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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서

작성 : 2025년 08월 27일 20시 47분

조회 :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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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30대 중후반 군인 역할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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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SHIFF 서울 한강국제영화제 청소년 영화 제작 워크숍  
작품 제목
마지막 배달  
감독
송채우  
극중배역
30대 중후반 군인 
촬영기간
9/7 (일)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1명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송채우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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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4월 19일, 서울의 작은 중국집에서 일하는 열아홉 살 배달부 진우. 하루 동안 마주한 사람들의 말과 표정 속에서, 그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대의 함성에 응답하기 시작한다.

  

주제 

민주주의와 자유를 향한 작은 용기,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의 선택이 모여 역사를 움직인다.

 

시대적 배경 

1960년대 서울, 4.19 혁명 시기

  

모집 배역

중사 (30대 중후반, 남성)

1960년 4월 19일, 거리의 총성과 구호가 들려오는 긴장된 날, 중국집 만리장성 안으로 거칠게 들어서는 군인.

가게 안을 둘러보며 학생들을 숨겨주거나 도와주는 사람이 없는지 따져 묻는다.

 

배역 상세 

거리의 폭력과 긴장을 일상 속으로 끌고 들어오는 존재, 주인공 진우에게 가장 직접적인 공포를 안겨주는 인물이다.

중사는 특별히 악의적으로 묘사되지 않지만, 그의 시선과 말투는 진우에게 무력감과 두려움을 각인시킨다. 그는 1960년대 거리 곳곳을 지배했던 권위적 공포의 실체를 보여주며, 평범한 민중의 일상 속으로까지 파고드는 긴장을 상징한다.

 

8/30() 리딩이 진행되고 9/7() 촬영 예정입니다
010-3053-8764 번호로 문자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 영화인 송채우(제서)입니다.
현재 각본과 연출을 중심으로 공부하며 단편영화와 시나리오 작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작은 순간 속에서 사람의 마음이 흔들리는 지점을 포착하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억, 관계, 사회적인 모순 같은 주제를 현실적이고 진솔하게 담아내려 노력하고 있으며, 또래 청소년의 시선으로만 볼 수 있는 감각을 작품에 녹여내고자 합니다.

아직 배워가는 과정에 있지만, 새로운 시도와 협업에 늘 열려 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며 의미 있는 영화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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