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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ipanda

작성 : 2025년 08월 12일 12시 19분

조회 : 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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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자화상 20대에서 30대 여자 주연배우 2명구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채은유 
작품 제목
자화상 
감독
채은유 
극중배역
20대 회사원, 20대 작가 
촬영기간
9월 중 2회차 (주말 예상)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2명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진해준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8-15 

 

안녕하세요, 영화 <자화상 (自畵像)>에서 수인과 서진 역할을 맡아주실 20~30대 여자 분을 구합니다.

 <키워드>
#드라마 #퀴어 #2인극 #서정 #문학 

<원작소설>

채은유- 글들의 무덤 (계간문예 2023 가을호)
(원작소설과 대본은 첨부파일을 참고 바랍니다)

<정보>

- 러닝타임 : 20~25분
- 장르 : 드라마 

<기획의도>

시를, 소설을, 예술을, 지나간 어느 시간 속에 묻어야만 했던 우리들의 순간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로그라인>

신인소설문학상을 수상한 서진은 장편소설 집필, 작가로서 유명해지지만 어느 새 영혼을 잃어버린다. 그런 서진을 사랑해왔던 수인은 보고싶었다는 마음을 전하지만, 둘의 시간이 언젠가부터 어긋나왔음을 느낀다. 수인은 자신이 써 온 시들을 언덕에 묻으며 글들의 장례를 치른다.

 


<등장인물>
수인 (20대 중반~30대 초반)
수인(21->26->33, 여)
시인이 꿈이지만 경제적 상황과 현실로 인해 결국 회사에 취업한다. 글을 포기하지 말라는 서진의 조언으로 시를 써보려 시도하지만, 결국 자신이 쓴 시들을 깊이 묻어버린다.

서진 (20대 중반~30대 초반)
서진(21->26->33, 여)
소설가가 꿈이며 신춘문예 등단 후 출판사와 장편소설 계약, 각종 방송과 sns로 종종 이름을 올린다. 자신이 쓴 소설이 드라마, 영화화되며 어느 정도의 돈을 만지게 되지만, 내면이 아닌 외부로 향하는 스스로의 글로 인해 어느새 스스로의 마음이 텅 비어가는 것을 느낀다. 


<감독 이력>

한국영화아카데미 38기 연출 전공
2024  K-숏필름 페스티벌 상영- 영화 <덫>, <바다 가는 길>
2022, 2024 뉴웨이브 영화제 상영- 영화 <덫>, <노량바이러스> 
제 56회 한국소설신인상 등 

<촬영 일정> 

9월 중 이틀 (주말 선호, 그러나 주연배우 중심 일정 조정 가능합니다)
회차 당 100,000원 (총 2회차)
  
  
<지원방법>

 

이메일 제목 : 지원역할 / 출생연도/ 이름/ 연락처
포함내용 : 배우프로필+간단한 연기영상 (포트폴리오 대체 가능)+이름+전화번호
지원 이메일: 

파일 명 역시 메일 제목과 동일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집 마감: 8월 15일 (금)
오디션 개별 연락: 8월 18일(월) 안으로 오디션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드리는 말>
원작 소설과 전체 대본은 파일에 첨부해놓았습니다. 
작은 영화이지만 따뜻하고 깊은 작품을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대본 읽어주시고, 작품에 관심있으신 배우님들의 귀한 프로필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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