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정도로 짧게... 수정이나 삭제 안됩니다. 누가 쓴건지도 모릅니다.
| 난 정말, 단 한번도 내가 민폐를 끼친 적이 없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부다 그렇게 보지 않고 있었대. 오히려 잦은 트러블만 몰고다니는, 그래 트러블 메이커로 보고 있었대. 그것도 모르고 나는 또 내 잘난 맛에 미쳐, 혼자서 지껄이고 있었지, 아니 사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미친듯 날뛰었어. 등 뒤에서,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조차도 나는 절대 못느꼈어. 내 입에선 계속해서 트러블이 쌓여가는 말들이 참 많이도 나와. 그것은 마치 마일리지 같기도 하지. 쌓고 쌓고 계속 쌓다보니 어느새 싹다 나를 욕하고 있었어. 그래 결국 나는... 2009.05.25-23:53:19 | 그럴 땐 한 2~3일 아무 생각없이 술만 마시면서 지내세요. 누군가와 이런저런 대화 나누다 보면 의외의 곳에서 풀립니다. >>> 2009.05.23-13:29:33 | 시나리오가 막혔다. 어디로 뚫어야할까. 쓰고 싶어도 더 이상 생각이 안나서 못 쓸 때 제일 싫어.... 2009.05.20-16:01:27 | 님의 침묵 패러디~! 2009.05.19-05:55:45 | 짜증나는 것들... 연예와 연애도 구별 못 하면서 2009.05.19-02:09:40 | 24살에 어떠셨어요? 2009.05.19-00:27:00 | 동파리~ 2009.05.18-17:45:07 | Bittersweet Life 2009.05.18-17:40:39 | 순수한 옛 꿈들은 나에겐 이미 사라진지 오래. 분주한 움직임만이 내몸에 남아, 인생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어. 그래 제길 나는 수동적인 인간야. 이렇게 살아가단 가당찮은 인간이 된다. 당찬인간이 되기 위해 한번 살아보자. 주위의 쓴소리. 쓰디쓴 말들이. 내 심장에 비수가 되어 가슴을 찌른다. 2009.05.15-23:43:55 | 내일은전공이2갠데..합쳐서7학점짜린데..무단결석할예정.이유없음 2009.05.14-01:59:36 | 잊지말자, 넌 이것을 간절하게 원해왔다. 2009.05.12-19:34:08 |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는 것에만 익숙해졌어. 용기를 낼때다. 2009.05.07-23:50:39 | 달려 가서, 정상이보인다. 2009.05.05-21:45:42 | 성공하자 2009.05.05-21:45:00 | 처음으로 찍어본 단편영화.. 힘들지만 재밌다..^^ 2009.05.03-23:35:50 | 뭐야 2009.05.02-19:26:06 | 랄라. 춥다 2009.04.29-15:45:38 | 바람이 분다. 살고 싶다... 2009.04.25-01:16:20 | 하고싶은거 하면서 하는게 뭐가 그리 나쁜거라고.. 2009.04.24-18:23:57 | 금상첨화 2009.04.24-11:36:34 |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반드시 성공의 지름길이다 2009.04.24-11:36:08 | 앞으로 좋은일이 많이 생깁니다 2009.04.24-11:35:24 | 합격할수 있게 기도해주셔요 ㅋㅋㅋㅋㅋㅋㅋ 2009.04.22-20:53:34 | 하면된다 2009.04.21-22:24:34 | 간만에 들어온다.. 필커.. 모놀로그.. 2009.04.20-12:55:59 | 끄으으으응 !!!!! 2009.04.19-21:00:17 | 씨발 두고바라 존나달려줄께!! 2009.04.18-22:15:58 | 아아아~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 2009.04.17-17:15:34 | 니 맘대로 하세요 2009.04.17-03:59:04 | 조만간 영화배우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2009.04.15-00:18:36 | 모든일은 마음에서 긍정이면 다된다 2009.04.10-15:13:52 | 토사구팽 2009.04.10-15:12:44 | 일취월장 2009.04.10-15:12:04 | dlfcnldnjfwkd 2009.04.10-15:11:29 | 대기만성의 뜻을 하시나요 2009.04.09-03:51:40 | 대기만성 2009.04.07-15:49:58 | 무명은 영원하지않다, 당신도 과거엔 무명이엤다 2009.04.07-15:48:55 | 지긋지긋하게 일이 없네 2009.04.07-15:47:52 | 좋은일이 생기니까 힘들내소, 아우들............... 2009.04.07-15:47:14 | 잘 부탁합니다 2009.04.06-22:00:50 | 퐁따리 2009.04.05-12:50:30 | 왜 이렇게 힘든건가요 2009.04.02-23:41:22 | 이젠 휴게실 에세이란에까지 광고물이 올라오냐 2009.04.02-11:55:53 | 쪽지 보내면, 설령 문자 한통이라두 씹지 맙시다ㅜ.ㅜ우씨 2009.03.31-01:13:28 | 좋은일은 반드시 생깁니다. 2009.03.30-11:28:02 | 즐겁게 삽시다. 2009.03.30-11:27:16 | 졸려.. 지긋지긋해.. 2009.03.28-09:07:21 | 똥파리로 해주세요 2009.03.24-22:50:16 | 배경화면 그나 저나 똥파리로 바꾸는건 어때요 ? 2009.03.24-15:27:13 | 괜한 하소연 하지 말고, 지금을 즐기세요. 나두 힘들지만, 오늘 경기 결승전 최고였다. 최고의 야구경기. 2009.03.24-15:26:48 | 날 좋아해줘 아무런 조건 없이 2009.03.24-02:56:33 | 장자연리스트 관련 소식이 포탈 뉴스란을 도배하고 있는 건 어떻습니까. 3S 얘기까지 확장시키면 영화 만드는 우리는 좀 힘 빠지죠.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야구도 챙겨보고 저 놈들 행동거지도 놓치지 맙시다. 반격은 저놈들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겁니다. 경기도 사시는 분들은 교육감 선거 잊지 마시고요. 2009.03.23-19:45:23 | 당신들이 야구에 미쳐 정신을 놓고있는 동안 저놈들은 여기저기서 반격하고 있어요 2009.03.23-19:35:48 | kbs 이 미친 개새끼들. 2009.03.22-21:38:00 | ............그런느낌으로 말한게 아니였는데....죄송..꾸벅.. 2009.03.22-18:41:30 | 3년이나 지났네... 쩝 할말 없게 만드시네요. 2009.03.21-02:46:53 | 능력자신데요? 3개월만 일 못하셨다니. 2009.03.19-16:24:18 | 겨우 3개월이요? -_- 2009.03.19-14:21:02 | 3개월동안 일 못하는거면 정말 나 능력부족인가.. 2009.03.19-03:00:56 | 이겼다. 한일전 야구. ~~ 나 이제 시나리오 쓸거야 그만 놀아야지. 홧팅~~~ !! 2009.03.18-15:37:06 | 미술감독이너무하고싶어요... 2009.03.17-21:13:48 | 황사조심하세요!! 2009.03.16-15:47:15 | 그럭저럭...먹긴했죠...^^ 2009.03.16-15:46:25 | 점심 드셨어요? 2009.03.16-13:52:25 | 저것은 의문문의 형태를 빌어 탄식하는 문장 2009.03.13-23:08:07 | 필커가 이렇게 되기 시작은 각 스탭별 방을 따로 만들고서 부터.. 그리고.. 명배우님들이 페이문제로 게시판을 도배하면서.. 명배우님들의 썰레발이 장소가 된듯한데.. 2009.03.13-14:11:07 | 내가 너를 2009.03.12-14:19:41 | 하... 필커 왜 이렇게 됐니 어쩌면 좋으니 2009.03.10-11:26:35 | 자기자신이 불쌍하거나 우울한 인생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건 자기 스스로 인생을 더 비참하게 만드는 일이랍니다. 2009.03.09-22:44:42 | 젠장 2009.03.09-15:48:13 | 니가 나를 2009.03.08-20:57:58 | 사랑할꺼야 2009.03.08-20:57:31 | 음메 2009.03.06-15:09:08 | 왜이리 미적미적하지~~!?? 만나고 싶다구요~ 고시생님 2009.03.06-01:51:32 | 워낭소리 다운받은게 찔려서 내리면 볼라했는데 요즘 시끄럽네 기사나오기 일주전도 전에 받았었는데..... 2009.03.06-00:42:43 | 필커가 바이러스에 감염된것 같은데요. 왠 브이하드 링크? 2009.03.06-00:16:59 | 누구나 영화하고 있죠.. 2009.03.05-18:08:09 | 오브콜스!!! 2009.03.04-21:47:23 | 아직도 영화하고 계십니까? 2009.03.04-17:51:52 | 와섭요 2009.03.01-22:19:24 | 원래 연락 안오는 건 기본이에요... 강해지시길.. 님이 나중에 높아지시면 꼭 연락 잘 해주시길 2009.02.27-21:11:02 | 자신의 삶의 영화 감독이 되십시오 :) 2009.02.27-06:12:44 | 연락온다던 그 연출은 연락도 안하고 참나 2009.02.27-00:32:51 | 아무리 막장이라도 기본예의는 지키고 살아야지..원.. 그냥 예의바르게 정직하게 살자. 2009.02.26-21:35:05 | ^^ 2009.02.26-15:11:08 | 어찌 살아야 할지 걱정할 시간에 그냥 살아갑시다는 화이팅~~ 2009.02.23-17:51:31 | 휴...맨날 뒤져봐도 맨날 똑같구...참 어찌 살아야 하누.... 2009.02.22-00:39:50 | 이창국 저 새끼 정신 감정 좀 받아야 할듯.. 쳐 돈듯... 쑨 싸구려 같은 쉬키가 여하간...어휴 냄새나는 쓰레기 쉬키. 어휴 재섭서 2009.02.21-02:12:01 | 들어와서 욕처먹고.. 욕하고 가는 반복인듯.. 2009.02.19-02:27:25 | 이러다말겠지... 2009.02.19-00:48:49 | 냅둬유, 할 수도 없고.. 진짜 2009.02.19-00:18:08 | 시밤 요즘 필커 들어오면.. 쌈만하는 듯 ㅋㅋㅋ 몇 미꾸라지 쉬키들.. 왜 자꾸 기어들어와? 2009.02.18-12:54:24 | 다른것도 다 어렵습니다 2009.02.17-23:45:55 | 미술팀 되기가 이렇게 어려울줄은.. 2009.02.17-11:21:36 | 스스로 알아서 좀 잘하자. 아무리 온라인이지만. 2009.02.16-23:34:12 | JEDI님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자유게시판 보니 아, 정말 눈물이 앞을 가려서... 좀 울고 오겠습니다. 2009.02.16-05:05:17 | 미술팀이 힘들죠. 안 힘든게 뭐가 있겠습니까만은. 2009.02.15-21:06:26 | 미술팀 가는길이 멀고도 험하구나 ㅜㅜ 2009.02.12-21:20:11 | 워썹베이비 2009.02.11-00:47:52 | 물론 에세이란 것이 '아무글'이나 써도 되는 것은 맞지만 설마 에세이의 그 '아무'가, 말씀하신 의미의 '아무'와 같은 의미라 하시면 전 서운해해버리겠습니다. '에세이'에서 그 글을 보는순간, -기초질서에 꽤나 민감한 탓에- 뭔가 좀 불편해서 급히 까칠해졌었습니다. 어쨌거나, 모놀로그에서 다이얼로그해도 되는 것은 맞지요. (또 이렇게 길게 답을 달고나니 한층 더 까칠해보이는군요.--) 2009.02.10-17: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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