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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공포 영화 더 하우스1화 (2화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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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5일 23시 27분 29초 *.106.141.125

어느날, 제이크는 친구들에게 자기가 봐둔 폐가가 있는데 그곳에 귀신이 자주 출몰한다는 제보가 들어와 같이 고스트 헌팅을 하러 가자는 제안을 한다.

친구들은 신속히 그의 제안을 받아 들이고 3일뒤 제이크 집에서 만나기로 한다.

3일뒤...

제이크의 집에 잭, 에밀리, 크리스, 케이시가 도착했다.

그들은 고스트 헌팅을 하러 갈 준비를 다하고, 제이크 차를 타고 폐가로 출발했다.

하지만 그날따라 안개가 너무 자욱해서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제이크: 하필 이런날 안개가 끼냐..

 

크리스: 사람이 이런것도 즐길 줄 알아야지

 

제이크: 지랄.. 어? 어?! 

 

자동차가 갑자기 급발진이 되고 결국 차는 가로등에 부디치고 말았다.

그렇게 그들은 사고를 당했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게 됬다.

그날밤, 생리통으로 극심한 고통을 격은 에밀리는 급히 침대에서 일어나 화장실로 직행했다.

그때 시계가 새벽 2시 반을 가리켰다.

30분뒤 화장실에서 나온 에밀리가 다시 병실로 돌아가려는 순간 복도 구석 쪽에서 누군가가 혼잣말로 얘기하는게 들린 에밀리는 소리가 나느 쪽으로 다가갔다. 그곳엔 제이크가 일어선채로 머리를 박으면 혼자 중얼거렸던 것이다.

 

에밀리: 제이크... 아직도 그녀를 생각하면서 살고 있다니...힘들겠다..

 

그렇다. 제이크에게는 케이트라는 여자애가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2년전 의문의 알수 없는 이유로 자살을 하고 말았다.

매번 새벽 3시만 되면 제이크는 혼자 갑자기 일어나 머리를 벽에 박으며 혼잣말로 누군가와 얘기하는것이었다.

그런 제이크의 모습을 본 친구들은 무척 안타까워 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들은 퇴원을 하게 됬다.

그들은 다시 자기들만의 일상 생활로 돌아갔다.

 

그러던 어느날, 크리스가 제이크에게 문자를 보냈다.

 

크리스: (문자상으로) 내일 아침 10시에 우리집 근처에 잇는 스벅으로...

 

그리고 다음날, 그들은 스타벅스에서 만났다.

 

제이크: 갑자기 왜 문자로?

 

크리스: 얘기하고 싶은게 있거든

 

제이크: 뭔데?

 

크리스: 너 어제 우리보고 같이 가자고 한 폐가가 혹시 케이트 집인건 아니지?

 

제이크: 케이트 집 맞아

 

크리스: 왜 거길 갈려고 했는데? 죽은 그녀의 집을?

 

제이크: 알고 싶었거든..그녀의 집에가서...찾고 싶었어..그녀가 죽을만한 이유가 뭐엿는지...

 

크리스: 제이크, 이건 내가 추측해 본건데..

 

제이크: 뭘 추측해?

 

크리스: 케이트 말야... 자살이 아니라 타살일 가능성이 큰거 같아..

 

제이크: 무슨 말이야?

 

크리스: 케이트가 자살을 한게 아닐수가 있다고!

 

제이크: 아니 케이트는 2년전에 자살을 한채로 발견되었고 결국 사건도 " 자살" 로 종결났어

 

크리스: 자살로 종결이 났어 하지만 케이트가 그렇게 자살을 할만큼 힘들어 하진 않았자나.

 

제이크: 물론 케이트와 난 행복한 순간들로 가득했지.

 

크리스: 그러면 도대체 무엇이 그녀를 자살로 몰아 넣었을까?

 

제이크: 혼자서 드라마 찍을거면 나 간다.

 

크리스: 제이크, 아직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는 해결하고 가야지

 

제이크: 어떻게? 우리가 무슨 셜록홈즈냐? 개나 소나 못하는게  셜록홈즈야. 그가 얼마나 똑똑한지 알기나 해? 

 

크리스: 그런건 알 필요 없고, 가자..

 

제이크: 어딜?

 

크리스: 그녀의 집으로..내가 애들한테 문자할게.

 

제이크: 그래 가서 완전 명탐정 코난이 되든 미래소년 코난이 되든! 가보자! 근데 우리 무슨 소년 탐정 김전일 찍냐?

 

크리스: 재미없어

 

제이크: 아휴..씨빨렴이 농담을  못쳐요 못쳐 

 

그렇게 그들은 또 다시 뭉쳤다.

그리고 폐가로 가서 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제이크: (마음속으로) 우린 지금 열리지 않은 판도라의 상자를 열기 위해 열쇠를 찾아야만 한다. 그래야지 그녀가 죽은 이유를 알수 있게 될테니까..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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