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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공포영화 더 하우스 2화 ( 시나리오가 좀 길어서 파트별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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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6일 22시 07분 27초 *.105.145.38

 

폐가에 도착한 제이크와 친구들

 

제이크: 바로 이곳이야..케이트가 죽었었던 집이..

크리스: 빨리 장비 챙기고 들어가자


그렇게 그들은 차에서 장비를 챙겨 집으로 들어간다.

하지만 조사를 한지 5분도 안되서 결국 그들앞에 " 헬게이트 " 가 열리고 만다

갑자기 집이 흔들리기 시작하더니, 모든 물건들이 그들에게 날라온다

 

크리스: 시바...워..오늘 조사하다가 골로 가는거 아니야?

 

그들은 공포에 떨며 조사를 하고 만다.

몆시간 쯤 조사를 했을까..날은 곧 어두워 지고, 결국 그들은 폐가에서 하루를 지새기로 결정한다.

저녁 8시 쯤 갑자기 에밀리가 공통을 느끼더니 잠시 친구들에게 화장실에 갔다온다고 하고 화장실에 간다.

10분정도 지난경과, 갑자기 부엌에서 비명소리가 들리게 된다.

친구들은 재빨리 부엌으로 뛰어갔다.

부엌으로 가보니 에밀리가 쭈그리고 앉아서 울고 있다.


잭: 에밀리, 무슨일이야?

 

그러자 에밀리가 말했다.

 

 

 

에밀리: 내가 화장실에서 나오고 방으로 돌아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부엌쪽에서 여자 울음소리가 들리더라고..그래서 소리가 난 쪽으로 가보니까 싱크대 앞에서 어떤 여자가 쭈그려 앉아서 울고 있는거야.. 그래서 난 그여자에게 다가가서 괜찮냐고 물어봤어..그런데 그순간 그 여자가 일어나더니 자기 목을 내쪽으로 돌리더라고 그리고는 얼굴을 마주 쳤는데 그건..케이트의 얼굴이었어!

그녀가 다시 울기 시작한다.

친구들은 그녀를 위로해 주고 있을 무렵

크리스가 제이크를 조용히 안방으로 부른다.


크리스: 제이크, 이 사건 뭔가 좀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제이크: 또 뭐? 셜록 홈즈 놀이 하자고?

크리스: 난 지금 진지해

제이크: 아 네 셜록홈즈씨!

크리스: 아 시발 장난 좀 치지 말고 내 얘기 좀 들어봐

제이크: 그래 한번 말해봐봐

크리스: 케이트 말야... 자살이 아니라 타살 같아..

제이크: 무슨 소리야 아니 잠깐 아까전에 스타벅스에서 얘기 했던 걸 왜 또 다시 언급해?

크리스: 진짜로 냄새가 나서 그래!

제이크: 아휴...

 

그러자 제이크가 안방안에 놓여있던 사물함을 발견하게 된다.


 

 

 

 

제이크: 잠시만..

크리스: 어디가?

제이크: 이 사물함에서 뭔가 단서같은게 있을 것 같아..

 

제이크는 사물함을 뒤지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안에서 그는 반지를 발견하게 된다.


크리스: 야.. 이거 너가 케이트에게 선물로 사준 반지 아니야?

제이크: 맞아..그런데 이게 왜 이런 추잡한 곳에 있는거지?

크리스: 추잡한곳이라니! 아마 케이트가 소중하게 여기는 거라 숨겨 놨던거겠지..

제이크: 그럴수도 있겠다.

크리스: 제이크, 나 잠시 한대 빨고 올게


그렇게 크리스는 담배를 피러 나간다.

한참 사물함을 뒤지던 제이크는 사진 한장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충격에 빠진다.

 

크리스: 제이크. 나 돌아..

 

크리스는 가만히 서있는 제이크를 바라보며 말을 꺼낸다.

 

 

 

크리스: 왜그래 제이크, 너 어디 아퍼?

 

제이크: 크리스, 너 내가 그녀를 무척 사랑했던 것 알지?

 

그때 제이크가 울기 시작한다.

 

크리스: 너네 완전 닭살 커플이었지 그런데 왜 울어?

제이크: 이거 한번 봐봐..


제이크가 크리스에게 사진을 건네준다.

크리스는 충격에 빠진다.

 

크리스: 제이크..이거...너 지금 장난 하는 거지?

제이크: 장난이 아냐...케이트가..자살을 한게 아니라 타살이었다니...그것도..

크리스: 이건...이건 말도 안되!


그때 친구들이 안방으로 급히 달려 온다.

 

 

 

 

 

 

 

케이시: 무슨 일이야?

 

그때 크리스가 사진을 케이시에게 건내준다.

 

크리스: 이거...


사진을 본 케이시는 비명를 질렀다.

그때 잭이랑 에밀리가 말햇다.

 

잭, 에밀리: 아니..무슨 사진이 길래..헉 맙소사!

제이크: 케이시를 죽인건...바로..나였어..


그렇게 제이크는 친구들에게 설명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시간은 2년전으로 돌아간다.

 

 

 

 

 

 

 

 

 

 

 

사람들 앞에서는 유난히 행복하게 보였던 제이크와 케이트

그녀를 너무 사랑했던 그는 그녀에게 서물로 자신의 집 한채를 선물로 줬다

하지만 집에만 돌아 오면 둘은 싸우기 시작했다.

제이크의 제정 문제, 회사 문제 등등 케이트는 제이크에게 불만이 한두가지 아니었다.

결국 어느날, 참지 못한 제이크 케이트를 죽이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그리고 어느 날, 제이크가 칼을 자신의 옷에 숨기고 장갑을 낀채로 자신의 차안에서 그녀가 회사에서 내려오기만을 기다렸다.

그녀가 내려오자마자 그는 케이트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다.

 

제이크: 케이트 나랑 좀 어디가자..

케이트: 싫어, 나 오늘 많이 바빠

제이크: 나랑 같이 안가면 지금 여기서 죽여버린다

케이트: 시발, 지금 그걸 협박이라고 하는거야? 죽일 수 있으면 죽여봐봐!


제이크가 그때 조용히 자신의 옷안에 숨겨 왔던 칼을 꺼낸다


케이트: 아휴..어디서 본거는 있어가지고..병신 새끼

제이크: 당장 같이 안가면 이 자리에서 죽여버릴 수도 있어


 

결국 케이트는 제이크의 차에 탑승하게 된다.

 

 

 

제이크: 안전밸트 매

케이트: 왜?

제이크: 내가 뭐랬어 안전밸트 하라고 했잖아!

케이트: 알았어...

 

그녀가 탑승하자마자 제이크는 시동을 꺼버리고 그녀의 입을 막고 칼로 그녀의 몸을 찌르기 시작했다..

결국 케이트는 그렇게 죽고 말았다.

그는 그녀의 시신을 숨겨야 했기에 결국 그녀의 집으로 가게 된다 그리고 그녀를

차에서 조용히 꺼내어 그녀를 집 거실에다가 놓아버린다.

제이크는 밧줄을 찾으려고 한참동안 뒤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결국 밧줄을 찾은 제이크는 거실로 돌아와 형광등에다가 밧줄을 묶고 그녀의 목에 밧줄을 감싼다.

제이크는 그녀가 자살한것처럼 만들고 그렇게 집에서 빠져나오게 된다.

그 다음날 뉴스에 그녀가 자살했다고 나오게 된다.

케이트의 부모님께서 그녀의 집을 방문했다가 그녀가 죽어있던걸 발견하게되어 제보하게 되었고, 경찰과 모든 인원이 그녀의 집을 방문해 수사를 시작했던 것이다.

하지만 끝내 범인은 잡히지 못했고 결국, 사건은 “ 자살 “ 로 끝난다.

제이크는 그녀의 장례식에도, 그녀의 화장이 있던 날에도 계속 찾아왔다

그리고 결국 잠시 모습을 감췄었다.

그리고 어느 날 자신의 친구들에게 자기가 가보고 싶었데 폐가가 있었는데 같이 가고 싶다며 전화를 해왔던 것이다.

 

그 얘기를 들은 크리스가 제이크를 벽쪽으로 밀쳤다.

 

크리스: 나쁜새끼! 어떻게 니가 그럴수가 있어?!

제이크: 미안해...

크리스: 미안하다면! 시발 미안하다면 죽은 그녀가 돌아올 것 같아?!

제이크: 내가...시발...사업이 망하지 않고 회사에서 짤리지만 않았으면 이런일은 없었어!

 

그때 크리스가 제이크를 주먹으로 쳐버렸다.

 

크리스: 이 씹새끼가!

 

크리스의 주먹에 맞고 쓰러진 제이크는 갑자기 미친광이처럼 웃기 시작한다.

 

제이크: 아하하하하하! 시발것들...

 

그때 갑자기; 제이크가 환청을 듣기 시작한다.

 

“ 제이크, 널 기다렸어...널 기다렸어....여긴 너무 추워...너무 추워!!!! “

 

그러자 방안에 있던 침대와 책상들이 제이크에게 날아온다.

 

 

 

제이크: 케이트! 내가 잘못했어! 살려줘!!!

 

친구들이 의문에 비명을 듣기 시작하자 귀를 막고 소리를 지르기 시작한다.

그렇게 제이크는 그자리에서 사망하게 된다.

 

크리스: 애들아! 빨리 나가자!

 

크리스가 문을 열려고 했지만, 문은 열리지 안았다.

 

잭; 왜? 문이 안열려?

크리스: 시발 안열려...어떻게 하지?

에밀리: 어떻게 우리!

케이시: 나 죽기 싫어!

 

그들은 2층에서 누군가가 그들에게 다가오는 소리를 듣게 된다.

그리고 크리스가 뒤를 돌아본 순간!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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