 내가 여기 있을 자격이 되는건가 ;;; 2014.10.14-04:09:10 | 2014.10.14-04:08:49 | 모르겠다 2014.10.14-04:08:45 | 연기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1!! ㅠㅠㅠ 2014.10.03-21:54:55 | 빌리브연기레슨짱 2014.10.02-20:10:19 | 내가 좋아서 하는일 내가 제일 즐겨주자 2014.09.29-08:46:07 | http://3000.ow.to/클럽용작업제 2014.09.21-13:24:06 | 각자삶에서만들어가는이야기가부럽다 나는 그런이야기조차없다 2014.09.20-16:54:03 | 행복하게 살고싶다. 2014.09.15-11:46:53 | 힘내세요 모두 2014.09.11-22:17:20 | 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영화세상. 나도 한번쯤은 참여해보고 싶다! 2014.09.06-05:51:46 | 감사합니다 2014.09.05-10:30:51 | 여태까지의 나는 없는거야 과거에 '나'는 존재하지 않았어 2014.08.30-23:01:06 | 병신 2014.08.30-22:28:13 | 내가 내 삶을 사는게 아니라 내가 내 삶이다 2014.08.28-05:27:05 | 나는 연기가 하고싶다 배우고 싶다 뚱뚱한 편이라 모델도 꿈꾸지 못하는 ㅜㅜ 2014.08.19-14:00:59 | 모르겠다. 2014.08.12-14:14:50 | 아 대학교 다녀야하나 좃같내 재미없고 2014.08.12-08:01:31 | 할룽할룽 2014.08.12-08:01:1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풍이 존나 사람많이 울리는구만 2014.08.12-08:00:56 | 씨발 삼년을 준비했는데 이제 십회차 남았는데 씨발 태풍 개새끼야 2014.08.05-01:58:13 | 여기 사람들 참 힘들어보이네 힘내세요 잘될거에요 2014.08.05-01:57:44 | 너를 위한 영화를 찍고있어 다들 모르겠지만 이 영화가 쓰래기라 욕하지만 나는 단지 이 영화를 니가 봐주기를 바랄뿐이야 용기없이 여기에 끄적이는 날 용서해주길 바래 너 힘들게 한 너무나 긴 시간. 너무나도 미안해.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해도 나는 너를 사랑할거고 매달릴거고 철부지처럼 너를 잡으려 발버둥 칠거야. 이제 촬영들어가는 내 영화. 내가봐도 플롯도 대사도 허점투성이야 하지만 영화가 탄생할 때가 있듯이 이 영화가 가진 생명은 이제부터라고 믿어 부디 네가 이영화를 볼수 있기를. 그래서 마... 2014.08.05-01:56:36 | 힘드냐. 힘내 이자식아. 2014.08.04-14:01:54 |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연기....현실이란 벽 앞에서 좌절하지 않기만 바랄 뿐 눈물 흘릴일 많아도 좋고 아픈일 많아도 좋으니깐 제가 평생 연기할수 있게 해주세요.제발. 2014.07.21-16:25:20 | 영화계는 참으로 폐쇄적이다. 정보 찾기가 너무 힘들다.. 2014.07.14-22:33:25 | 지난 글들을 돌아본다. 시간은 아무렇지도 않게 흘렀고, 흐르고 있다. 절망의 노래는 오늘에도 계속된다. 2014.07.13-01:49:38 | 화이팅 2014.07.11-22:18:14 | 내가 이 학교를 그만둘수 있을까, 내 존재감의 근거였던 이 학교를. 2014.07.02-19:59:18 | 사랑한다. 니가 이 글 보면 너란거 알까? 알게 힌트좀 줄게 ㅋㅋㅋ 너는 검은 머리가 더 잘 어울려 ㅋㅋㅋㅋ 너 포기하기로 했어. 물론 그게말이야 계속은 아니야 내가 사회에 나가서라도 이 마음 이 느낌이 계속이라면 나는 그때는 너를 절대로 놓지 않을거야. 지금은 내게 주어진 시간이 너무 없네.. 미안해 ㅎㅎ 영화하면서 처음 사랑해봤고 이게 너에게도 나에게도 플러스될거라 그래 나는 그렇게 믿고 있어. 다시 영화판에서 만나는날 나는 너를 놓지 않을거야. 그땐 너도 날 놓치지 않길바래 사랑한다. 정말로. 진심으로 2014.06.26-23:53:33 | 개쓰레기 같고.. 전부 사기꾼 같고.. 그런 오물같은 바닥에서 영화를 하겠다고 설치는 나도 미친놈이고.. 2014.06.14-00:17:45 | No,1 된다. 2014.06.12-17:57:20 | 여긴정말멋진사람들이 많구나. 왜 내주위엔 없지? 내주위에도 이런생각하는사람들 있었으면.. 2014.06.09-00:34:48 | 하고싶은것도없고할수있는것도없구나 인생은흘러가는것이아니라채우는것이라는데 난지금뭘하고있는지 2014.06.02-04:00:52 | 관련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고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인맥이 있는 것도 아니니 연출일 시작하기가 더럽게 어렵구나...일 좀 하고 싶다! 쫌!! 2014.05.27-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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