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No,1 된다. 2014.06.12-17:57:20 | 여긴정말멋진사람들이 많구나. 왜 내주위엔 없지? 내주위에도 이런생각하는사람들 있었으면.. 2014.06.09-00:34:48 | 하고싶은것도없고할수있는것도없구나 인생은흘러가는것이아니라채우는것이라는데 난지금뭘하고있는지 2014.06.02-04:00:52 | 관련학과를 나온 것도 아니고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인맥이 있는 것도 아니니 연출일 시작하기가 더럽게 어렵구나...일 좀 하고 싶다! 쫌!! 2014.05.27-16:36:54 | 일류인생을 살자 2014.05.14-01:10:52 | 글을쓰자 미친듯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야지 2014.05.10-11:50:19 | 슬럼프를 이기는 길은 초심을 찾는 거라던데 초심을 찾기가 쉽지않구나 2014.05.06-01:24:23 | 과제같은거말고 하고싶은 공부하고싶다 2014.05.05-19:08:45 |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2014.04.30-22:29:30 | 난 할수있다. 2014.04.18-14:53:16 | 쉬운일만 찾다가 나이들어 공사판에서도 안서준다 젊을때 정신차려라 2014.04.11-08:59:54 | 딱 오늘까지만 병신이지만 오늘 이후로는 제자리를 찾았으면 좋겠다 정말 딱 오늘까지만 내일은 정상으로 읽고 글 써야지 2014.04.09-05:48:44 | 기본적인 이닦고 밥 세끼 챙겨먹고 내 자신을 씻는것도 힘들다 어떻게 학교를 다니고 글을 썼는지 모르겠다 2014.04.09-05:46:36 | 이번엔...반드시... 2014.04.06-09:38:43 | 오래 지속됬으면... 2014.04.03-01:38:51 | 삶,삶을찾기위해 한작품씩 나아간다. 2014.03.30-22:40:15 | 배 아파 2014.03.28-23:07:21 | 나는 영화란놈을 알기위해 이 학교에 들어왔다 2014.03.10-23:03:31 | 내 원룸에 미친놈들이 존나 많다 영화과 들어와서 술만 처먹네 썅 다 우리집에서 사라지면 좋겠다(물론뻥) 2014.03.09-18:56:04 | 행복을 미루지 말자 2014.03.05-14:21:33 | 시나리오 쓰기 미쳐부리겠네 2014.03.04-21:00:30 | 웰케 춥지 요즘에 미쳐부리겠네 2014.03.04-12:56:34 | 좋아하는 책을 바탕으로 하는 영상을 만들어보고 싶다 2014.02.09-05:29:39 | 반갑습니다! 2014.02.02-20:25:07 | 프로듀서가 되고싶다. 예술가가 누구나 문을 두드리고 말할수 있는 영화사를 만들고 싶다. 허황되겠지 ..... 하지만 이룰 수 있으리라 믿어 2014.01.13-02:26:55 | 나는 하고싶은데로 살겠어 2014.01.11-22:42:38 | 군대에서배우로서얻을수있는것은.. 2014.01.04-14:35:07 | 뭐하지? 뭐 해야하지? 어떻게 해야하지? 나는 성공하고 싶어. 그 성공을 위해서 달게 받겠어 2014.01.02-00:25:53 | 음...모르겠다... 2013.12.11-22:03:26 | 내가정말하고싶어하는게뭔지모르겠다 연기가하고싶은데 정말 연기에 미쳐있는사람들보면 내가너무 철없어보이는것같고 한번 연기 그냥 해본다는게 너무 죄송해서 함부로 연기를 못하겠다 2013.11.28-00:50:03 | 난 나다. 2013.11.25-03:22:47 | 할수 있다 2013.11.22-01:40:23 | 힘내자. 니가 선택한거잖아. 잘할수있다. 좀 늦으면 뭐 어때. 2013.11.21-11:12:00 | 헤헤 내일이면 내 생에 첫 장편극영화가 시작된다. 힘들겠지만 나는 그 힘듬이 너무 좋다. 이제 일보 전진할거다 말단이라도 나는 시작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겠다. 나를 겁주는 말들 힘든 날들 그러나 나는 꼭 성공할태다. 모두에게 힘을. 축복을. 사랑을..... 물론 나에게도 ...... 2013.11.18-01:42:25 | 난 레드카펫위에서 손 흔들때도 박력있게 흔들어 줘야지 훗 2013.11.13-22:51:06 | 오늘따라 힘드네요 2013.11.13-21:22:19 | 오늘도 몽상 2013.11.08-00:04:31 | 일단 한번 해보자 2013.11.07-13:22:46 | 무섭다.무섭지않았으면좋겠다. 2013.11.06-00:21:51 | 우왕 2013.10.21-00:07:01 | 문득 인생이 두려워졌다. 2013.10.20-20:37:51 | . 2013.10.19-18:47:50 | 할수있다. 다 뭉게주마 2013.10.17-00:26:13 |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해보자 할수이 2013.10.17-00:26:00 | 보고 울었다. 여러분 화이팅합시다 2013.10.13-21:48:59 | 와 여긴 성지글이네 2013.10.13-21:45:25 | 밟아줄테다... 당신같은 쓰레기들... 2013.10.13-14:19:28 | 세상의 쓴 맛을 보았다. 2013.10.12-19:32:08 | 지금 알았던 것들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2013.09.17-19:38:34 | 그렇게 잘해주고 대우해주고 좋게 생각하며 지냈는데 나 아닌 다른 사람과 작업하고. 실망스럽다 2013.09.16-17:08:45 | 모두들 열심히 살아서 레드카펫 밟아 봅시다 2013.09.05-22:40:12 | 멋잇다 사람들!@@ 2013.08.20-21:26:42 | 녹음이 우거졌을때 찍어야 하는데 나무와 풀들이 조금씩 노랗게 되고 있다... 솔직히 내년 5월로 미룰까 하는 생각도 강한데 스탭들의 의지에 보답하고자 강행중이다. 자연아, 조금만 버텨주길 ㅋ 2013.08.15-16:33:27 | 일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답답하다.. 2013.08.13-17:46:21 | 클라이언트는 왜 자꾸 제작비를 깍을까요.... 우린 착취당하고있어... ㅋㅋㅋ 2013.07.29-19:07:06 | 집 안에 벌레가 있다.정체는 불명. 그녀석 ..죽지 않는다. 분명 내 공격은 적중했는데 2013.07.19-05:23:03 | 흐핫핫 도전이다. 액션이라 ... 내가 꿈꾸는 액션 ! 2013.07.14-13:18:16 | 이게뭐야 2013.07.10-17:47:16 | 모두들 좋은 것만 생각하고 끌어 당기세요 Attract the good 필커 people!!!화이팅!! 2013.06.20-05:07:30 | 영화과... 댕길때는 힘들어서 도피식으로 군대 갔는데 입대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은... 잠 못자도 좋으니 스텝뛰고 싶다... 진짜... 2013.06.16-18:34:05 |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할줄이야 기분좋다 2013.06.10-11:26:03 | 나도 영화인이 될 수 있을까? 2013.06.09-17:45:22 | 영화가 뭘까. 다들 영화를 어떻게 만드는거야. 나도 할 수 있을까. 2013.05.30-21:41:28 | 대학은 졸업했는데.. 이력서를 넣고 또 넣어도 뽑아주는데도 없다. 시작이 너무 힘들다.. 2013.05.24-20:38:42 | 인생살이는 다 비슷하구나 다 내가 쓴얘기들 같아 2013.05.21-23:19:50 | 나도 정말 잘 하고싶다. 한 걸음씩이라도 꾸준히 더 꿋꿋이 버티면서. 정말 잘 하고싶다. 2013.05.14-23:29:32 | 떳떳하게 나는 영화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더는 사랑하는 것들을 놓아버리지 않겠다고 다짐, 굳게, 다짐 2013.05.12-16:10:09 | 봄이다.봄봄봄 2013.05.09-23:39:32 | 가면 뒤의 얼굴을 보여주세요.달에게도 보이지 않는 뒷면과 그늘이 있습니다.달그늘에 털어놓아 주세요.http://dalgeuneul.blog.me 2013.05.08-20:28:10 | 여긴 군대다 젠장 ㅋㅋㅋ 2013.05.08-20:02:01 | 깔금하게 바뀌어서 한눈에 다 파악되네요! 감사합니다 2013.05.04-02:01:12 | 발등에불떨어졌다.. 뜨겁당... 2013.04.28-02:18:54 | 오랜만에 왔는데 여긴 바뀌었는데 난 변함이 없네 2013.04.27-03:12:24 | 아무것도 하려하지않는 나에게 화가나고 꺼져버린 내 열정에 또 화가난다 2013.04.25-04:28:45 | 되돌릴수 없다면 갈데까지 가봐야지 뭐가 잘못된것인지 본인은 안다 세상은 다 아프다. 2013.04.24-22:49:25 | 다들 힘받으세요 2013.04.23-17:21:31 | 스탭들은 원하는 만큼 따라주지도 않고 , 그렇다고 큰 돈을 덥석 안겨줄수도 없으며 , 그앞에서 큰 소리로 욕을 할수도 없다. 결국 나 혼자 동동거리는 듯 한 이 기분은 어떻게 말할수가 없다. 힘들고 또 힘들다. 그러나 해 보자. 씨발 한번만... 한번만 성공한다면 너희도 날 잘 따라와 줄수 있겠지? 믿을게 고마운 내 스탭들아! 2013.04.07-12:02:16 | 힘내라 2013.04.02-03:41:33 |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순 없다 2013.03.25-21:48:06 | 유명해져서 큰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될꺼야 ..... 2013.03.23-15:16:44 | 이 추억의 모놀로그가 아직도 살아있다니... 왠지 가슴이 찡하다... 예전에 제작일기쓰며 좋아했던 시절이 생각나는구나 2013.03.21-15:49:35 | 이제 첫걸음이지만 이한걸음으로 내인생을 바꾸겠다. 2013.03.11-17:39:34 | 이런곳이 다 있다니 좋군요 2013.03.07-17:13:08 | 하고싶은거 해야지 10년 해야지 2013.03.02-23:12:21 | 좆같다.예술이고 나발이고 때려치련다. 2013.03.02-16:24:38 | 내 꿈은 별과 같다고 생각했다.멀리 있지만 분명히 반짝반짝 빛나는 별이라고 생각했었다.알고보니 별은 이미 죽어 그 자리에 없었다. 2013.03.02-16:20:37 | 돈은 믿어도 사람은 믿는 거 아닙니다. 2013.03.01-15:21:38 | 예전의따뜻했던모습으로필커여돌아오라....... 2013.02.28-10:41:18 | 학생의 신분으로 하기힘든 일들을 계획하고 하는것 무모해 보이는거 다 안다. 그런데 왜 나는 그걸 할수없다고 생각하냐? 나는 내가 노력한다면 결과는 따라오는거라 믿는다 아니 믿고싶다 . 날 따라와달라 . 한번 해 보자 2013.02.20-12:12:17 | 오늘 너무 슬프다. 막 엉엉 울고싶고, 막막 달리고 싶은데 안 되서 집에서 초콜렛 먹으면서 커피나 마셨다. 얼른 날씨가 따뜻해져서 질질짜면서 미친것처럼 뛰고싶다. 2013.02.18-23:45:01 | 사람좀사귀고싶다 2013.02.14-22:36:22 | 2018 칸에서 레드카펫 밟는 꿈을꿉니다 2013.02.04-06:48:00 | 답답하고 답답하다..... 2013.02.03-23:48:32 | 씨발 지방에 사는게 이렇게 가슴아픈 일인줄 몰랐다. 개새끼들아 무시하지마라 나는 지금도 노력한다 2013.02.03-12:50:24 | 대진대 영화과 합격했으면 좋겠다. 2013.02.02-01:52:28 | 현실은 개좆같은데.... 그래도 웃을순 순간은 있잖아...포기하지말자... 2013.01.23-20:31:20 | 아무리 많은 어려움이 있어도 난 이것을 완성하고 꼭 보란듯이 웃을 것이다. 2013.01.18-13:24:03 | 생일 2013.01.12-02:00:57 |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여기서부터 희망이다 2013.01.06-00:43:10 | 투자사와 싸워서 이길 수 있을까??? 그래도 함 해보련다... 2012.11.23-16:17:40
  • 이 게시판의 설정 정보
  • 레벨이 0인 회원은 1시간에 한번씩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이 게시판의 권한 정보
  • 새 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 댓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회원들이 게시판등을 통해 등록한 사진,비디오,게시물등의 저작물은 등록한 회원에게 모든 권리와 책임이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는 기본적으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를 따릅니다.저작권에 위배되는 자료가 있을때는 민원창구를 통해 알려주시면 확인후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