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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25년 07월 26일 22시 53분

조회 :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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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대학생 개인작품 ZOO의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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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대학생 개인작 
작품 제목
ZOO(주) 
감독
김용준 
극중배역
42세 기자 
촬영기간
8월 21-22일 2회차 (필요시 +23일)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조연출 최재혁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8-04 

대학생 개인 작품 <ZOO>의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연출: 김용준

 

작품명: ZOO(주)

- 동물원을 뜻하는 영어 ZOO라는 뜻도 있지만, 지방 행정 구역을 뜻하는 주(  )를 뜻하기도 한다.  돈이라는 욕망으로 엮인 인물들이 살아가는 마을(행정 구역)을, 동물원에 비유하여 지은 제목이다.

 

장르:  느와르/범죄/스릴러/미스터리/블랙코미디  

 

기획의도: 사람이 짐승보다 더 짐승 같다. 인간이 가장 추악한 순간은 언제일까? 진실을 알면서도 침묵하거나, 거짓을 만들어내는 순간이다.

 

로그라인: 거액의 돈가방을 쫓는 기자가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를 취재하며 숨겨진 진실에 다가서지만, 결국 돈이 빚어낸 광기와 욕망의 덫에 스스로 갇히게 되는 핏빛 느와르.

 

 주제(연출의도): 짐승보다 못한 사람들, 그 안에서 인간다움을 가장하는 자들의 탐욕과 위선 

 

시놉시스:

도박으로 인한 빛을 갚기 위해 과거 의문의 살인과 돈가방의 행방을 쫓는 기자 준(42/남). 그는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동우(28/남)를 찾아 외딴 마을로 향한다. 모호한 진술 속 준은 단순 발견자가 아닌 살인에 연루된 동우의 이중적인 면모를 간파한다. 돈에 대한 집착으로 이장의 죽음과 연지의 실종에도 관여했음을 짐작한 준은 끈질기게 진실을 파헤치지만, 오히려 동우의 계략에 휘말려 갇히는 신세가 된다. 창고에 묶인 채 죽은 굴착기 기사의 시체를 마주하며 동우의 광기 어린 이야기를 듣게 된 준. 그는 동우를 짐승만도 못한 존재라 비난하지만, 동우는 기자 또한 진실보다는 자극적인 이야기에 매달리는 위선자임을 비웃는다. 가까스로 탈출한 준은 동우가 말한 밭에서 필사적으로 돈가방을 찾아내지만, 그 안에는 돈 대신 돌과 흙만이 가득하다. 허탈함과 분노, 그리고 실성한 듯한 웃음이 교차하는 준의 얼굴. 결국 그는 허황된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돈가방을 버리고 마을을 떠난다. 마지막에 사라지는 영화 제목의 'O'는 이 모든 것이 결국 아무것도 아닌 것(Zero)이었음을 암시하며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러닝타임: 25분 

 

 

<중년 남성- 주인공 준>

 

페이- 회차당 10만원

8월 21, 22일. (추가촬영 가능성 有) 

 

나이: 40대 초반 - 40대 후반 

 

배우 특징: 인생의 벼랑 끝에 서있는 인물이기에 간절함이 돋보이는 연기. 보통 체형. 흡연 가능. (차 보유 우대성, 주연 배우들끼리 숙박 가능 유무)

 

캐릭터 설명: 욕망에 잠식된 기자이자 기회주의적인 면모를 보임. 능청거리며 살아가는 인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에서는 미쳐버린다. 빚쟁이에 쫓기는 삶을 살아가며, 큰 건 하나로 인생을 복구하려는 인물이다.

 

 

촬영 일자

- 8월 21일~8월 22일 중 2회차
* 추가 촬영 발생시 8월 23일 포함 총 3회차

 

촬영 장소

- 미정
*추후 공지

 

지원방법
yjk8696@naver.com 으로 프로필(이름, 나이, 거주지, 연락처 등), 포트폴리오 영상 첨부 후 제목 “<ZOO> 본명_실제나이_지원역할“ 으로 메일 지원 부탁드립니다.

 

연출자 소개- 김용준

2022 단편 <마리오네트> 연출
2023 단편 <소설가의꿈> 연출
2024 단편 <독무> 연출
2025 단편 <금붕어> 연출

연출자 수상 실적

제1회 KYSFF 대한민국 청소년 
스마트폰 봄영화제 관객상 수상

 

 (조연출 ym526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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