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쓴 시나리오,시높등을 여러 사람에게 보이고 의견과 조언을 구하는 공간입니다.
장난을 친다고 느껴지거나 광고의 성격이 짙거나, 다른 사람의 것을 자신것이냥 사기를 치거나... 게시판의 원래 목적을 벗어난 게시물은 삭제하고 회원자격을 박탈합니다.

단편 공포 - 더 웹

SBFILMS

조회

120

댓글

5

추천

0

2017년 06월 08일 02시 13분 02초 *.106.136.117

인터넷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찾고 있던 나는 의문의 동영상을 발견하게 되었다.

제목은 " 후회 " 였고, 나는 그 동영상을 클릭해 감상했다.

동영상이 시작했을땐 분위기가 음침했고 무서운 음악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 남자가 나왔다.

카메라가 그남자를 비추고 있었고 남자의 옷에는  빨간 액체들로 범벅이 되 있었다.

 

"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정훈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계시나요?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고백 할게 하나 있습니다...

 

실은 지난 여름 전 사람을 죽였습니다..

이름은 " 이현수... " 

제가 왜 살인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죽고 싶어요..여러분 살려주세요... "

 

남자가 말을 끝내자 갑자기 내 컴퓨터 화면이 꺼져버렷다.

갑자기 꺼져버린 컴퓨터..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그러자 그때 스피커에서 의문의 울음소리가 들렸다.

바로 그순간! 컴퓨터 화면이 켜지더니 동영상이 다시 재생되기 시작했다.

동영상의 남자는 화면을 정면으로 보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컴퓨터를 종료시키려고 했을때, 동영상에 노이즈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그 남자가 미친듯이 웃기 시작하였다.

 

" 아 시발 재수없어! "

 

난 그렇게 컴퓨터 전원을 꺼버리고 다시 재시작을 하였다.

 

컴퓨터를 키고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동영상은 이미 삭제 되있었고 채널 관리자도 이미 탈퇴 되있었다.

 

" 다행이다. 사이코 패스같은 새끼...좆나 무서웠네...시발.. "

갑자기 그때 누군가가 벨을 눌렀다.

화면에 가서 확인해보니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그러자 순간 화면이 검해지더니 갑자기 어떤 남자의 형체가 나타나고 있었다.

난 재빨리 화면을 종료했다.

그순간 또 벨이 울리기 시작하더니 이번엔 노크까지 하는 것이었다..

난 아무것도 못하고 얼어 있었다. 그렇게 5분쯤 지났을까..갑자기 노크하는 소리와 벨소리는 안들리는 것이다. 그렇게 난 안심을 하고 쇼파에 누워 티비를 켰다

마침내 뉴스가 하고 있었다.

하지만 뉴스를 보고 있던 난 충격을 먹고 말았다.

 

" BJ정훈 오늘 저녁 7시에 자신의 자택에서 자살한체로 발견 " 

 

" 내가 동영상을 본시간 오후 5시반... 지금 7시 30분 박에 안되었는데..... 어떻게... 이런일이.... "

 

갑자기 그순간 인기척이 느껴진 나는 창문쪽을 바라보았다.

우리집 건너편 동 베란다에서 누군가가 서 있었다.

그곳에는 사이코패스처럼 미친듯이 웃고 있었던 죽은 정훈이 목 매단 체로 우리집 창문쪽을 바라보고 있었다.

 

 

 

작가님,
소설과 시나리오는 다릅니다.
2017.06.08-06:30:06
아직 저도 많이 실력이 능숙하지 않지만, 더 많이 공부해서 더 좋은 시나리오를 써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06.08-20:39:23
담부턴 제대로 된 시나리오를 만들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17.06.08-20:41:29
죄송한데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2017.06.13-23:18:43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들어도 그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즐기시는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만 다음에는 더 열심히 연구해서 관객들과 또 이곳 필름메이커즈 커뮤니티가 함께 소통할수 있는 그런 공포영화 이야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06.14-12:10:23
제목댓글 글쓴이 날짜 읽음
시놉시스 입니다 1 updatefile 단팥 2017.06.23 25
기억의 조각 (오프닝) SBFILMS 2017.06.20 30
배신 시놉시스 입니다 file 단팥 2017.06.20 40
기억의 조각 시놉시스 SBFILMS 2017.06.19 29
자작 연극 대본입니닷 2 file 동진천 2017.06.10 73
단편 공포 - 더 웹 5 SBFILMS 2017.06.08 120
단편 시나리오 입니다 4 file 단팥 2017.06.06 164
Jelly Jelly 2 강난새 2017.05.30 89
단편 시나리오 입니다 6 file 건강함 2017.05.22 351
더하우스 파이널 (작성하다 보니 단편이 아니라 장편으로 만들어야 될것 같네요. ) SBFILMS 2017.05.18 79
부족한 첫 시나리오. 모든 말씀 새겨듣겠습니다 (회색 날개) 2 file kadi 2017.05.17 145
단편 공포영화 더 하우스 2화 ( 시나리오가 좀 길어서 파트별로 올립니다) SBFILMS 2017.05.16 22
단편 공포 영화 더 하우스1화 (2화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 SBFILMS 2017.05.15 38
재미 여부만... 2 file smooth5531 2017.04.13 273
시선 (단편 공포 영화 시나리오) 조언 많이 부탁 드립니다. 8 SBFILMS 2017.04.06 264
시나리오입니다. file 또롱이 2017.04.02 143
메리고어라운드 단편영화 시나리오 입니다. 3 file 선한글 2017.03.26 287
제목 '육포' 단편 시나리오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3 file 쩐흥다오 2017.03.21 346
컨펌 부탁합니다~! file old&filmma 2017.03.19 109
마이웨이 4 file 강난새 2017.03.13 162
  • 이 게시판의 설정 정보
  • 레벨이 0인 회원은 1시간에 한번씩만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이 게시판의 권한 정보
  • 새 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 댓글을 쓰실 수 없습니다

회원들이 게시판등을 통해 등록한 사진,비디오,게시물등의 저작물은 등록한 회원에게 모든 권리와 책임이 있습니다. 그 외의 컨텐츠는 기본적으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를 따릅니다.저작권에 위배되는 자료가 있을때는 민원창구를 통해 알려주시면 확인후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