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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국립공주대 영상학과 뮤직비디오 촬영에서 10대 중반에서 20대 초반의 남성 주연 배우님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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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재공고> - 이전 연락 주셨던 분들도 확인 중에 있습니다! 연락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뮤직비디오 소개]
장르: 사랑, 청춘
촬영 예정일: 10/11(토)-10/12(일)
촬영장소: 충청권 로케이션(예상)
러닝타임: 약 5분
[시놉시스]
아침 햇살이 비치는 골목 계단, 결(18/여)이 잠든 채 누워 있다. 결의 곁에서 태이(18/남)는 눈부시지 않게 그늘을 만들어준다. 결은 천천히 눈을 뜨고 태이를 바라보며 미소 짓지만, 태이의 표정은 복잡하다. 결은 언제나 태이에게 다가가고, 태이는 그 시선을 피하려 한다. 골목에서 안경을 닦아주고, 복도에서 발걸음을 맞추며 곁을 지키는 결. 태이는 애써 모른 척하지만, 그 마음은 점점 흔들린다. 빈 교실에서 공부하던 태이는 우연히 ‘결’이라는 글자에 사로잡히고, 그 순간 실제로 나타난 결에게서 도망칠 수 없음을 느낀다. 장난처럼 안경을 빼앗고 달아나는 결을 쫓아가지만, 태이의 시야 속에서 결은 점차 사라져간다. 사라진 결을 찾아 돌아온 골목에는 결의 흔적 대신 안경만이 남아 있다. 태이는 홀로 안경을 쓰며 비로소 결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러나 이미 사라져버린 결의 부재 속에서, 태이는 늦게 찾아온 감정을 받아들인다.
[배역설명]
이 태이 (남 , 18)
성격: 섬세하고 내면이 깊지만, 스스로의 감정을 직면하는 데 서툴다. 익숙한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는 것들을 잃고 나서야 그 의미를 깨닫는 인물.
특징: 결의 존재와 부재를 통해 처음으로 ‘사랑의 진실’을 체험하게 되며, 그 순간이 영원하지 않음에도 가장 진실했다고 믿는다. 결의 부재 후에도 남은 흔적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고, 사라짐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보여준다. 곡의 가사(떠난 후의 그리움과 자각)와 맞닿는다.
[페이 및 일정]
페이 : 회차당 10만원
페이 외 식사, 교통비 지급
촬영일정 : 10/11(토) ~ 12(일)
[오디션 일정]
9/21(일) - 대면 오디션 예정입니다
[지원정보]
이메일 주소 : qkqhenaud2@gmail.com
이메일 제목 : 배역/이름/성별/나이(년생) 예) ‘이 태이' 역 / 홍길동 / 여 / 22살(04년)
지원 내용 : 배우 프로필, 연기 영상(링크 첨부), 현재 사진 또는 영상
지원 기간 : 9/17(수) 자정까지
*10대 중반에서 20대 초반 배우분들만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역이 안경을 착용하고 주요 요소로 작용해서 안경이 잘 어울리는 분이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외 문의 사항은 메일 또는 상기된 연락처로 보내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