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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단편영화 아무도 그런 말은 하지 않았다 20대 남성 주연 배우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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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소모임 비밀기지에서 단편영화 〈아무도 그런 말은 하지 않았다〉(가제) 에 출연해주실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 로그라인
장마철, 대학생 영재는 제대로 말리지 못한 옷을 입고 이상한 하루를 보낸다.
- 등장인물
영재(남, 25세)
인문계 대학교 4학년. 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성격으로, 남들 다 하는 휴학 한 번 하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졸업 예정.
엄청 가난하지는 않지만 여유 있지도 않은 집안 형편.
친구들과 있을 때 밝은 모습을 보여주지만, 태생적으로 다른 사람들 눈치를 많이 본다.
- 시놉시스
대학생 영재는 학교 앞에서 자취를 하고 있다.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 영재는 제대로 다 마르지 않은 옷을 대충 주워 입고 집을 나선다.
그런데 이상하게 만나는 사람들마다 다 어딘가 어색하게 말을 하고, 자신을 쳐다보는 것처럼 느껴진다.
집에 와서 하루를 돌이켜 보던 영재는 충격에 빠지는데...
- 기획의도
20대 초반, 자취 초보생들은 세탁과 건조 과정에 대한 지식이 부족합니다. 또한 그들의 주거환경은 실내 건조하기에 매우 좁고 답답한 경우가 많습니다. 햇빛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좁은 방에 갇힌 듯 살아가야 하는 청년들의 주거환경이 곧 불안감과 고립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하고 싶었고, 그 불안감과 고립감을 덜 마른 옷에서 나는 냄새에 대한 남들의 시선으로 인해 스스로 만들어낸 환상으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 특이사항
1.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상의를 벗는 장면이 나올 수 있습니다. 노출이 어려우신 분은 지원하실 때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스마트폰으로 촬영되는 소규모 촬영입니다. 이후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및 다양한 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프로덕션 일정
날짜: 7월 17일(목)
장소: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캠퍼스 및 학교 주변
1회차 촬영으로, 오전부터 밤까지 촬영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루를 전부 비우기 어려우신 분들은 죄송하지만 다음에 지원해주시길 바랍니다.
- 페이
15만원 (식사 제공)
페이가 넉넉치 못한 점 죄송합니다. 좋은 결과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지원 기간 및 최종 발표
지원 기간: 7월 7일(월) ~ 7월 10일(목)
최종 캐스팅 확정: 7월 12일(토) 합격자 개별 연락 예정
- 지원 방법 & 형식
지원 메일 제목 형식: [배우 지원] 이름_나이_휴대폰번호
예시) [배우 지원] 정다예_25_01012345678
이메일 주소: daye011015@g.skku.edu
파일 형식: PDF
포함 내용: 프로필 (이름, 나이, 연락처, 거주지 등), 포트폴리오, 연기 영상
**불안, 긴장, 답답함과 같은 감정이 담긴 연기 영상이면 더욱 좋습니다!
스마트폰 촬영이지만 스마트폰만이 가질 수 있는 느낌을 살려 의미 있는 영화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