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자, 자, 긴장 푸시고 2009.08.22-12:48:08 | 하나의 목소리가 군중을 압도할 수 있는가 그 목소리가 가진 영향력이 과연 진실성에 의한 것인가 2009.08.21-14:09:13 | 추한 진실과 아름다운 거짓중 무엇을 보는가 아니, 무엇을 보고싶어 하는가 2009.08.21-14:06:12 | 나의 만족이 우선인가 타인의 인정에서 만족을 찾는가 2009.08.21-14:05:35 | 소수로서의 도전인가 다수로서의 안정인가 2009.08.21-14:04:56 | 대의를 위한 '현명한 선택'인가 부조리한 사회에서 생존하기 위한 '비겁한 타협'인가 2009.08.21-14:04:22 | 1초 전의 '나'와 1초 후의 '나'는 분명히 다르다는데...도데체뭐가다른건지 2009.08.21-14:03:09 | 누군가 이런말을 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늦었다고ㅠㅠ 2009.08.21-09:45:21 | 8월 18일날 새벽에자서 아침에 깨어났다.그리고 다시 잠들었다.눈가가 촉촉해졌다.13시43분.. 핸폰 티비를 봤다.깨어나지 말걸 그랬다.13시43분... 2009.08.20-18:46:48 | 우리나라 흔들흔들 2009.08.19-15:35:03 | 학교다닐땐 쉬고싶었다. 지금은 쉬는게 두렵다. 2009.08.18-20:31:30 | 쓰나미가 몰려온다~ 2009.08.17-22:53:51 | 힘이 든다. 포기하고싶다 그러다 문득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떠오른다. 다시 시작하고 싶다... 2009.08.16-21:25:32 | 배우가 하고싶다. 돈이 없어 보조스텝으로 일하면서 분위기를 배웠다.지금 비록 학생이라 틈틈이 시높아이템을 구상하고 있다.배우가 하고 싶다. 비록 한푼없이 빙빙 둘러 갈지라도... 2009.08.16-20:37:17 | ...휴 2009.08.15-17:19:34 | 난 누구지? 2009.08.15-00:49:54 | 2009.1.1일, 내가 다짐했던 모든 것들..어디로 갔을까. 무엇하나 끝까지 해내지 못하는..답답하다 2009.08.12-16:53:44 | 내가 쓴 말도 안되는 편지 한통에 호주에서 날아오는 친구놈이 있다. 나는 충분히 행복한 사람인데...왜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는거지? 2009.08.12-00:34:01 | 어리다는 이유로 하지 못하는 것들. 어차피 커서 할껀데 좀 미리하면 안되나, 하긴 어차피 커서 할껀데 왜 미리 하니 할건데.. 2009.08.11-19:51:36 | 해운대를 새벽에 혼자 보고 왔는데, 옆자리에 아주 평범한 아가씨가 앉아 있었다. 이 아가씨 웃다 웃다가 나중에 흑흑 소리까지 내며 울어댄다. 나도 사실 몇번 웃었고, 눈물이 살짝 고였었다. 최고로 잘만들었냐고? 아니. 최고로 사람들이 재밌게 보는거 같다. 오늘 한수 배웠다. 영화로 돈버는건 이렇게 하는거구나. 너무 늦게 알았나 ? 2009.08.09-03:27:46 | 난 배우가 하고싶었다. 연기가 하고싶었다. 곧 시작 할것이다 2009.08.08-18:44:11 | 요즘은 필커에서 낙서하는 분들이 좀 줄었네 ㅋㅋㅋ 나라도 열심히!!! 필!커!! 2009.08.02-23:48:01 | 바닥부터시작하는한이있어도엔딩크레딧에내이름걸때까지화이팅ㅃ 2009.07.27-17:51:50 | 나의 소울메이트 이창섭을 찾아주세요!!! 2009.07.26-21:51:33 | 다 때려치고 취직좀 하고 싶다. 젠장!!!! 작년 오늘은 이런일이 일어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젠장!!! 2009.07.26-21:49:30 | 전인권의 봉우리가 있었는지 몰랐다. gina의 째즈풍의 봉우리도 있다던데, 듣고싶다 2009.07.26-03:58:09 | 필커에 정말 빙신들 많다. 미디어법이 일자리 만들어 줄거라고 믿는 놈들이 있다니... 양비론으로 물타기하는 병신도 있고... 하긴 무식한 놈들은 지들이 당하고 살아도 뭐가 뭔지 모르니까 편하겠네 2009.07.24-02:15:23 | 허허허 2009.07.24-00:27:07 | 미디어법이 일자리 창출을 해준다는 말을 믿는 사람을 필커에서 볼 줄이야.. 2009.07.23-15:08:54 | 그래서 모놀로그를 만들었겠지.... 진짜 하고 싶은 영화를 할 수 있었으면... 2009.07.20-03:22:38 | 200709 2009.07.19-23:03:38 | 두비두비 반 두비 2009.07.19-22:37:37 | 사는게 징그럽다고 여겨지는 그 순간!!! 이 순간이 좀 빨리 어서!! 후닥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 으이구 징그러~!!! 2009.07.17-23:46:20 | 여기에 내마음을 쓰면 누군가가 봐주고 이해해줄것 같아서 왠지 마음이 편해져,, 2009.07.15-22:28:42 | 비가온다_센치해지는마음 2009.07.14-09:50:59 | 할수있다! 가자자자!! 할수있다! 자신감을 갖자 2009.07.13-12:50:38 | 나약한 내가 싫다. 그런데 왜 나는 변하지 못하는가. 2009.07.13-06:44:44 | 한잔하고 싶다. 이바람부는달밤에.. 근데 난 고딩이다.. 2009.07.12-23:28:06 | 하고싶은데 기회가 없다. 자신이 없다. 용기가 나질 않는다. 한심하다... 2009.07.09-20:35:22 | 나도 그런데... 둘이 만나 한잔 할 수 있다면 좋겠다... 2009.07.08-00:59:55 | 심심하고 외로운데 아무도 날 찾지도 않아 2009.07.07-19:50:40 | 돈이라는거정말싫다다음세상에태어난다면돈없는세상에서태우날수있기를 2009.07.06-23:30:09 | 돈이냐 ... 꿈이냐 ... 그 사이에 난 뭐지 ? 돈.돈.돈 2009.07.06-11:32:51 | 돈이 필요해요.. 2009.07.05-23:08:40 | 영화가 뭔데 난 왜이러는건데 하고 나면 만족할거냐 2009.07.05-22:41:46 | 나도 할 수 있는데... 2009.07.05-22:40:43 | 그 아이가 좋다 나만 좋은건가,, 니 맘은 뭐냐? 설마 나혼자 좋아하는 거야? ,,,젠장 2009.07.03-21:38:37 | 일하고 싶다. 하지만 쉽지가 않다. 2009.07.03-21:38:00 | 영화찍고싶다 2009.06.29-00:32:15 | 그 사람에게 전화가 온다 장난스런 전화같지만.. 2009.06.27-15:47:38 | 내가 그리워하더 그 사람과, 그 사람이 먼저 다가온다. 연애를 한다. 영원히 행복한다. 2009.06.26-20:43:43 | 돈이생긴다 2009.06.24-19:31:32 | 즐거운일이생긴다 2009.06.24-19:30:39 | 행운의산이 2009.06.24-19:29:28 | 한예종 사태 만화 있네요~~ ^^ http://cafe.daum.net/actorPark/AKp0/4222?docid=AaLt|AKp0|4222|20090606193543&q=%C7%D1%BF%B9%C1%BE%20%BB%E7%C5%C2&srchid=CCBAaLt|AKp0|4222|20090606193543 2009.06.24-01:21:20 | 인제 필커에서 페이 문제 얘기는 그만 봤으면 싶다 2009.06.23-14:36:16 | 왜 한예종사태를 탄압이라 그러는지는 인터넷에서 기사 검색해 보시구요, 만약 이해가 안된다면 명빠가 아니라 그냥 모자란 거죠. 2009.06.22-13:56:05 | 님아.. 몰라서 물어 보는 건데.. 한예종이 왜 탄압받고 있죠? 그게 이해 안되면 난 명빠 입니까? 2009.06.21-01:05:01 | 발연기하는 배우 한 사람 보고 이제 한국배우들은 맛탱이가 갔다고 하면 황당하겠지. 안그래도 요즘 한예종이 정치적으로 탄압받고 있는데, 혹시 필커에 한예종 다니는 학생이 들어왔다가 이런 걸 보면 힘빠지지 않겠음? 세상을 배우 중심으로 보지 말고 좀 넓게 보시길. 2009.06.18-13:58:19 | 똥파리 화이팅 2009.06.18-11:15:12 | 에유~그런거라고 생각하기는 놀고있는 시간이 너무 기네요...쯧 2009.06.18-01:01:30 | 그런 글 하나로 전체를 보지 못하면서 어이가 없다 함은 무슨.... 왜 그러는 지 생각해보삼.. 2009.06.17-23:30:22 | 울자 2009.06.13-11:06:11 | 요즘 시국에 저런 이유로 한예종이 망가지고 있다는 모놀로그를 보자 좀 어이가 없다. 2009.06.12-04:39:25 | 필커도 맛 갔다. 찌질이들만 설쳐대고... 2009.06.11-22:48:29 | 한예종도 요즘 맛탱이가 갔네... 60~70대 연기자 구한다는 게시글 보니까.. 한예종이 망그러지고 있군 2009.06.11-01:06:10 | 좆도 현실에 무심한 영화하는 인간들.... 2009.06.10-23:47:34 | 계속 해야죠. 2009.06.09-11:55:04 | 영화... 계속 하고 싶다... 2009.06.08-13:36:09 | 알았으면 이제 잘 하세요... 너무 눈치 보진 마시구... 2009.06.02-17:12:53 | 늦게라도 알았으면 다행이군. 눈이 뒤집히면 뵈는 게 없지. 이제 알았으니... 정도를 가기를... 2009.05.30-00:58:14 | 난 정말, 단 한번도 내가 민폐를 끼친 적이 없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부다 그렇게 보지 않고 있었대. 오히려 잦은 트러블만 몰고다니는, 그래 트러블 메이커로 보고 있었대. 그것도 모르고 나는 또 내 잘난 맛에 미쳐, 혼자서 지껄이고 있었지, 아니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친듯 날뛰었어. 등 뒤에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조차도 나는 절대 못느꼈어. 내 입에선 계속해서 트러블이 쌓여가는 말들이 참 많이도 나와. 그것은 마치 마일리지 같기도 하지. 쌓고 쌓고 계속 쌓다보니 어느새 싹다 나를 욕하고 있었어. 그래 결국 나는... 2009.05.25-23:53:19 | 그럴 땐 한 2~3일 아무 생각없이 술만 마시면서 지내세요. 누군가와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 보면 의외의 곳에서 풀립니다. >>> 2009.05.23-13:29:33 | 시나리오가 막혔다. 어디로 뚫어야할까. 쓰고 싶어도 더 이상 생각이 안나서 못 쓸 때 제일 싫어.... 2009.05.20-16:01:27 | 님의 침묵 패러디~! 2009.05.19-05:55:45 | 짜증나는 것들... 연예와 연애도 구별 못 하면서 2009.05.19-02:09:40 | 24살에 어떠셨어요? 2009.05.19-00:27:00 | 동파리~ 2009.05.18-17:45:07 | Bittersweet Life 2009.05.18-17:40:39 | 순수한 옛 꿈들은 나에겐 이미 사라진지 오래. 분주한 움직임만이 내몸에 남아, 인생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어. 그래 제길 나는 수동적인 인간야. 이렇게 살아가단 가당찮은 인간이 된다. 당찬인간이 되기 위해 한번 살아보자. 주위의 쓴소리. 쓰디쓴 말들이. 내 심장에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른다. 2009.05.15-23:43:55 | 내일은전공이2갠데..합쳐서7학점짜린데..무단결석할예정.이유없음 2009.05.14-01:59:36 | 잊지말자, 넌 이것을 간절하게 원해왔다. 2009.05.12-19:34:08 |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는 것에만 익숙해졌어. 용기를 낼때다. 2009.05.07-23:50:39 | 달려 가서, 정상이보인다. 2009.05.05-21:45:42 | 성공하자 2009.05.05-21:45:00 | 처음으로 찍어본 단편영화.. 힘들지만 재밌다..^^ 2009.05.03-23:35:50 | 뭐야 2009.05.02-19:26:06 | 랄라. 춥다 2009.04.29-15:45:38 | 바람이 분다. 살고 싶다... 2009.04.25-01:16:20 | 하고싶은거 하면서 하는게 뭐가 그리 나쁜거라고.. 2009.04.24-18:23:57 | 금상첨화 2009.04.24-11:36:34 |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반드시 성공의 지름길이다 2009.04.24-11:36:08 | 앞으로 좋은일이 많이 생깁니다 2009.04.24-11:35:24 | 합격할수 있게 기도해주셔요 ㅋㅋㅋㅋㅋㅋㅋ 2009.04.22-20:53:34 | 하면된다 2009.04.21-22:24:34 | 간만에 들어온다.. 필커.. 모놀로그.. 2009.04.20-12:55:59 | 끄으으으응 !!!!! 2009.04.19-21:00:17 | 씨발 두고바라 존나달려줄께!! 2009.04.18-22:15:58 | 아아아~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 2009.04.17-17:15:34 | 니 맘대로 하세요 2009.04.17-03: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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