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산업과 예술 사이... ㅎㅎㅎ 2012.11.14-15:31:11 | 그래 내가 먼저 잘못한거 백번 인정하는데... 어떻게 그리 개쌍욕을 퍼붓고 이제 꺼지라는 말이 나오냐 오지말라고 이제? 죽을때까지 안버린다며ㅋ 하여간 인간들 사이좋고 상황좋을땐 무슨말을못하겠어 그러다 지 열받으니까 쌍욕하고 나 이제 오지말라는거봐 ㅋㅋ 내가이제 어떻게 너말믿고 계속 같이 작업하겄냐? 걍 각자 길 열심히 가자 ㅋ 2012.11.10-15:20:11 | 엄마같은영화.. 2012.10.28-04:53:13 | 영화 '루퍼" 보러갈꺼임.. ㅋㅋ 재미날까요?ㅋㅋㅋ 2012.10.17-17:24:11 | 부산에서 만납시다... 2012.10.05-11:40:24 | 반갑습니다 처음 가입하고 인사합니다 2012.09.27-16:50:37 | 시도해보려할수록겁난다...영화 ㅠ 2012.09.17-15:38:16 | 찬바람부니.. 또 늙는다.. 2012.09.17-00:58:49 | 촬영감독 2012.09.12-21:27:40 | 깔려고 본 영환데 좀 잼있네? ㅋㅋㅋㅋ 아 진짜 싫다 !!! 편집료는 안준다면서 글타고 차기작 확답도 못하겠다더니 개봉하니깐 왜케 이벤트를 많이해?? 술도 퍼나르고 티도 퍼나르고 으구 2012.08.30-01:34:59 | 내가 얼마나 자만했나 절실히 깨닫는 하루 열심히해야지 다음엔 꼭 작품해야지 2012.08.29-22:38:27 | 영화가 너무 하고싶은 중고학생은 공부를 해서 영화과에 입학하세요.어떤 빽도 없고 인맥도 없다면 대학이 가장 적절한 길이 되어줄겁니다. 2012.08.26-22:11:35 | 솔찍히 여기 너무너무 진지하다. 바른생활 의지 할수있다 희망내 풍기는 모습 좋지만 막상 떠오르는 이미지는 어둑어둑하고 컴컴하기만하고 정서적으로 너무 안좋다. 적당히 했으면 좋겠다. 2012.08.16-23:27:13 | 세상을 영화처럼 영화를 인생처럼 살고싶다 2012.08.10-13:05:46 | 상상도 못할 멋진 일이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싶어 2012.08.08-00:37:31 | 상담: 네이트온: yoyo-002@nate.com 요요출장만남 2012.07.30-23:13:45 | 음 도대체 뭐가 옳은거지? 어떤 이유때문에 내가 이런 감정상태에 있는거고 왜 이런 갈등이 생기는 거지? 알고있는데 모른척하는건가? 2012.07.23-00:02:52 | 포기하지말자 2012.06.16-17:41:10 | 가장 늦었다 한 순간이 가장 빠른것이고, 시작이 반이니까, 난 누구보다 빠른 순간에 벌써 반이나 이룬 셈이다. 힘내자. 포기하지 말자. 하고싶은걸 하자. 그래서 행복하자. 2012.05.23-16:39:16 | 온라인 릴 게임에 신규계정에 당일 가입 시 10 만원의 상당의 아이템 지급 blog.daum.net/reel_hi 2012.05.08-01:06:30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신작 온라인 릴게임 1분이면 접속 http://blog.daum.net/reel_hi 2012.05.08-01:05:15 | 나는 왜 여기서 이걸 하고 있나... 2012.05.06-10:04:52 | 너도나도한마음인데,지금은현실이될수없다고한다면..변명일까.. 2012.03.24-14:54:15 | 제2회 올레 스마트폰 영화제 본선 진출작 네티즌 투표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일반 부문 Welcome to jang's guest house 감상하시고 투표 부탁드립니다!^^* 2012.03.16-11:57:53 | 노력하고싶고 성공하고 싶다. 2012.02.24-13:03:01 | 어차피 혼자 할 수 있는 예술이 아니라면. 2012.02.02-16:16:55 | 남들이 부러워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2012.01.25-19:10:31 | 아직은 주저앉을때가 아닙니다... 2012.01.25-19:09:07 | 뭐가 저들을 저렇게 만들었을까? 2011.12.15-00:10:56 | 짜잔~ 2011.12.08-20:58:52 | 청강대는열받게일주일딜레이도모자라연락을쌩가는구나..... 2011.10.26-23:03:48 | 힘들다 왜 나는 학생일까 2011.10.03-13:18:17 | 구인 올라온거 중에 똥있다 조심조심 특히 어린 여자는 더 조심 2011.09.20-14:14:44 | 아 미친새끼 개망해라 너는 이제 진짜 아웃이야 김감독도 이제 너랑 안한댄다 너는 그것도 모르냐 왜 사람들이 떠나 갔는지 모르냐 미친새끼 너는 이제 끝이야 2011.09.05-00:18:05 | 술몇잔먹더니 성추행이뭐야? 섹ㅅ하면뭐야? 나이50먹고 할말이냐? 성추행이뭔지몰라서 손주물럭거리고 음담패설을 늘어놓았드냐 !! 고뎅이 정신차려라 !!!!!!!!! 2011.09.05-00:13:30 | '천재' 라고 불리우는 감독들의 뇌를 훔쳐보고싶다. 시나리오 주제 더이상 바꾸기 싫음!! 2011.08.18-01:15:18 | 감사한 삶을 살아요! 미래가 불투명해도 미래가 있는게 감사하네요!우리의 뇌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못합니다. 언젠가는 이 상상이 기필코 현실이 될거에요!! 2011.08.13-13:03:49 | 주변인들은 전부 성공하는데 나는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고.. 옛된 나의 꿈.. 현실에 부딪히면서 점점 작아지기 시작해 결국 여기까지 왔구나. 누군가 말했지 꿈을 크게 갖으라고. 근데.. 그게 안되는데.. ㅠ 2011.08.08-20:32:17 | 여기 이런 것도 있었네. 오늘 하루 괜히 축 처지는 힘든 하루였는데 안 그러는 척 하기가 또 너무 힘들었다. 언제 쯤 난 집에 가나 2011.08.01-19:56:47 | 도대체 니 속에 뭐가들었는지 알수가없다 원하는게 뭐니? 2011.08.01-17:49:20 | 아직 2학년인데...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2011.07.22-19:00:23 | 모놀로그는 여전하구나. 바뀌지 않는 것도 있었어. 2011.07.20-00:57:13 | 하자 할수있다 2011.07.17-18:48:34 | 아...ㅠ_ㅠ 어케 레벨업하죠? 2011.07.05-18:50:23 | 힘들어도 행복하고 싶다 ..난 연기하고 싶다 2011.06.23-23:25:15 | 특히 경력많은 분들을 구한다고 쓰시면서 페이는 없다거나 안 적으시는 분들께서는 무슨 심보이십니까? 2011.06.12-16:57:53 | 연출-기획님들(특히 학생작품 관련), 스태프 모집시 페이를 정확하게 적어주세요. 2011.06.12-16:56:22 | =q=저희처럼 이제 막 해보려는 갓난쟁이들에게 지원서 날려주시는 전국의 배우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흐규흐규ㅠㅠ 근데 저같으면 저런 어처구니 읍는 페이에도 도전을 할런지 의문이 드는데... 배우분들의 열정은 정말 대단하군요... 2011.05.30-22:15:16 | 아직도 아치들이 있는거야? 생각 좀 하고 살자! 쫌!! 옆에서 잠깐 봤는데도 내가 다 안쓰럽다... 으휴... 2011.05.27-08:48:51 | 너같은놈때문에...내가..부서질거같냐...나.. 나는 지금 대장장이의칼이다.. 니가 그렇게 자극을 줄수록 더 단단해져 이 씨발놈아 2011.05.25-17:12:36 | 여기 사람들이 남긴글.. 나만 이렇게 사는게 아니였구나. 2011.04.17-23:02:27 | 으아~이렇게 살기 싫은데... 2011.03.22-14:21:36 | 정녕 당신이 실력이 있나? 가능성이니 뭐니 하는 자기 최면 하나로 그저 몸뚱아리나 비비고 있는 거 아닌가? 자기만족? 난 모르겠다 . 2011.02.15-16:20:12 | 머리도 아프고 몸도 으슬거리고.. 백발마녀 코를 납작하게 하면서 때깔나는 이야기도 써야하고.. 근데 모든게 다 귀찮고.. 2011.02.11-05:19:43 | 세상을 폭파하고 싶은 충동 2011.01.30-16:11:25 | 변화의 바람이 휘몰아치.....기는 개뿔 언제나 제자리 2011.01.27-19:10:29 | coldplay - gravity 2011.01.18-18:09:16 | 모놀로그에 폰트 바꾸고, 색칠하고 그런거 어떻게 하는건지 알려주는 사람 새해 복많이 받으셈~ 2011.01.06-04:25:04 | 아..............씨발 처녀작이 망가져버렸다 2011.01.04-13:56:28 | 글과 매치되지 않는 외모라는 건 욕인가 칭찬인가... 잠이 오질 않는 걸 보면 칭찬은 아니었나보네. 차암...에휴.. 2010.12.29-05:05:19 | 몇 년을 바쁘다가.. 한가한 때...우울하다 ㅋ 2010.12.27-13:47:08 | 사람이 꿈을 꾸고, 그 꿈을 믿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그 꿈을 이루는 그 날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면.....이루지 못할 꿈은 없다고 그렇게 또 믿는다. 2010.12.14-04:02:54 | 영화에 깔린 노래라도 들으셨나...같은 영화였다면 끝이 길었다는... 2010.12.13-17:44:47 | 심수봉 음악 듣는데 목소리가 너무 애절하네요. 이런 목소리가 또 있을까요.. 2010.12.12-13:33:17 | 으으~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네요. 2010.11.02-18:44:53 | 시작하자 2010.10.24-05:11:28 | 차려 놓은 밥상을 보지 말고 밥상 차린 이의 가능성을 보아라! 알겠느냐! 예! 쉪! 2010.10.22-01:11:56 | 어쩌다 우연히 알게되어 오늘 첨 들어옴. 나도 정말정말 영화 찍고 싶다 2010.10.16-10:55:41 | 돈많아서대학원 그냥 들어가는 애들 보면 부럽다. 이걸 열폭이라고 하지. 합격하고 첫학기만 다니고 바로 휴학코스구나 ㅋㅋㅋ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아직 합격도 안했으면서 !! 으악 2010.10.13-02:21:00 | 아~~~ 모놀로그 이거 계속보다간 웃겨서 오늘 잠은 다자겠다~~ 가서 잘란다~~ 다들 제발 화이팅!!! 2010.10.11-02:40:29 | 씨발 2010.09.12-01:24:07 | 도대체무슨생각으로살았나 한국말한다사람들이 나도한국말 너무잘한다 나는 매력이없나 스무살되자마자 온세상에서 따돌리는거같다 아니면 내가 피하는 걸지도 그런걸지도 나는 누굴 사쉬고싶다 여자말고 2010.09.12-01:18:08 | ㅋㅋ 조감독때 어설픈 매니저먼트 실장이 배우에게 10년 뒤에 감독되실 분이니 제게 잘하라더군요. 악담이냐! 옆에 있던 감독님이 놀랐다. 이놈아! 10년 뒤면 니 배우 은퇴를 두번은하겠다! 2010.08.17-20:17:27 | 점보는영화인이나보고3년뒤에입봉한다네요좋다기보다는찝찝하네 2010.08.16-05:44:47 | 악마를보았나요 2010.08.16-05:37:33 | 영화소품팀한다던남자친구는,,뭐그리맨날바쁠까요? 2010.08.05-16:03:57 | 어떤 누군가가 나처럼 되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정말 부끄럽지 않은 배우이자 사람이 되어야 겟죠.. 2010.08.03-22:03:27 | 점점 게을러진다... 음... 다시 힘내자... 올해는 한편 해야 한다... 2010.07.25-00:01:37 | 오늘은 나의 고독감을 위로해 줄 친구를 데려오고 나와 같이 구석에서 친구가 가져온 담배를 가지고 나누어 핀다. 나는 연기자가 되야 할 몸인데 어떻게 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필름메이커스 사람들에게는 인사 해야겠다. 안녕하세요. 2010.07.16-20:10:35 | 오늘 혼자서 삼겹살을 처묵했는데 에너지는 잉여력 강화를 위해 쓰이네...... 언제쯤 영화에 매진 할 수 있을까 2010.07.11-22:07:09 | 영화를 한다면서 영화와는 수천마일 떨어져있다. 죄책감 마저 느낀다. 조금만 기다려라... 2010.07.06-00:18:38 | 왜 예술은 당시대에 인정받지 못하고 한참이 지나야만 인정받는 것일까 2010.07.03-00:27:52 | 난 내 길을 똑바로 걷고 있으며 술에 의지하지 않아도 난 괜찮다. 2010.06.25-20:14:21 | 다시 고시생 모드로 돌변해야할 시점이 왔다..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 지금도 불안불안한대 아~~ 관계가 소원해지는건 싫지만 지금 이 상황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다..과감히 공부로 마음 굳히고, 잠시 인간관계는 포기해야겠지.. 2010.06.17-02:43:41 | 그러지 말아야 할 도서관에서 소리를 내어 반복적으로 웃는 개새끼들이 있다. 2010.06.15-19:23:04 | 어리둥절.. 2010.06.11-10:04:22 | 아니 벌써 1년의 반이 지나가네 ... 맙소사 그동안 난 뭐한거냣 !!! 세상에 영화 잘만드는 인간은 쌓이고 쌓였는데 내 영화가 빛을 발할수 있을까 ? 내가 빛을 발할수 있는 영화를 만들수 있을까 ??? 2010.05.31-00:22:11 | 생각해보니...트위터가... 모놀로그랑 비슷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14-22:22:21 | 필름아 나 갈란다 이제 그만 니 시큼한 냄새를 맡고싶다 옵티컬아 프로캠아 잘있어라 나 이제 그만 월급이나 받아먹으며 그냥 그렇게 시시하게 살란다. 아직도 싸우는 모든 촬영인들 힘내시오 저는 이만 퇴장합니다. 2010.05.11-00:09:55 | 제발 개뿔도 모르면서 영화만들자고 함부로 까불지좀 마라... 할려면 최소한 책이라고 한장읽어보고 뭔지 공부는 해보고 덤비던지, 아니면 그냥 맡겼으면 믿던지.. 넌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그만 까불어라.. 2010.04.23-09:14:01 | 오늘 처음, 이 곳에서 글을 남긴다... 출첵은 어디서 하는지? 알 수가 없다...하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인사를 하고 싶다. 안녕하세요. 2010.04.16-17:11:25 | 필커 책 한 번 내보면 어떨까나.. 요즘 출판 시장이 죽어서.. 돈이 안 되려나..ㅋ 2010.04.15-02:10:25 | 자꾸 허튼 소리하면 때려줄꺼야 열심히 해 그래야 조금이나마 잘 할 수 있는 거야 누가 천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넌 아니야! 딴일 알아보던가! 2010.04.12-18:14:05 | ...언제부터 여기가 이렇게 북적대고 시끄러웠지...? 2010.04.05-01:32:25 | 오랜만이군.. 2010.03.29-01:14:25 | 아 주말되면 평일 가는 학원 숙제하고 평일에는 다음 날 갈 학원 숙제하고.. 죽어야 끝나나.. 2010.03.27-23:09:48 | 요즘 너무 재미없다~ 2010.03.24-18:10:04 | 한달 하루 스무시간씩 잠도 안자고 썼다. 다 쓰고나니 손발이 오글거린다. 어쩌란 말인가. 2010.03.17-22:52:04 | 부채도사님 어디계세요~~~~~~~~~~~~~~~~~~ 2010.03.15-11:08:21 | 몸도 마음도 지친 이때.. 영화가 날 일으켜준다.. 나의 유일한 희망 꿈.. 언젠간 꼭 이루어지는 그날을 위해 난 또 열심히 내일을 살아갈것이다.. 2010.03.05-01: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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