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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방송국

작성 : 2025년 07월 16일 14시 20분

조회 :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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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방송국 SEBS에서 멀리 또 가까이에 출연할 여성 주연배우2 모집하고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방송국 SEBS 
작품 제목
멀리 또 가까이 
감독
정유나 
극중배역
20대 초반 대학생 
촬영기간
7월 30일-7월 31일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1명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정유나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7-18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방송국 SEBS에서 <멀리 또 가까이>에 출연할 주연 배우(여성)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제작: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방송국 SEBS

작품 제목: 멀리 또 가까이

극 중 배역: 20대 초반 대학생

촬영 기간: 7월 30일~7월 31일

출연료 회차당: 10만 원

모집인원: 1명

모집 성별: 여자

담당자: 정유나

전화번호: 010-7628-2342

이메일: 20250440@sungshin.ac.kr

모집 마감일: 2025년 7월 18일 23시 59분

 

안녕하세요. 성신여자대학교 교육방송국 SEBS입니다.

 

<2025년 50회 방송제>에 출품할 단편영화에 출연해 주실 주연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대학생 신분으로 만들어가는 영상인지라, 출연료를 넉넉히 챙겨드리지 못하는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1. 시놉시스

: 가까운 것을 보지 못하던 주인공이 잃어버린 관계를 통해 성장해가는 이야기

 

2. 촬영 기간

: 1회차 (2025.07.30.), 2회차 (2025.07.31.), 추가 촬영이 존재할 시(2025.08.01)

 

3. 촬영 장소

: 서울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4. 캐릭터 소개

주연 2: 여 / 대학생 / 김예인 / 회차 당 10만 원 (식사, 간식 제공) / 7월 30일, 7월 31일 이틀 촬영

 

대학 동기들과 두루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편으로,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하고 타인의 말에 공감해 주는 능력이 뛰어나다. 이레의 시야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지만 익숙하게 이레에게 맞춰준다. 하지만 자신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이레에게 서운함이 쌓여가고 있다. 배우 ‘신시아’의 이미지로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

 

5. 서류 지원

 

1) 지원서 모집 기간 :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23시 59분

 

2) 이메일 지원 : 20250440@sungshin.ac.kr

 

3) 이메일 제목에 “(역할)지원_(이름)_(나이)” 순으로 기재해 주세요.

 

4) 이메일로 포트폴리오를 첨부해 주시거나 영상 링크를 보내주세요.

 

6. 면접 일자

 

1) 2025.07.21.월 / 2025.07.22.화: (둘 중 하루, 약 5-10분)

 

7. 안내 사항

 

1차 서류 검토 후, 2차 면접 진행하실 분들에게 20일 23시 전까지 면접 일정을 연락드리겠습니다.

 

최종 선발되신 배우분들과 ‘2025.07.28 월요일’에 대본 리딩 및 계약서 작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원하실 때 고려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출연료는 회차 당 10만 원, 총 20만 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면접 진행할 때 구체적인 금액과 촬영 일정 말씀드리겠습니다.

 

배역 소개와 의상, 면접 때 확인할 짧은 줄거리를 첨부했습니다. 지원하실 때 확인 부탁드립니다.

 

8. 줄거리

<멀리 또 가까이>는 멀리 있는 것은 잘 보지만, 가까운 것은 쉽게 놓치는  마치 망원경과 같은 독특한 시야를 가진 대학생 윤이레와, 그런 이레의 곁을 늘 지켜온 친구 김예인의 관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성장 드라마입니다. 이레의 시야는 단순한 시각적 특징을 넘어, 가까운 사람의 감정을 놓치고 중요한 관계를 외면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레는 늘 가까운 것을 잊으며 살아가고, 예인은 그런 이레를 배려하며 조용히 함께합니다. 그러나 이레의 독특한 시야로 인해 계속해서 갈등이 발생하며 예인의 상처는 깊어집니다. 그러던 중 이레의 실수로 예인의 카메라 렌즈가 깨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예인의 감정이 폭발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단절됩니다. 이후 이레와 예인이 같이 참여한 사진 공모전에서 공동 수상을 하게 되고, 전시된 예인의 사진과 설명을 통해 이레는 처음으로 자신이 놓쳐온 것들을 인식하게 됩니다. 예인이 했던 작은 배려와 말들, 행동 하나하나를 되짚으며 후회에 잠긴 이레는 이제는 가까운 것을 보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멀리서 예인의 모습을 발견한 이레는 예인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가고, 마침내 예인이 이레의 시야 속에 또렷이 담깁니다. 그렇게 이레는 처음으로 가까이에 있던 사람의 소중함을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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