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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우스 파이널 (작성하다 보니 단편이 아니라 장편으로 만들어야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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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8일 19시 01분 54초 *.105.145.38

 

2층에서 내려온 " 누군가 " 를 본 크리스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잭이 말했다

 

잭: 크리스! 정신차려!

크리스: 아무도...이집에서...못빠져나갈거야!

잭: 걱정마! 우린 나갈수 있을거야! 그러니까 진정해!

 

그때 갑자기 잭 폰으로 " 제이크 " 로부터 전화가 왔다.

 

잭: 여보세요?

제이크: 여보세요?!

잭: 제이크??

제이크: 애들아! 어디에 있어?!

잭: 제이크 너야?!

제이크: 어 나 제이크야!

잭: 너....죽었잖아!

제이크: 시발 무슨 개소리야! 나 살아 있어!

 

그러자 잭이 안방으로 달려갔지만, 그곳엔 무슨 일이 없었다는 듯이 깨끗해져 있었다.

 

 

 

 

 

 

 

제이크: 무슨일이야?! 잭! 애들아!

잭: 제이크....도..도와줘..

제이크: 어디인데?!

잭: 너가....죽은 케이트에게 준 집에 있어!

제이크: 뭐?

 

갑자기 거실에서 비명이 들리 시작했다

잭이 다시 거실로 향했다

그곳에 에밀리는 없었고 친구들은 다 죽어 있었다.

 

잭은 놀라고 말았다.

 

잭: 에밀리가..없어..제이크...애들이....

제이크: 잭 일단 진정해! 어! 우리 지금  집 앞이니까!

잭: 제이크....나...죽고 싶지 않아...도와줘...도와줘!

 

갑자기 누군가를 본 잭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잭: 제이크! 에밀리가...에밀리가 이상해! 도와줘! 으아아악!

에밀리: 이 집에 발을 들어놓은자들, 아무도 무사하지 못할 것이야!

 

그러자 갑자기 전화상에 노이즈가 발생하여 통화가 중단됬다.

 

제이크: 시발.. 좆됬다...

 

제이크는 빨리 그집으로 무한 질주를 하면서 운전했다.

 

 

잭: 에밀리! 넌 지금 빙의에 걸렸어!

에밀리: 넌 내가 아직도 에밀리로 보이니?

잭: 누..누구야?!

에밀리: 나...케이트야...

 

잭은 놀라고 말았다

제이크가 집에 도착하고, 빨리 집안으로 들어가려 하지만 이미 문은 자물쇠로 잠겨져 있었다.

 

제이크: 애들아!!! 문열어봐!!

 

제이크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를 들은 잭은 황급히 문 앞으로 뛰어갔다

하지만 에밀리가 잭을 못나가게 막아버렸다

집안에 가구들이 온대방대 움직여 잭한테 날아가버리고, 집안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버리고 말았다.

 

제이크: 애들아!!!!

잭: 제이크.....크흑!

 

그러자 제이크는 갑자기 기절하고 말았다.

몆시간이 지났을까..갑자기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제이크가 일어나보니 그곳엔 친구들이 시신으로 있었고, 경찰들이 집을 수사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그러자 홉스 경관이 제이크에게 다가왔다.

 

 

 

 

 

 

 

홉스: 괜찮으세요?

제이크: 네...무슨 일이 있었던죠?

홉스: 에밀리라는 여자가 사람들을 살해했고, 그녀는 자살한 채로 발견 됬어요.

제이크: 네?

홉스: 오늘 새벽에, 산책을 하고 있던 한 커플이 당신을 발견 했어요. 그런데 왜 이집에 오시게 된건가요?

제이크: 이집이 문제에요....

 

그러자 제이크가 울면서 말하기 시작했다.

 

제이크: 제가 인터넷으로 이집에서 2년전 죽어버린 한여자의 혼령이 출몰한다는 이야기를 읽게 되었고, 그래서 얘들한테 이집으로 폐가체험을 오자고 한거에요..그런데 제가 하필 그때 제가 출장을 가게 되어서 애들한테 전화를 못했어요. 그런데 애들이...왜 하필 애들이 이곳에  왔고...어떻게....자물쇠로 잠궈둔  문을 부수고 들어갔는지..

홉스: 무슨 말을 하시는 겁니까?

제이크: 2년전에 이집에서 제 여자친구였던 케이트가 자살한채로 발견됬었거든요..

 

그때 지하실로 내려가 조사를 하던 경찰관이 홉스 경관을 불렀다.

 

데이브: 경관님! 여기 시체 1구 더 찾았습니다!

홉스: 어! 알았어! 잠시만요 제이크!

 

그러자 지하실로 내려가확인한 홉스 경관은 놀라게 말았다.

왜냐하면 그곳에 제이크 시체가 있었던 것이다.

 

 

 

 

 

 

홉스: 시발....어떻게 된거야...야 이거 빨리 치워버려!

 

황급히 홉스 경관은 밖으로 나갔지만, 이미 제이크는 그곳에 없었다.

 

홉스: 제이크! 제이크 어디에 있어?!

데이브: 방금 경관님이 나오시기 5분전 집으로 들어갔는데요?

홉스: 뭐?

 

홉스 경관은 집안으로 들어가서 제이크를 찾기 시작했다.

2층으로 올라간 홉스경관은 안방에서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나는걸 듣게 됬다.

 

제이크: 아무도 무사하지 못할거야...아무도 무사하지 못할거야..

홉스: 제이크...?

 

그가 들어가자 그곳엔 제이크가 서있었다.

그리고 제이크가 뒤를 돌아보자 홉스경관에게 달려들었다.

 

제이크: 죽여버리겠어!

 

홉스는 재빨리 도망치고 밖으로 나왔다.

그러자 데이브가 와서 말했다.

 

 

 

 

 

 

 

데이브: 무슨 일이에요 홉스 경관님?

홉스: 제이크가 범인..!

데이브: 네? 그게 무슨...

홉스: 데이브...제이크가 범인이야! 빨리 체포해야되!

 

그때 갑자기 집밖으로 비명소리가 들렸다.

 

" 으아아악! "

 

데이브: 애들이!

 

그때 집으로 들어가려고 했던 데이브를 홉스 경관이 붙잡았다.

 

홉스: 아니야...들어봐..

데이브: 네?

홉스: 제이크 말이야..

데이브: 네

홉스: 내가 방금전까지 누구랑 대화를 한건진 모르겠지만, 내가 2층 안방으로 올라갔을때 그가 그곳에서 가만히 서 있다으면서 아무도 살아 돌아가지 못할거라는 둥 괘상한 말이 지껄이다가 내가 그를 부르니까 제이크가 갑자기 내쪽을 바라보더니 나를 죽인다면서 미친 사람처럼 웃으면 달려오기 시작했어! 아지만 제이크는 지하실에서 시신으로 발겼됬잖아..그런데 그가 어떻게..

제이크: 어떻게 살아났냐고?

 

그때 홉스가 뒤를 돌아본다

 

 

 

 

 

데이브: 경관님!

홉스: 당신이...어떻게...

 

제이크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제이크: 내가 어떻게 살아났을까?

 

그러자 그때 홉스 경관은 창문에서 누군가가 자신을 노려보고 있었다는 인기척을 느꼈다.

홉스 경관이 2층 창문 쪽을 바라보았을땐 그곳엔 케이트와 그의 친구들의 영혼들이 살려달라는 목소리와 함께 창문을 손으로 계속 미친듯이 그으고 있었다.

 

홉스: 시발...어떻게 된거야?! 데이브 빨리 차 시동 걸어!

 

홉스 경관이랑 데이브는 황급히 차에 타고 경찰서로 돌아가려는도중 홉스경관이 뒤를 돌아봤다.

문앞에서 제이크가 홉스 경관을 쳐다보다가 의문에 미소를 짓고 사라졌다.

그리고 다시 홉스 경관은 앞을 보고 말한다.

 

홉스: 제이크 뭔가 이상해...그리고 저 집에서 이상한 기운이 느껴졌어..

 

갑자기 그때 운전을 하고 있던 데이브가 눈을 비볐다.

 

데이브: 아! 씨! 눈이 간지럽네..

 

 

 

 

 

 

 

데이브의 눈이 갑자기 빨게지기 시작하더니 피를 흘리며 엄청난 고통을 느끼기 시작했다..

 

홉스: 데이브 무슨일이야?!

데이브: 경관님...눈이..안보여요..

홉스: 데이브! 왜 눈이 이렇게 빨게졌어?! 정신차려! 으아아악!

 

그러자 데이브가 차를 절벽쪽으로 방향을 바꾸더니 차는 결국 그렇게 추락하고 말았다.

그들이 추락한 곳은 바로 " 그 집 " 뒷마당이었다.

해가 구름속에 가려지고, 하늘에서 천둥과 동시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들에게 누군가가 다가왔다.

바로 " 제이크 " 였다.

그는 홉스경관과 데이브를 소름끼치는 눈빛으로 그들을 째려 보고 보다가, 의문에 미소를 지으며 말을했다.

 

" 진짜 악몽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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