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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한국영상대학교 단편영화 "숨비" 출연하실 배우님들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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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제목: 숨비
-장르: 수사드라마
-러닝타임: 15~20분
-형식: 단편영화
-제작일: 2025.10.11~12 / 10.25 3회차
-제작지역: 세종
-급여 (식사, 교통비 제공): 페이 협의 / 주연: 회차당 최저12만원 / 조연: 회차당 최저 7만원 / 엑스트라: 회차당 최저 4만원
-시놉시스: 여자'가 살해된 현장에서 심리부검사 '현서'는 수사를 하던 도중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죽음의 사실을 드러내는 순간 '여자'의 의도가 무너진다는 딜레마에 직면하게 된 '현서'는 심리부검사로서 해야 하는 선택에 대한 갈림길에 서게 된다.
[모집배역 (총6명)]
여자주인공(30대초반): 사람들에게 얕보이지 않기 위해 평소 차갑고 무표정한 태도를 유지하지만, 내면은 깊은 공감과 집요한 진실 추구 욕망을 숨기고 있음. 감정보다는 논리와 기록을 중시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은 피해자의 목소리에 누구보다 민감하게 반응함.
여자조연(20대중반): 감정이 섬세하고 예민하며, 동시에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남기려는 강한 의지를 지님. 절망 속에서도 자신을 지워버리기보다 "어떻게 기억될 지"를 고민하는 복합적인 내면을 보여줌.
남자조연(30대초반): 자기합리화에 능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인물. 안정적 직장을 가진 듯 보이지만, 내면은 미숙함과 자기중심성으로 가득함. 대놓고 폭력을 행사하지는 않았지만, 무심한 말과 행동, 지속적인 모욕으로 ‘지수’를 벼랑 끝으로 몰아감.
엑스트라1(후배조사관): 선배(현서)를 존경함. ‘현서’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음. 밝고 쾌활하며 감정 조절을 잘 못함.
엑스트라2(조사관상사): 냉정하고 통계적 사실을 중시. 개인적 해석이나 피해자의 목소리보다는, 제도와 매뉴얼에 맞는 보고서를 중요시함.
엑스트라3(형사)
[지원방법]
지원 이메일: hyuna2881@naver.com
*메일 제목 형식: 예시- [영상대 “숨비” 배우지원-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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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영상또는 포트폴리오 링크
본인이 나온 전신 사진 및 정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