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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공주대 영상학과 졸업작품 알리오 올리오 만드는 법에서 30대 초반의 여성 주연 배우님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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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모집)
공주대 영상학과 졸업작품 <알리오 올리오 만드는 법>에서 30대 초반 여자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아래 설명 읽어주시고, leejikang3311@naver.com으로 2025년 7월 5일 자정(7월 6일로 넘어가는 자정)까지 지원자님의 [프로필/현재사진/연기영상] 총 세 가지를 첨부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제목은 [희서/이름/나이]의 양식을 꼭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소개]
장르: 로맨스, 요리
촬영 예정일:8/14(목)-18(월) 중 4-5회차
촬영 장소: 충청권 로케이션(예상)
러닝타임: 30분 이내
[시놉시스]
7살 때 어머니와 헤어진 후 어머니가 해주시던 알리오 올리오의 맛을 잊지 못하여 알리오 올리오를 계속 만들어오던 정현(34/남), 오늘도 알리오 올리오를 만들어보지만 그 맛이 나지 않는다. 정현과 결혼할 사이인 희서(34/여)도 그 문제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다. 어느 날 희서는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온 난소기형종 환자인 유하(26/여)에게서 얻은 레시피 대로 알리오 올리오를 정현에게 만들어주고 어머니가 해주신 그맛과 비슷한 맛에 정현이 흡족해한다. 희서는 기쁜 마음에 레시피를 알려준 유하를 정현에게 소개하고 결혼식 피로연 디너를 유하에게 부탁한다. 정현은 유하의 알리오 올리오에 매료되고 맛보기 위해 유하의 식당에 계속 찾아간다. 그리고 유하는 본인의 어머니와 닮은 정현에게 매료되고, 본인의 알리오 올리오를 좋아해주는 정현에게 관심을 가진다. 알리오 올리오를 위해 만남을 지속하면서 정현과 유하의 관계는 점차 발전하고 희서는 연락을 받지 않는 정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정현은 유하와 희서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되고 유하와의 관계를 들키면서 결국에는 희서와 헤어지게 된다. 정현은 결국 알리오 올리오 만드는 법을 알게 되고 유하와의 미래를 꿈꾸지만, 유하가 이탈리아로 떠나게 되면서 홀로 남게 된다.
[배역 설명]
희서
-34세 여성 산부인과 의사.
-성격 및 특징: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병원에서 일하고 있으며, 정현의 약혼녀이다. 남에게 쉽게 동정심을 가지고 불쌍한 사람을 보면 모른 체할 수 없는 사람이다. 외향적인 성격이며, 기본적으로 본인보다 남을 위하는 편이다.
-외형: 단아해보이는 하얀 피부에 마른 체형. 중단발 길이의 머리.
[페이 및 일정]
페이: 회차당 10만원
촬영 일정: 8/14(목)-18(월) 중 4-5회차
[오디션 일정]
7/5: 모집 마감
7/6: 오디션 확정 연락 예정.
7/12 or 13일: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대면 오디션 볼 예정. (일정이 안될 경우 줌으로도 따로 오디션 진행 예정)
[지원 정보]
이메일 주소: leejikang3311@naver.com
이메일 제목: 배역/이름/성별/나이(년생) 예) '희서' 역/홍길동/여/30살(00년)
지원 내용: 배우 프로필, 연기 영상(링크 첨부), 현재 사진 또는 영상
지원 기간: ~ 7/5 자정까지
***2-30대 배우분들만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 공고에서 지원해주신 분들의 지원 메일도 재차 검토한 후에 오디션 관련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공고에서 지원해주신 분들은 메일 보내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외 문의 사항은 메일 또는 상기된 연락처로 보내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