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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eodacl

작성 : 2025년 07월 22일 12시 13분

조회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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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군계일학에서 남자 아역배우를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044 
작품 제목
군계일학 
감독
김준서 
극중배역
주인공의 어린 시절 모습 
촬영기간
8월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감독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7-27 

단편영화 '군계일학'에서 주인공 무영의 어린 시절 모습을 연기해주실 8~14세 사이의 남자 아역을 모집합니다. 

 

줄거리

높은 기온에 물이 모두 말라 사막 행성이 되어버린 지구. 

무영은 사막 위 물을 생산하는 기관인 '시설'에서 작업자로서 살아왔다. 그러나 그는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주는 '시설'로부터의 탈출을 꿈꾼다. 문 너머는 사막뿐이라고 했지만, 분명 오아시스가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탈출을 준비한다. 치밀한 준비 끝에 결국 출구 앞에 서게 된 무영은 문을 쉽사리 열지 못한다. 탈출하려는 무영을 무섭게 따라오던 시설 내 관리자와 마주하지만, 방진복을 벗은 관리자는 무영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관리자는 문 앞에서 망설이는 무영을 비웃는다. 무영은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반복되는 일상으로 돌아온다. 

 

기획의도

우리가 환경을 만들지 못하면 환경이 우리를 만들게 된다. 무영은 어느 시점에선가 자기도 모르는 새에 안정적으로 의식주가 제
공되는 공장 생활에 안주해 버리고 말았다. 문 앞에 선 무영은 쉽사리 문을 열지 못한다. 무영의 마음 한편에서는 공장에서의 안
정된 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기를 두려워하고 있던 것이다. 결국 두려움 앞에서 야망은 한순간에 사그라들고 무영
은 다시 일상으로, 공장으로 돌아가서 작업을 반복한다. 물론 무영이 밖에 나간다고 해서 그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었을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지만 최소한의 알아볼 기회를 무영은 제 발로 차버린다. 이처럼 안락한 환경은 어느샌가 우리의 내면에 침투하여
도전을 죽인다.

 

촬영일자 및 장소

8월 2-3일

*해당 배역의 실 촬영시간은 길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촬영 시간은 추후에 전달드리겠습니다. 

 

출연료

회차 당 10

식대 및 교통비 별도 지급됩니다. 

 

지원방법

상기된 이메일 주소로 배우의 간단한 프로필과 자유연기 영상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확인 후 7월 30일 전으로 개별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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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고래맘

2025.07.24 15:00

안녕하세요 7세남아 여윤찬 이메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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