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영화소품팀한다던남자친구는,,뭐그리맨날바쁠까요? 2010.08.05-16:03:57 | 어떤 누군가가 나처럼 되려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려면 정말 부끄럽지 않은 배우이자 사람이 되어야 겟죠.. 2010.08.03-22:03:27 | 점점 게을러진다... 음... 다시 힘내자... 올해는 한편 해야 한다... 2010.07.25-00:01:37 | 오늘은 나의 고독감을 위로해 줄 친구를 데려오고 나와 같이 구석에서 친구가 가져온 담배를 가지고 나누어 핀다. 나는 연기자가 되야 할 몸인데 어떻게 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필름메이커스 사람들에게는 인사 해야겠다. 안녕하세요. 2010.07.16-20:10:35 | 오늘 혼자서 삼겹살을 처묵했는데 에너지는 잉여력 강화를 위해 쓰이네...... 언제쯤 영화에 매진 할 수 있을까 2010.07.11-22:07:09 | 영화를 한다면서 영화와는 수천마일 떨어져있다. 죄책감 마저 느낀다. 조금만 기다려라... 2010.07.06-00:18:38 | 왜 예술은 당시대에 인정받지 못하고 한참이 지나야만 인정받는 것일까 2010.07.03-00:27:52 | 난 내 길을 똑바로 걷고 있으며 술에 의지하지 않아도 난 괜찮다. 2010.06.25-20:14:21 | 다시 고시생 모드로 돌변해야할 시점이 왔다.. 너무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 지금도 불안불안한대 아~~ 관계가 소원해지는건 싫지만 지금 이 상황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다..과감히 공부로 마음 굳히고, 잠시 인간관계는 포기해야겠지.. 2010.06.17-02:43:41 | 그러지 말아야 할 도서관에서 소리를 내어 반복적으로 웃는 개새끼들이 있다. 2010.06.15-19:23:04 | 어리둥절.. 2010.06.11-10:04:22 | 아니 벌써 1년의 반이 지나가네 ... 맙소사 그동안 난 뭐한거냣 !!! 세상에 영화 잘만드는 인간은 쌓이고 쌓였는데 내 영화가 빛을 발할수 있을까 ? 내가 빛을 발할수 있는 영화를 만들수 있을까 ??? 2010.05.31-00:22:11 | 생각해보니...트위터가... 모놀로그랑 비슷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5.14-22:22:21 | 필름아 나 갈란다 이제 그만 니 시큼한 냄새를 맡고싶다 옵티컬아 프로캠아 잘있어라 나 이제 그만 월급이나 받아먹으며 그냥 그렇게 시시하게 살란다. 아직도 싸우는 모든 촬영인들 힘내시오 저는 이만 퇴장합니다. 2010.05.11-00:09:55 | 제발 개뿔도 모르면서 영화만들자고 함부로 까불지좀 마라... 할려면 최소한 책이라고 한장읽어보고 뭔지 공부는 해보고 덤비던지, 아니면 그냥 맡겼으면 믿던지.. 넌 도대체 뭐하는 놈이냐! 그만 까불어라.. 2010.04.23-09:14:01 | 오늘 처음, 이 곳에서 글을 남긴다... 출첵은 어디서 하는지? 알 수가 없다...하지만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인사를 하고 싶다. 안녕하세요. 2010.04.16-17:11:25 | 필커 책 한 번 내보면 어떨까나.. 요즘 출판 시장이 죽어서.. 돈이 안 되려나..ㅋ 2010.04.15-02:10:25 | 자꾸 허튼 소리하면 때려줄꺼야 열심히 해 그래야 조금이나마 잘 할 수 있는 거야 누가 천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넌 아니야! 딴일 알아보던가! 2010.04.12-18:14:05 | ...언제부터 여기가 이렇게 북적대고 시끄러웠지...? 2010.04.05-01:32:25 | 오랜만이군.. 2010.03.29-01:14:25 | 아 주말되면 평일 가는 학원 숙제하고 평일에는 다음 날 갈 학원 숙제하고.. 죽어야 끝나나.. 2010.03.27-23:09:48 | 요즘 너무 재미없다~ 2010.03.24-18:10:04 | 한달 하루 스무시간씩 잠도 안자고 썼다. 다 쓰고나니 손발이 오글거린다. 어쩌란 말인가. 2010.03.17-22:52:04 | 부채도사님 어디계세요~~~~~~~~~~~~~~~~~~ 2010.03.15-11:08:21 | 몸도 마음도 지친 이때.. 영화가 날 일으켜준다.. 나의 유일한 희망 꿈.. 언젠간 꼭 이루어지는 그날을 위해 난 또 열심히 내일을 살아갈것이다.. 2010.03.05-01:00:08 | 내 앞에는 안개가 짙게 껴있었다... 그 안개르 뚫고 앞으로 나아가니 이번에는 이정표 없는 갈림길이다... 어찌해야하는가? 2010.03.03-17:51:08 | 서울비젼이 미워지려한다. 나름 최선을 다 한다고 하고 있는건데. 내가 그렇게 모자란가? ....휴 2010.03.02-23:43:02 | 처음부터 차근차근, 끝 혹은 새로운 시작 2010.02.27-15:58:11 | 하라구 2010.02.19-15:47:16 | 답답~~~~~~~~하다..정말 2010.02.10-10:38:37 | 아... 이제는 욕할 기운도 없는데, 왜 나는 요모양 요꼴이 되었을까? 왜? 어쩌다? 2010.02.09-01:55:30 | 오오오오오오오 오빠를 사릉해 2010.02.07-15:56:17 | 영화 찍고 싶다.. 안 찍은지 3개월이 되어 간다.. 찍을 때는 평화로운 삶이 그립더니 지금은 영화현장이 너무나도 그립다 나 영화 너무 사랑하나봐... 2010.02.04-05:24:01 | 바쁘긴 바쁜데... 돈이 안 들어온다... 음... 설연휴까지 버텨보자... 힘내자... 2010.01.31-18:14:17 | 오후 1시에 아침겸 점심, 새벽1시에 저녁.. 적고 보니 이런 제길.. 12시간 간격으로 식사하는구나.. --;; 2010.01.29-11:07:03 | 프레임을 사고 파는 우리들의 프레임은 결국 어떤 모양으로 완성될까... 2010.01.25-13:34:30 | 배고프다.. 2010.01.25-09:49:57 | 백척간두진일보. 나는 다시 태어난다 2010.01.19-01:23:45 |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 ? 2010.01.18-03:52:33 | 내가 있는 이곳은 지구인가? 그골라이드라쇼오라스인가? 2010.01.16-13:30:37 | 씨양~신은 없다! haiti 를보라 !!!!!! 2010.01.16-12:51:52 | 신기하다.. 어떻게 글씨체가 다르죠? 2010.01.14-09:58:49 | 스펙이 모자란건지 아니면 뭐가 불만인건지 좀 알려주면 좋을텐데...말도 안해주고 씨~ 2010.01.13-23:42:06 | 배우가 되고 싶다 2010.01.13-11:32:18 | 박하선 주목할 배우 2010.01.10-06:04:18 | 영화가 그립다. 2010.01.09-01:30:16 | 생활비가바닥났다 2010.01.08-02:18:10 | 구름에달가듯이... 2010.01.08-00:12:42 | 시작이 힘들다.. 2010.01.05-01:34:46 | 여기가 한국인가 모스크바인가 ㅋㅋㅋ 2010.01.04-19:28:09 | 새해 복 많이 가득가득 받으시욧! 2010.01.04-00:06:38 | 다시 한번~! 통장의 잔고가 흐믓해질때까지 열심히!!!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0.01.02-13:35:07 | 새집...에서 새출발. 제다이님 수고많으셨어요 ^^ 2010.01.01-03:31:03 | 젠장 18181818181818181818181818181818...... 정말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 죽을맛이다 정말 2009.11.24-00:37:37 | 기말고사 화이팅!!!!!!! 2009.11.23-16:35:50 | 실력이있어야돼 2009.11.22-14:44:03 | 전 페이 없어도 괜찮아요 연기만 하게 해주세요 2009.11.21-15:40:29 | 저의 꿈을 먼저 걷고계시는 영화계의 선배님들 ㅠㅠ 저도 꿈을 이룰수있겠죠 ! 2009.11.20-11:25:43 | 에이고 저 지겨운 페이타령 확 그냥 2009.11.20-05:00:55 | 퐁당퐁당 이력은 어디가서 이력서 낼때도 없네~ 2009.11.20-01:03:51 | 경험을 쌓다. 그러고 싶은데 2009.11.19-17:11:58 | 빨리 영화하고 싶다... 12월부턴 바빠질 것 같은데... 지금은 너무 심심하고 춥다... 2009.11.17-19:27:24 | 신종플루... 2009.11.15-10:25:09 | 어쩌지.. 2009.11.14-16:51:12 | 내길이아닌길고있어서일까.. 계속된 통증과아픔만 반복된다.. 2009.11.14-09:20:51 | ??? 2009.11.14-03:17:32 | 영화공부요~~ 도서관가셔서.. 영화코너 가시면.. 연출 제작 관련 책 엄청나게 많습니다. 영화의 이해부터 보시면.. ^^ 아니면 걍 손가는 것 부터 읽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2009.11.10-02:28:13 | 영화 공부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연출 제작 공부,....어디서 부터 해야할지...막막하다.... 2009.11.10-01:29:08 | 시나리오 공부.. 지방의 압박은 너무나 심해서. 씁쓸하다 2009.11.02-03:26:22 | 서울가서 공부하고 싶다. 서울가서 공부하고 싶은데 주거지역이 걱정된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 2009.11.02-02:58:52 | 시나리오를 베끼긴 했으나 표절은 아니란다... 나도 사시나 공부할까? 아무나 판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ㅎㅎㅎ 2009.10.30-18:58:45 | 대구사는게 죄인가;. 고등학생이 죄인가... 기회라는게 .... 참.... 2009.10.28-17:29:33 | 2009.10.28-11:40:56 | 에이 젠장... 이게 다 장동건 때문이야... 7차전이 뭐냐 창피하게 2009.10.23-22:19:25 | 참 이상하네 2009.10.22-09:38:44 | 2009.10.18-11:29:01 | 나를 추월하는 일이 내겐 삶의 희망이 된다. 2009.10.16-03:15:45 | 가정이란 철책?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거 ...자기밥그릇자기가 챙기는거... 부모밑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컨트롤가능하다면 언제라도..세상으로 2009.10.15-04:03:44 | 체계적으로 좀 배워서 설쳐라 설치더라도~~ 헐리우드식! 이뭔지 제대로 알고 좀....~~~~ 2009.10.13-12:33:54 | 으흠? 2009.10.12-20:57:28 | 대학교에. 가야해요 2009.10.10-12:53:40 | 난 지금 너무나 뜨겁게 하고 싶은 일이 있어. 그런데 못해. 2009.10.09-22:01:02 | 하... 나 이것참...... 2009.10.09-21:01:42 | 하고싶은 일들이 많지만 철책에 묶여있다. 가정이란 철책에서 벗어나 나만의 삶을 살고싶다. 2009.10.08-16:20:44 | 하고싶은 일들이 많지만 철책에 묶여있다. 가정이란 철책에서 벗어나 나만의 삶을 살고싶다. 2009.10.08-16:20:39 | 오랜만에 로그인했더니 쪽지가 도착했다는 메시지. 확인해보니 도박사이트 광고. 스팸이 이젠 필커 쪽지까지 침범했네요. ㄷㄷㄷ 2009.10.08-02:15:38 | "에일리언밴드"도 제작일지 써주면 좋겠다! 2009.10.07-08:07:22 | 아~~~피곤타... 2009.10.06-09:35:27 | 아, 12시 지났으니 내일인가 2009.10.04-04:54:58 | 내일 모레 내 인생 첫 영화 촬영이다 2009.10.04-04:54:40 | 추석????? 쓸쓸하다 2009.10.03-03:11:17 | 추석날 여기 오는 사람은 나뿐??? 2009.10.02-20:33:21 | 어지러워 2009.10.02-04:06:31 | 날 좋아하면 어쩔꺼냐고~ 2009.10.02-00:29:09 | 어떤놈이 본인이 죽었다고 문자를 보내는데 어쩌면 좋냐???? 2009.10.01-23:42:45 | 꿈너머꿈 2009.09.28-08:48:18 | 날 붙잡던 단어 2009.09.27-11:16:01 | 사기꾼 2009.09.25-23:49:32 | 살려줘 2009.09.23-18:05:48 | 힘들다. 대전집에 가서 잠시 쉬고올까..아... 힘들다. 2009.09.23-10: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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