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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안녕하세요! 서울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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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서 작품 <고양이 배 속에 폭탄이 생겼다>를 빛내주실 배우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영화전공 하계 워크샵]
단편영화 <고양이 배 속에 폭탄이 생겼다> 주조연 배우 모집
- 시놉시스 -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배 속에 폭탄이 들어있다는 헛소문을 들은 예진 허윤은 고양이 배 속에,
폭탄이 있다고 예진을 심리적으로 지배하려하고 거짓이 만든 두려움이 터져버린다. - 극 중 배역 -
예진(21)
충청도에 살았으며 대학을 위해 서울에 자취하게 되었다. 처음 온 서울이 낯설며 경계심이 많고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있다.고향을 두고 혼자 서울에서 자취 중이기 때문에 정서적 사회적으로부터 가족과 단절되어 있다.
고양이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배 속에 초침 소리가 들리는 것을 알아차릴 정도로 주변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고양이를 지키고자 하는 마음과 고양이가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 속에서 갈등한다.
허윤과의 대립을 통해 사회와 개인의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허윤(68)
예진이 사는 구축 빌라 아래층에 산다. 평소 예진의 집에서 나는 작은 소음에도 올라와 항의하며 예진을 괴롭히는 악독한 성격이다.동네에 오랫동안 거주한 노인으로서 동네 사람들에게 권위적인 모습을 내비친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것만 보며 사람들을 선동하는 확증 편향적인 모습을 가진다.
허윤이란 인물은 고양이 를 잠재적 폭탄으로 바라보는 확증 편향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을 선동하여 예진을 압박한다.
허윤은 단순 인물을 넘어 작 중 소문 음모론 루머를 실체화 시켜준다 증거가 부족한 상황에서 자신의 확신만으로도 주변 사람들, 심지어 예진 본인조차 고양이를 무섭게 느껴지게 만드는 인물로 작 중 가장 중요하며 또 권위주의적인, 사회와 약한 개인의 극명함을 보여준다. - 신청기간 - 7/3(목) ~ 7/4(금)
- 신청 방법 - 밑에 기재된 이메일로 프로필 보내주시면 됩니다. [고양이 배 속에 폭탄이 생겼다 / 배역 / 이름 / 전화번호 / 본인 프로필]
- 오디션 일시 및 장소 - 7/12(토) / 장소 추후 공지
- 오디션 방식 - 지정 대사 연기 후 질의응답 진행 (지정 대사는 전날 메일로 배부 종이대본은 오디션 당일 배부합니다)
- 촬영 기간 - 7/26(토) ~ 7/28(월) 3회차
- 페이 - 두 배역 모두 10만원대 (협의조정가능)
이메일: chldmsdn021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