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thleepictures

작성 : 2025년 08월 20일 17시 00분

조회 : 5,796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한예종 영진위제작지원작 달마중에서 배우를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영화진흥위원회 제작지원 
작품 제목
달마중 
감독
이다현 
극중배역
20대 중후반-30대초 남녀 
촬영기간
2025년 12월 또는 2026년 1월 
출연료
회차당 최저 15만원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조감독 김민지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9-05 

안녕하세요.
영화진흥위원회 제작지원 및 한예종 전문사 작품 <달마중>에서 배우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 제목 : 달마중 (가제)
- 길이 : 약 25분 내외
- 장르: 드라마, 호러
- 감독: 이다현
- 페이: 협의
- 일정 : 12월 또는 1월 중 5-6회차 촬영예정

[시놉시스]
조용한 어느 시골 마을에서 살아가는 형제. 매일 밤이면 늑대로 변하는 병에 걸린 형을 숨기며 살아온 동생, 기현. 늘 벗어나고 싶었던 삶을 떠나기 전, 기현은 마지막으로 형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그의 선택은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온다.

[모집 배역]
기현 (남, 20대 중후반): 6 년째 낮에는 공장을 다니고, 밤에는 병든 형을 보살피며 조용히 살아가는 청년. 유일한 가족인 형을 사랑하지만, 형 때문에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이러한 삶으로부터 벗어나기를 갈망한다.

기태 (남, 20대 후반-30대초): 의문의 사고 이후 정체불명의 병에 걸려, 밤마다 숲으로 향해 늑대로 변한다. 낮에는 무기력하게 누워만 있다가 밤에는 숲으로 향하는 삶을 반복하고 있다. 몇 년째 이 삶을 이어오며, 다른 삶은 상상하지 못한다.

재이 (여, 20대 중후반-30대초): 공장에서 기현과 함께 일해온 유일한 친구. 답답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살아간다. 재이에게 호주 워킹홀리데이 기회가 생기자 기현과 다른 길을 걷게 된다. 기현을 돕고 싶어하지만, 기태가 늑대임을 알지 못한다. 

[지원 방법]
* 이메일 접수: moonwatchingproduction@gmail.com
* 이메일 제목: 달마중_배역_이름 (예: 달마중_기현_홍길동)
* 이메일 내용: 프로필, 출연/연기 영상(필수), 연락처

※ 보내주신 프로필 꼼꼼히 검토 후 개별적으로 시나리오와 함께 연락드린 뒤 미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모든 지원자분께 회신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지원해주시는 모든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연출자 소개]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연출 전공
* <연기나는 숲> (2024) –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공식 초청
* <머드피쉬> (2022) –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공식 초청

스크랩 목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본인인증/사업자인증을 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욕설은 물론, 반말/비아냥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니네 식구랑 하세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등의 수준도 삭제합니다.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돼야 옳은지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글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