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2026.01.3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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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인
SNS 속 '갓생' 인플루언서로 살며 가짜 인생을 연기하던 우미(23,여)가, 휴대폰 액정이 깨진 채 산속에 고립되며 겪는 좌충우돌 생존기.
▪︎기획의도
남의 시선에 맞춘 ‘필터 씌운 삶’에 갇혀 정작 자신의 진짜 얼굴을 잃어버린 청춘들의 모습을 유쾌하게 풍자하고 싶었습니다. 휴대폰이 꺼져야만 비로소 시작되는 진짜 세상과의 만남을 통해,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외모 강박과 소외감을 겪는 이들에게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담백한 위로를 전합니다.
▪︎구인 인물 소개
예지 (23, 여): 10만 팔로워를 가진 SNS 스타. 실상은 보정과 연출 없이는 일상을 유지하지 못하는 불안한 청춘이다. 산속 고립을 통해 인생 최대의 위기와 해방을 동시에 맞이한다.
진영 (23, 남): 우미의 사진 촬영을 도와주러 온 동네 친구 혹은 촬영 스태프. SNS에 집착하는 우미를 이해 못 하지만, 산속에서 고립되자 특유의 생존 본능으로 우미를 이끄는 현실적인 인물.
소라 (??, 미정): 산 근처에서 우연히 마주치는 의문의 현지인 고등학생. 휴대폰 없이도 너무나 즐거워 보이는 소라의 모습은 우미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다.
[프로젝트 정보]
촬영 일정: 2월 24일(화), 26일(목) / 2회차
촬영 장소: 서울 관악구 일대 (24일 실내, 26일 야외 촬영 예정)
출연료: 5만원 (식사 및 간식 제공 / 교통비 지원 없음)
이 시놉시스는 우미의 '망가지는 연기' 가 핵심입니다. 진흙을 묻히거나 얼굴이 망가지는 연기에 거부감이 없으신 분을 찾습니다.
배우님의 매력을 유쾌하고 깊이 있게 담아낼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나의반려에게, 마지막합주 찍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