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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좋을때다의 출연하실 주부 역할 모집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단편영화 '좋을때다 (가제)' 의 출연하실 극 중 30대 주부 역할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수 : 능력이 좋아 어린 나이에 회사에서 인정을 받았지만 이른 결혼 후 남편의 요구로 인해 회사를 그만두고 5살 자녀를 데리고 식당에서 아르바이트 중
-------나이제한은 없지만 30대 주부 역할인 만큼 이미지와 맞는 성숙한 느낌이면 좋겠습니다---------
주제 : 우리는 모두 지나온 시간들이 있고, 우리에게 다가올 시간도 있다. 우리가 지나온 시간들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우리는 “좋을 때다.” 라고 한다. 돌이켜보면 우리에게 그 시간들이 마냥 좋을 때였을까? 나의 지금도 누군가에게는 “좋을 때” 라고 보일 수 있다. 그럼 우리의 “좋을 때”는 과연 어디로 간걸까?
기획의도 : 누구나 타인을 보고 좋을 때라고 생각하고 부러워 한다. 하지만 그들도 남들이 알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 누구나 지나온 시간이지만, 겪는 일은 누구든 다르기 때문에 남들의 모습을 보고 부러워 하기보단 나에게 주어진 지금을 잘 버티자고 말하고 싶다.
로그라인 : 10대, 20대, 30대의 지민, 무정, 지수와 민엽이 서로를 보고 부러워 하지만 보이지 않는 면에는 각자의 고충이 있다.
장르 : 드라마 / 쓸쓸함, 성찰의 메시지
같이 좋은 작품 만들어나갈 배우님 찾고 있습니다!
지원이 많을 경우 일일이 답변 못드리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