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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づく

작성 : 2025년 07월 15일 21시 22분

조회 : 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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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광주영화학교 3기 단편 영화 이름 에 출연하실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광주영화학교 3기 단편 제작반 
작품 제목
이름(Name) 
감독
이예지 
극중배역
60대 중년 남성,30대 초반 남성,30대 후반 여성,30후반 남성 
촬영기간
2025년 9월 8일, 9일, 10일 (예정)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이서은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7-30 

 

광주영화학교에서 제작하는 <이름> 단편 영화에 출연하실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1. 제목: <이름>
- 시놉시스: 교회 내 성소수자 반대 서명 취합의 총 책임자가 된 신실한 장로, 종헌에게는 동성애자 딸이 있다.
공동체와 신념 사이에서 흔들리는 그는 같은 죄책감을 안고 살아온 청년 태석과의 마주침을 통해 지워진 이름들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
 
2. 극중 배역:
- 유종헌
60대 중반 남성. 지방 소도시 교회의 장로.
은퇴 후 교회 청소, 사무 정리 등 궂은일을 도맡으며 살아간다.
신앙심이 깊고 공동체 내에서 오랜 신임을 받아왔으나,
점점 변화하는 세상과 교회 안의 갈등 속에서 스스로의 신념과 마주하게 된다.
 
- 박태석
30대 초반 남성. 종헌과 같은 교회의 젊은 성도.
과거 성소수자였던 여동생 태린이 교회 내에서 배척당하는 과정을 지켜봤지만,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외면해버린 자신을 지금껏 용서하지 못한다.
 그 기억은 죄책감과 뒤틀린 정의감으로 남아 종헌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들게 만든다.
겉으로는 악의적으로 행동하지만, 그 바탕에는 한때 사랑했던 가족을 지켜주지 못한 오빠로서의 깊은 상처가 깔려 있다.
 
- 목사
60대 남성. 말은 온화하지만 통제욕이 강하다.
변화보다 보존을 택하며, 종헌에게도 책임을 위계적으로 전가한다.
믿음을 명분 삼아 조용히 압박하는 권위의 얼굴이다.
 
- 교회 여자 성도
30대 후반 
 
- 교회 남자 성도
30대 후반
 
3. 모집 인원 : 5
 
*광주, 전남 지역 배우 우대  / 광주, 전남 지역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4. 모집마감일 : 2025-07-30
 
5. 출연료: 협의
 
6. 장르: 드라마
 
7. 길이: 20분
 
<촬영 기간>
9월 8일, 9일, 10일 (변경될 수 있으나, 9월 초)
 
<지원 방법>
이메일: team.name.gwangjufilm@gmail.com
첨부 사항: 프로필, 연기 영상, 최근 사진
시나리오 이미지에 맞는 분께 따로 7월 31일 이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지원해 주신 분들께 전부 회신 드리지 못하는 점 미리 양해 말씀 구합니다.
보내주신 메일 모두 소중히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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