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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사시에 함께할 ㅣ남자 중년배우 1명과 ㅣ여자 중노년배우 1명 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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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사시>에 함께할 “남자 중년배우” 1명과 “여자 중·노년배우” 1명 모집합니다.
[ 작품 개요 ]
• 제 목 : 사시
• 연 출 : 민지연
• 기획의도 : 우리의 발걸음은 항상 욕망과는 다른 방향으로 향한다.
• 로그라인 :
대학 진학을 앞둔 박유희는 엄마와 가깝게 지내는 레슨쌤 현승화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가 엄마와 가까워서? 아니면 설마 그를 좋아하는 건가?
• 줄거리 :
박유희는 오랫동안 다니던 독서실의 알바생 현승화에게 충동적으로 입맞춤을 한다. 엄마 임유희가 보는 앞에서. 한편, 엄마 임유희는 박유희를 어릴 때 낳고 피아노 유학을 다녀온 사람이다. 그런 딸의 곁을 지켜주었던 건 아빠 박정민. 한국으로 돌아온 엄마와 마지막 십 대를 보내게 된 박유희는 아빠와의 추억을 떠올린다. 애틋했던 부녀.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왜 엄마와 같은 이름으로 지었는지는 아직 의문이다. 한편, 그녀 곁을 지켰던 또 다른 인물 박유희의 외할머니 장미인. 깐깐한 그녀는 손녀딸 박유희를 끔찍이 여기지만 정작 자신의 딸 임유희에 대해서는 오히려 냉대한다. 이러한 관계에서 커온 박유희가 엄마와 가깝게 지내는 현승화를 만나게 되면서 자신의 욕망을 발견하게 되는 성장스토리.
[ 모집 배역 ]
*아래는 극 중 캐릭터 나이로, 본인이 생각하시기에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면 나이 제한 없이 지원해 주시면 됩니다.
Cast 1. 주연 : 박정민 (남/50)
의사. 극 중 주인공 박유희의 아빠이자 임유희의 남편. 아내와 나이 차이가 난다. 집안 어른들의 중매로 임유희와 만난 지 얼마 안 되어서 결혼한다. 부잣집 딸 치고는 참하고 강단 있는 게 마음이 들었다. 그러나 일찍 생긴 딸 때문에 임유희가 재능을 펼치지 못한 게 안타까웠고 자처해서 기러기 아빠가 된다. 딸과 유대관계가 깊은 편이지만, 이상하게 딸을 사랑할수록 아내에 대한 서운함은 커져만 간다.
Cast 2. 주연 : 장미인 (여/67)
주부. 극 중 주인공 박유희의 외할머니이자 임유희의 엄마. 법조계에서 일하는 집안에 시집가 변호사 아들들에 피아니스트 딸까지 키워낸 완벽한 현모양처. 그러나 딸이 이혼하면서 자신의 위신은 망가졌고 십 년 동안 딸이 없는 동안 한국에서 고생한 게 수포가 되다. 그러나 그녀는 늘 자신을 올곧게 세우는 편. 이혼 직전에 생긴 손자에게는 그래서 딱히 관심이 없지만, 자신의 손으로 키운 유희에게는 애틋한 편.
[ 제작 일정 ]
1. 촬영 일정 : 2025년 9월 중순 ~ 말
2. 촬영 장소 : 서울, 경기권 내
3. 출연료 : 회차당 15만 원
[ 지원 방법 ]
1. 프로필 / 없으시면 일상 사진 (필수사항)
2. 연기 영상 / 없으시면 자유연기 영상 (필수사항)
3. 쉼 없이 달렸는데 자신이 생각했던 것과 달랐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정작 쟁취했는데 실은 원했던 것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적이 있나요? 있으시다면, 짧게 생각 혹은 감정을 이야기해주세요 (선택사항)
위 사항을 포함한 메일을 아래 양식에 맞춰 보내주시면 됩니다.
• 메일 제목양식 : <지원하는 배역/이름/나이>
• 접수메일 : jymin774@naver.com (감독, 민지연)
• 모집 마감일 : 8월 26일 (화) 자정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