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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독립 단편영화 실밥에서 10대 후반-20대 중반 여자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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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립 단편영화 <실밥>에서 '10대 후반-20대 중반 여자 배우님을 모집합니다.
메일 지원 기간
9/25 20:00
<시놉시스>
소운(여/17)은 다가오는 모의고사에 지쳐 책상에서 벗어나 자전거를 타러 나간다. 그때 동생 소영(여/11)이 따라 나가겠다며 고집을 부리고, 결국 두 자매는 함께 집을 나선다.
내리막길에서 자전거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는 자매. 결국 소영이 안장을 붙잡은 채로 자전거가 내리막길을 질주한다. 그 과정에서 크게 다치게 된 소영. 소운은 야단맞기 싫고, 동생에게 빼앗긴 엄마의 관심마저 잃을까 두려워 필사적으로 상처를 감추려 한다.
그러나 끝내 비밀은 드러나고, 혼이 난 소운은 눈물 속에 잠이 든다. 다음 날 아침, 등굣길 육교에서 소영이 다가와 전날 실밥이 터져 있던 소운의 천 지갑을 건넨다. 지갑에는 촘촘히 꿰맨 바느질 자국이 남아 있다. 소운은 잠시 망설이다 지갑을 받아든다. 두 아이는 나란히 아침 햇살 속을 걸어간다.
<모집 배역>
소운/여/17세
입시 스트레스를 겪는 17세 고등학생 소운. 상위권 성적을 유지할 수 있었던 중학교와 달리 점점 떨어지는 고등학교 내신 점수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모범적인 학생’과 ‘좋은 언니’이기를 바라는 엄마의 기대가 버겁다. 자신을 따라다니는 동생 소영이 예전과 달리 귀찮기만 하고 엄마가 묻는 모든 말에 틱틱거리게 된다. 버거운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면 미움을 받게 될까 두렵다. 소운은 아무런 조건 없이 사랑을 받는 동생 소영이 밉다. 자전거를 타러 나간 밤. 소영이 다치게 되자 ‘좋은 언니’ 타이틀을 잃지 않기 위해 상처를 감추려 노력한다. 하지만 진실이 드러나고 다음 날 아침. 소영을 통해 전달받은 지갑에 엄마의 사랑과 관심을 느끼게 된다.
<촬영 일정>
10/8-9 이틀 촬영 예정.
<페이>
회차당 15만원 (식비 제외)
<지원 양식>
제목: <신청 배역_성함_나이>
배우 프로필 / 자유 연기 영상 / 참여했던 작품의 연기 영상 (대사가 있었던 배역 중으로)
hfilm157@gmail.com 으로 위에 기재된 양식에 맞춰 보내주시면 됩니다.
<모집 절차>
1차 서류 확인 후 배우 프로필에 기재된 메일 혹은 연락처로 오디션 일정 안내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오디션 날짜 9/26 오전 10:00-
문의 사항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신 경우, 위에 기재된 메일로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