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요즘 너무 재미없다~ 2010.03.24-18:10:04 | 한달 하루 스무시간씩 잠도 안자고 썼다. 다 쓰고나니 손발이 오글거린다. 어쩌란 말인가. 2010.03.17-22:52:04 | 부채도사님 어디계세요~~~~~~~~~~~~~~~~~~ 2010.03.15-11:08:21 | 몸도 마음도 지친 이때.. 영화가 날 일으켜준다.. 나의 유일한 희망 꿈.. 언젠간 꼭 이루어지는 그날을 위해 난 또 열심히 내일을 살아갈것이다.. 2010.03.05-01:00:08 | 내 앞에는 안개가 짙게 껴있었다... 그 안개르 뚫고 앞으로 나아가니 이번에는 이정표 없는 갈림길이다... 어찌해야하는가? 2010.03.03-17:51:08 | 서울비젼이 미워지려한다. 나름 최선을 다 한다고 하고 있는건데. 내가 그렇게 모자란가? ....휴 2010.03.02-23:43:02 | 처음부터 차근차근, 끝 혹은 새로운 시작 2010.02.27-15:58:11 | 하라구 2010.02.19-15:47:16 | 답답~~~~~~~~하다..정말 2010.02.10-10:38:37 | 아... 이제는 욕할 기운도 없는데, 왜 나는 요모양 요꼴이 되었을까? 왜? 어쩌다? 2010.02.09-01:55:30 | 오오오오오오오 오빠를 사릉해 2010.02.07-15:56:17 | 영화 찍고 싶다.. 안 찍은지 3개월이 되어 간다.. 찍을 때는 평화로운 삶이 그립더니 지금은 영화현장이 너무나도 그립다 나 영화 너무 사랑하나봐... 2010.02.04-05:24:01 | 바쁘긴 바쁜데... 돈이 안 들어온다... 음... 설연휴까지 버텨보자... 힘내자... 2010.01.31-18:14:17 | 오후 1시에 아침겸 점심, 새벽1시에 저녁.. 적고 보니 이런 제길.. 12시간 간격으로 식사하는구나.. --;; 2010.01.29-11:07:03 | 프레임을 사고 파는 우리들의 프레임은 결국 어떤 모양으로 완성될까... 2010.01.25-13:34:30 | 배고프다.. 2010.01.25-09:49:57 | 백척간두진일보. 나는 다시 태어난다 2010.01.19-01:23:45 | 제가 잘할 수 있을까요 ? 2010.01.18-03:52:33 | 내가 있는 이곳은 지구인가? 그골라이드라쇼오라스인가? 2010.01.16-13:30:37 | 씨양~신은 없다! haiti 를보라 !!!!!! 2010.01.16-12:51:52 | 신기하다.. 어떻게 글씨체가 다르죠? 2010.01.14-09:58:49 | 스펙이 모자란건지 아니면 뭐가 불만인건지 좀 알려주면 좋을텐데...말도 안해주고 씨~ 2010.01.13-23:42:06 | 배우가 되고 싶다 2010.01.13-11:32:18 | 박하선 주목할 배우 2010.01.10-06:04:18 | 영화가 그립다. 2010.01.09-01:30:16 | 생활비가바닥났다 2010.01.08-02:18:10 | 구름에달가듯이... 2010.01.08-00:12:42 | 시작이 힘들다.. 2010.01.05-01:34:46 | 여기가 한국인가 모스크바인가 ㅋㅋㅋ 2010.01.04-19:28:09 | 새해 복 많이 가득가득 받으시욧! 2010.01.04-00:06:38 | 다시 한번~! 통장의 잔고가 흐믓해질때까지 열심히!!!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0.01.02-13:35:07 | 새집...에서 새출발. 제다이님 수고많으셨어요 ^^ 2010.01.01-03:31:03 | 젠장 18181818181818181818181818181818...... 정말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 죽을맛이다 정말 2009.11.24-00:37:37 | 기말고사 화이팅!!!!!!! 2009.11.23-16:35:50 | 실력이있어야돼 2009.11.22-14:44:03 | 전 페이 없어도 괜찮아요 연기만 하게 해주세요 2009.11.21-15:40:29 | 저의 꿈을 먼저 걷고계시는 영화계의 선배님들 ㅠㅠ 저도 꿈을 이룰수있겠죠 ! 2009.11.20-11:25:43 | 에이고 저 지겨운 페이타령 확 그냥 2009.11.20-05:00:55 | 퐁당퐁당 이력은 어디가서 이력서 낼때도 없네~ 2009.11.20-01:03:51 | 경험을 쌓다. 그러고 싶은데 2009.11.19-17:11:58 | 빨리 영화하고 싶다... 12월부턴 바빠질 것 같은데... 지금은 너무 심심하고 춥다... 2009.11.17-19:27:24 | 신종플루... 2009.11.15-10:25:09 | 어쩌지.. 2009.11.14-16:51:12 | 내길이아닌길고있어서일까.. 계속된 통증과아픔만 반복된다.. 2009.11.14-09:20:51 | ??? 2009.11.14-03:17:32 | 영화공부요~~ 도서관가셔서.. 영화코너 가시면.. 연출 제작 관련 책 엄청나게 많습니다. 영화의 이해부터 보시면.. ^^ 아니면 걍 손가는 것 부터 읽기 시작하시면 됩니다. 2009.11.10-02:28:13 | 영화 공부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연출 제작 공부,....어디서 부터 해야할지...막막하다.... 2009.11.10-01:29:08 | 시나리오 공부.. 지방의 압박은 너무나 심해서. 씁쓸하다 2009.11.02-03:26:22 | 서울가서 공부하고 싶다. 서울가서 공부하고 싶은데 주거지역이 걱정된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 2009.11.02-02:58:52 | 시나리오를 베끼긴 했으나 표절은 아니란다... 나도 사시나 공부할까? 아무나 판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ㅎㅎㅎ 2009.10.30-18:58:45 | 대구사는게 죄인가;. 고등학생이 죄인가... 기회라는게 .... 참.... 2009.10.28-17:29:33 | 2009.10.28-11:40:56 | 에이 젠장... 이게 다 장동건 때문이야... 7차전이 뭐냐 창피하게 2009.10.23-22:19:25 | 참 이상하네 2009.10.22-09:38:44 | 2009.10.18-11:29:01 | 나를 추월하는 일이 내겐 삶의 희망이 된다. 2009.10.16-03:15:45 | 가정이란 철책?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거 ...자기밥그릇자기가 챙기는거... 부모밑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컨트롤가능하다면 언제라도..세상으로 2009.10.15-04:03:44 | 체계적으로 좀 배워서 설쳐라 설치더라도~~ 헐리우드식! 이뭔지 제대로 알고 좀....~~~~ 2009.10.13-12:33:54 | 으흠? 2009.10.12-20:57:28 | 대학교에. 가야해요 2009.10.10-12:53:40 | 난 지금 너무나 뜨겁게 하고 싶은 일이 있어. 그런데 못해. 2009.10.09-22:01:02 | 하... 나 이것참...... 2009.10.09-21:01:42 | 하고싶은 일들이 많지만 철책에 묶여있다. 가정이란 철책에서 벗어나 나만의 삶을 살고싶다. 2009.10.08-16:20:44 | 하고싶은 일들이 많지만 철책에 묶여있다. 가정이란 철책에서 벗어나 나만의 삶을 살고싶다. 2009.10.08-16:20:39 | 오랜만에 로그인했더니 쪽지가 도착했다는 메시지. 확인해보니 도박사이트 광고. 스팸이 이젠 필커 쪽지까지 침범했네요. ㄷㄷㄷ 2009.10.08-02:15:38 | "에일리언밴드"도 제작일지 써주면 좋겠다! 2009.10.07-08:07:22 | 아~~~피곤타... 2009.10.06-09:35:27 | 아, 12시 지났으니 내일인가 2009.10.04-04:54:58 | 내일 모레 내 인생 첫 영화 촬영이다 2009.10.04-04:54:40 | 추석????? 쓸쓸하다 2009.10.03-03:11:17 | 추석날 여기 오는 사람은 나뿐??? 2009.10.02-20:33:21 | 어지러워 2009.10.02-04:06:31 | 날 좋아하면 어쩔꺼냐고~ 2009.10.02-00:29:09 | 어떤놈이 본인이 죽었다고 문자를 보내는데 어쩌면 좋냐???? 2009.10.01-23:42:45 | 꿈너머꿈 2009.09.28-08:48:18 | 날 붙잡던 단어 2009.09.27-11:16:01 | 사기꾼 2009.09.25-23:49:32 | 살려줘 2009.09.23-18:05:48 | 힘들다. 대전집에 가서 잠시 쉬고올까..아... 힘들다. 2009.09.23-10:39:09 | 오후1시에 잠에서 깨는 백수...Y,.Y 2009.09.21-14:28:37 | 나는 열정이 없지 않습니다. 꿈이 없지 않습니다. 나도 할 수 있습니다!!!!!!!!!!!!!!!!!!!!! 2009.09.18-23:50:53 | 여기도 사람들이 많구낭 ㅋㄷ 2009.09.18-05:33:44 | 가끔은 잠수를 탈만 한것 같습니다. 2009.09.17-22:42:40 | 근데 조희문이 누구지?찿아봐야 겠다. 지식인으로 고고씽~ 2009.09.16-13:36:26 | 누군가 인정해주는 건 관심이 없어.나는 내가 생각했을 때 작가야.나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났다고 생각한다 2009.09.16-13:35:14 | 좆희문이 위원장이라는데.... 별로 관심이 없네... 하긴 일도 없는데 관심가져 뭐할까.... 2009.09.15-23:49:04 | 좋다 좋아 2009.09.13-12:11:13 | 추적추적 비가 오는 군요. 참... 가을이 지나가면 곧 추운 겨울이 올텐데...걱정입니다. 2009.09.12-00:56:35 | 조희문 ? 진짜라면.. 영진위 명복을 빕니다 2009.09.12-00:41:09 | 하악하악 2009.09.10-15:09:59 | 행복한 마음으로 영화 그리고 사랑에대해 나누고 싶다.. 그대와의 추억을 2009.09.08-14:41:46 | 장진영씨그립습니다. 2009.09.08-05:12:29 | 조희문이 영진위 위원장이랜다... 2009.09.08-00:23:22 | 나 는 뭐 하 는 인 가 2009.09.08-00:13:40 | 쓸쓸하실까봐. 2009.09.07-05:46:25 | 또.. 아래 글이 제 글이군요. 2009.09.06-23:45:23 | 또 왔습니다. 바로 아래 글이 제 글이라는 사실이 왠지 좀... 많이 싫군요. 그러나 어쩌겠습니까. 시간이 넘쳐 흐르고 있는 백수 인걸. 2009.09.05-21:25:05 | 그냥.. 또 왔습니다. 백수란게 아니 백조란게 그런거죠. 하루종일 앉아서 자판이나 두드리고..쩝...소화불량은 가시지를 않는군요.. 2009.09.04-22:09:00 | 명복을 빕니다 2009.09.02-12:21:08 | 여기까지 와서 광고글을 올리는 근성. 인정. 2009.09.02-0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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