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다 깔게요, 필름메이커스에서 공고 거르는 팁 8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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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7일 02시 06분 04초 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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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을 끝까지 보시면 오디션•작품 사기 80%는 피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프로필을 넣고 실망하거나, 알바 다 빼고 시간 비워놨는데 알고 보니 이상한 오디션이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시행착오 겪을 2~3년은 확 줄일 수 있습니다.

팩폭이 많아 말을 편하게 할 테니, 싫은 분들은 알아서 뒤로 가기 해주시 바랍니다.

필름메이커스에서 공고 거르는 방법

1. 공고 글을 자세히 읽어라.

 

글은 그 사람과 단체/작품의 퀄리티, 즉 수준을 말해준다.

왜? 본인의 사고·생각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면 좋은 글은 절대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작품을 기획하고 있고, 시나리오 및 모집하고 있는 배역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그 배역에 요구되는 연기는 어떤 것인지 자세하게 드러난 글을 보면, 그 사람이 본인의 작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낼 수 있다.

글만 봐도 연출자가 작품에 얼마나 정성을 쏟고 있는지가 드러난다는 것이다. 가끔은 도대체 무슨 말을 적어둔 건가 하는 글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충격이지만, 작품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연출자가 본인의 작품에 애정도 없는데 그 작품에 배우로서 출연하고 싶은가?

연출자가 본인의 작품 이야기하는데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그런 작품에 출연하고 싶나?

작업 내내 소통은 가능할 것 같은가?

안 봐도 뻔하다.

 

 

2. 서칭해라.

 

공고 글에 나온 내용을 네이버/구글로 검색해라. 제작사, 영화사, 감독, 영화 이름. 캐스팅 디렉터 이름 등 뭐 하나라도 정보가 있다면 검색해라. 상업 작품은 대부분 기사로 나왔을 것이다. 학생단편은 정보를 찾기 어렵겠지만, 상업은 어딘가에 언급되었을 확률이 높다.

감독 전작이 있는지 봐라. 실제 제작사, 영화사가 존재하는 곳인지도 확인해라. 그런 정보도 없다면 캐스팅 디렉터 이름을 검색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요즘은 모두가 다 캐스팅 디렉터라는 이름을 스스로에게 붙이다 보니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작품 좀 많이 한 배우들은 캐스팅 디렉터 명단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때문에 캐스팅 디렉터로 오래 일한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하면 어딘가에는 나온다.

 

3. 정보가 부족하면, 사이트 내에서 찾아라.

 

기사로 나온 작품이면 굳이 더 찾아보진 않지만, 정보가 없다면 필름메이커스 공고 게시글을 올린 아이디를 눌러 이전 작성 글, 필름메이커스 가입연도를 확인해라. 더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이 이전에 남겼던 댓글/대 댓글까지 찾아봐라. 그 사람의 정보나 수준이 나온다.

그것도 안 나오면 1번, 5번으로 판단해라.

4. 반복적으로 올라오는 똑같은 게시글은 걸러라.

 

정말 농담 아니고, 3년 내내 이름만 바꾸고 내용은 비슷하게 올라오는 공고들이 있다. 코로나로 작품이 무너졌다가 다시 재공고를 올려 모집하는 경우 말고(이런 작품들 최근 3년 동안 꽤 있었다), 정말 꾸준하게 똑같은 내용을 재업로드를 하는 경우들이 있다는 말이다. 그게 누구인지는 공식적인 글이니 공개하지 않겠다. 같은 내용으로 3년째 올리며 배우를 모집하고 있다는 것은 그다지 정상적인 작품과 관계자로 보기 어렵다.

 

5. 찜찜하면 걸러라.

 

당신의 촉을 믿어라. 이상한 사람은 기운부터 벌써 이상하다. 배우 경험이 많다면 더더욱 본인을 믿어봐라. 진짜 아니다 싶으면 일말의 기대도 걸지 마라. 설마 하고 가도 아닌 건 진짜 아니다.

공고 밑에 배우들이 욕을 하거나 이상하다고 하면 걸러라. 다 이유가 있다. 뭔가 이상한데 댓글이 없으면 업로드 한 사람이 댓글 창을 막아뒀는지 확인해라. 욕먹을 거 아니까 미리 막은 거다.

‘액터길드’라는 연기자 카페가 있다. 여기는 상업 작품 정보가 많다. 또 ‘질문있어요’라는 란이 있는데, 그곳에 배우들이 괜찮은 오디션인지 묻는 질문들을 올린다. '우리 연기할래'라는 연기자 커뮤니티 카페도 활성화되어 있다. 도움받을 선생님이나 선배들이 없는 사람은 유용할 때가 많을 테니 이용해 보시길.

오디션 보고 와서 이상하다, 허탕 쳤다고 말해주는 아름다운 사람들도 있다.

 

6. 즉흥연기를 모티브로 하는 작품 조심해라.

 

말도 이상하다. ‘즉흥연기 역량이 필요합니다’도 아니고, 모티브로 한다니..

몇 년 전 액션 장르 작품이며, 즉흥연기를 모티브로 한다는 공고가 있었다. 나는 액션 연습 영상을 갖고 있어서, 주인공으로 출연해 줄 수 있냐는 연락이 왔다. 문자 내용은 이랬다.

남자배우랑 액션을 해야 하는데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해줄 수 있냐고. (나는 여자다) 그래서 물었다. "같이 할 남자 배우님은 액션을 잘 아시나요?" 아니라는 답이 왔다. "그러면 무술 감독이 미리 액션 합을 짜서 트레이닝을 시켜주고, 사전에 충분한 연습이 오가나요?"라고 당연히 물어야 하는 질문을 했더니, 답장이 없었다. 나쁜 xx. 그러니까 둘 중에 하나란 소리다. 사기꾼이거나 혹은 돈은 좀 있는데 작품과 액션을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자기 작품에 책임감과 정보 1도 없는 인간이 감독이랍시고 배우를 구하고 있었다는 소리다. 그러다 배우들 얼굴 다치거나 문제 생기면 나 몰라라 할 xx 들이니 액션 천재가 아니면, 그리고 계속 연기자 생활할 거면 알아서들 조심해라.

내가 그 연락을 주고받은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근데 요즘도 간혹 공고들을 둘러보면 아직도 즉흥연기를 모티브로 촬영한다는 비슷한 게시물들을 본다. 이제 판단은 당신의 몫^^

물론! 즉흥연기를 요구한다고 거르란 말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라. 촬영장에서는 지정되어 있는 대본 외에 현장에서 즉흥연기 역량을 요구하는 감독이 많으니, 배우라면 당연히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함은 훈련되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그 외에 감독 본인이 시나리오를 못 쓸 것 같아서, 애초부터 배우들한테 즉흥연기를 모티브로 한다고 돌려 말하고 롱테이크로 알아서 찍겠다는 둥(본인이 홍상수인 줄 착각한다. Ps. 생각보다 그런 감독들 많다), 즉흥으로 액션 촬영을 하겠다는 말 같지 않은 연출자가 있다면, 똥 밟았다 생각하고 무시해라.

 

 

7. 비공개 작품, 오디션 보기 전에 충분히 물어봐라.

 

"넷플릭스 0000(비공개)" 작품 모집.

요즘 유행이다. 넷플릭스 비공개 작품. OTT 작품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2년 사이 이런 공고들이 엄청 늘어났다.

이건 어떤가?

제작: KS 픽처스.

제목: 독립장편영화 0000(가제)

감독: 000(비공개)

크랭크인: 00월

페이: 상호 협의

담당자: 000 캐스팅 디렉터

번호: 비공개

지원 메일: k.spictures@naver.com

- 시놉시스 및 감독은 아직 비공개인 점 양해 바랍니다.

눈치챘는가? KS 픽처스. 기실 픽처스다. 기실 엔터테인먼트도 괜찮을 것 같다. 어렵지 않다! 당신도 올릴 수 있다!! (저 이메일은 내가 1초 전에 지어낸 것이니 프로필 보내지 마라)

* 물론 상업 작품은 정말 비공개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도 있고, 그래서 작품 제목 및 감독 이름을 변경해서 공고를 올리는 경우도 간혹 있다. 그런 경우 프로필을 넣었는데 조감독에게 연락이 왔다면 반드시 물어봐라. 공식적인 공고도 아니고, 오디션을 앞둔 배우 개인에게도 알려줄 수 없다고 하면 그건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8. 필름메이커스에 올라오는 [드라마] 공고는 당신의 니즈와 안 맞을 수 있다.

 

100프로까진 아니지만, 드라마 쪽은 99.7%는 거의 지원할 공고가 없다. 이유는 드라마 캐스팅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일을 진행하는지 알면 바로 이해할 수 있다. 이전 칼럼 <소속사 없는 배우들, 필름메이커스로 활동할 수 있나요?>에 다 적어두었으니 반드시 보고 와라.

연기 처음 하는 친구들이 방송의 기회를 얻고자 필름메이커스 드라마란을 보고 지원한다. 시사 프로그램이 대부분일 것이다. 근데 거의 단역을 가장한 보조출연이거나 재연배우일 확률이 높다. 보조출연과 재연배우를 낮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오해 말길. 하지만 신인배우들이 모르고 나갈 수 있어서 이야기해두는 거다.

간혹 연예인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하는 “보조출연 나갔다가 발탁되어 여기까지 왔어요.”라는 바늘구멍에 낙타 들어가는 이야기를 믿고 기대를 품을 것 같아서 하는 이야기다. 미안하지만 그 생각은 과감하게 박살 내는 게 좋을 것이다. 아마 그 이야기는 10여 년 전에 연기를 시작했던 소수 배우들의 기적 같은 스토리일 테니까.

 

재연배우를 생업으로 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다. 그러나 이 글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연배우를 목표로 연기 공부를 매일매일 하고 있는 분들이 아닐 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당장 눈앞에 있는 사탕만 보지 말란 얘기다. 솔깃할 순 있다. 단편은 무페이도 많고 아무리 지원해도 뽑히지 않는데, 무려 상업 쪽에 유명 방송사 출연도 하고 돈도 주니까 말이다. 심지어 예능 프로그램에 재연배우로 참여하면, 얼굴도 알릴 수 있고 현장 경험도 쌓으며 배우로도 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데 마음이 조급해서가 아니라, 진짜 현장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그런 거라면 차라리 촬영장 탐방을 하고, 영화 연기학원에 가서 촬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배우가 그 안에서 정확히 어떻게 해내야 되는지 먼저 배우기부터 해라.

(내가 이런 글을 쓰면 "방송에 출연할 수 있다. 대사도 몇 줄 있다."로 열심히 당신을 포섭하려는 재연배우 캐디들이 날 싫어할 것이다. 하지만 난 배우들 먼저 챙기길 것이다)

 

 

추가 정보

 

19금은 개인의 선택.

유튜브 란은 BJ 구하는 게 많던데, 이것도 개인의 선택.

광고는.. 이것도 할 말이 많긴 하지만.. 본인이 얼굴이 좀 되거나 캐릭터가 뚜렷하다면 차라리 제대로 된 광고 에이전시에 가서 프로필을 남기고, 뒤에 0하나 더 붙여서 일해라.

그리고 나머지 공고들은 다 보는 것이 좋다.

상업영화, 독립장편영화, 단편영화, 웹드라마, 뮤직비디오까지 싹 다 확인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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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지 마라"

기실은 졸업 전에 오디션에서 승산 있는 나만의 독백 만들기와 포트폴리오 작업 등을 다 준비시켜 내보낸다. 그때 내가 하는 말이 있다. 가리지 마라. (위에 나열한 이상한 작품들, 좋은 포트폴리오나 좋은 인맥 등 얻을 수도 없는데 거기다가 무페이인 작품은 제외)

처음 나가는 배우들이 단편영화만 지원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근데 그건 정말 아쉬운 생각이다. 예를 들어보겠다(실력을 갖춘 경우에만 해당).

당신의 이미지와 역량에 꼭 맞는 상업영화 한 작품 VS 당신과 이미지가 20% 맞는 단편영화 10작품이 있다. 무엇을 지원하는 게 맞는가? 누가 봐도 자신에게 잘 맞는 상업 작품을 지원했어야 한다. 그다음에 단편 10작품을 지원하면 된다. 그런데 처음 하는 친구들은 상업영화라고 하면 지레 겁먹고 단편 10작품만 지원한다. 그럼 과연 승산이 있을까? 상업 작품은 들여다보지도 않아서 거기에 나와 잘 맞는 배역이 있는지도 모른 채 지나쳐 버리면서, 나는 왜 연락이 안 오냐고 한탄하고 있지는 말라는 이야기다. 기본적인 실력을 갖춘 배우가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 있다면, 어디서 기회가 뚫릴지 모르니 일단 무조건 많이 지원해야 한다.

재밌는 게, 내가 예전에 같이 작업했던 감독님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우리 제작사에서 필름메이커스에 배우 페이를 회차당 4~50만 원으로 잡고 올리면 지원자가 확 줄어들어요. 근데 2~30만 원으로 잡으면 엄청 많이 지원해요.”

이해가 안 되어서 물었다. "왜요? 당연히 돈 더 많이 주면, 더 많이 지원하지 않아요?"

"글쎄.. 돈을 많이 주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하고 의심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스스로 회차당 4~50만 원을 받을만하다고 생각하는 배우들만 지원하더라고요."

이제 알겠는가? 이게 사람 심리이자, 지금 대다수의 배우/배우 지망생들의 마인드이다. 그러니 눈에 보이는 것만 믿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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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기본 생각을 뒤바꿀 이야기를 하나 하겠다. 경험이 없으면 상업영화 혹은 독립장편영화 관계자들이 아예 보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래서 학생 단편이라도 지원해서 찍어볼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생각의 전환을 해야 한다.

학생 단편은 오히려 경험 많은 안전한 배우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경험이 없는 배우들에게 과감하게 베팅을 하지 못한다. 반대로 실력 있고 경험 많은 연출가들은 신인배우의 가능성을 보면, 자신이 끌어내줄 자신이 있기 때문에 한번 베팅해보려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경험이 없어도 능력을 갖춘 신인 배우의 경우, 좋은 작품에 뽑힐 때가 있다. 근데 학생 연출가들 중에는 배우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끌어내 줄 자신이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런 과감한 도전은 섣불리 하기 어렵다.

그래서 오히려 학생단편 많이 한 배우들의 프로필을 보면, 학생단편만 20편 이상을 적어놓은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렇게 적어두면 학생단편에 또 캐스팅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학생 단편 만만히 보지 마라. 실력 없고 경험 없는 배우들이 연기도 제대로 안배우고 꿈 한번 이뤄보겠다고 만만하게 덤비는 게 학생단편이 아니다. 그런 마인드니까 당하는 거다.

학생 연출자들이라고 해서 아무 배우나 뽑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다(내가 여기서 말하는 건 좋은 포트폴리오를 보장해 주지도 못하면서 무페이를 외치는 감독들을 제외하고 말하는 거다). 자신이 써놓은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줄 좋은 배우(이미지, 연기력, 인성을 갖춘)를 찾고 싶은 거지, 경험도 실력도 없는데 한번 출연해 보고 싶은 배우를 찾고 있는 게 아니다.

물론 ‘무경험자도 환영!’이라는 문구가 보이는 공고도 제법 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봐야 한다. 상대 배우가 어떨지, 그 현장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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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필름메이커스에서 공고 거르는 팁 8가지’였다. 오늘 글은 솔직히 내 제자들에게만 알려주고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 활동에 필요한 핵심 역량과 주요 정보들은 본 수업에서 다루지, 이렇게 공식적인 글로 공개 잘 안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내용을 공유한 이유는 배우를 꿈꾸는 사람들의 소중한 꿈이 이상한 오디션, 관계자들을 만나 말도 안 되는 이유로 꺾이지 않았으면 하기 때문이다. 스스로의 가능성에 의심이 생겨 배우를 포기하는 것도 아니고, 저런 나쁜 xx들 때문에 꺾이는 일은 최대한 줄어들었으면 한다. 모르면 당하니까.

이 글을 끝까지 본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공고 판단 방법은 배웠을 것이다. 하지만 실전에서 바로 잘 걸러내기란 쉽지 않으며, 반드시 시행착오 과정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지금도 난 제자들에게 혼자 못 거르겠으면, 섣불리 아무 데나 가지 말고 무조건 나 혹은 현직에서 일하는 다른 선배에게 물어보라고 이야기한다.

단, 본인이 준비가 안 되어있다면, 준비 안 된 연출자와 제작자를 만나도 할 말이 없다는 건 잊지 마라.

 

 

 

 

기실 칼럼: 

 

<소속사 없는 배우들, 필름메이커스로 활동할 수 있나요?>

https://blog.naver.com/rmrdptnf/222721256121

 

<연기 3개월 배우고, 프로필 찍고 지원하는 분들> 

https://blog.naver.com/rmrdptnf/222709508861

 

<돈 받고 당당히 캐스팅되고 싶은 분들만 보세요>

https://blog.naver.com/rmrdptnf/222696937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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