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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TIE -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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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라인]
넥타이는 단지 목을 조이는 액세서리가 아니다.
그날의 기분, 정체성, 감정의 흐름을 매듭짓는 방식이다.
[장르]
패션필름
[러닝타임]
1~2분
[촬영 일정]
10월 13일
[촬영 장소]
서울, 안성
[노래]
lil yachty -He who is back again (https://on.soundcloud.com/DimKOetxQBuC0WFWAY)
[기획의도]
<TIE-IN>은 단 하나의 아이템, 넥타이를 통해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저 '갖춰 입기'의 상징이 아닌, 얽힘과 해방, 억압과 자기표현의 사이를 오가는 스타일의 언어로서의 넥타이.
이 작품은 넥타이를 묶고, 늘어뜨리고, 비틀고, 풀어내며 그 안에 담긴 개인의 태도와 생존방식, 그리고 멋을 드러냅니다. 트렌디한 무드와 강렬한 스타일 속에서, 넥타이는 더 이상 '룰'을 따르는 액세서리가 아닌 룰을 새로 만드는 도구가 됩니다.
[모집 배역]
주연, 20-30대 흑인 배우님
[지원 방법]
team_huez@naver.com 으로
① 프로필 PDF
② 전신 영상 (셔츠 + 넥타이 착용 시 우대) 을 함께 보내주세요
-메일 제목: [이름_키/몸무게_연락처]
-프로필 내 인스타그램 아이디 필수 기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