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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순천향대학교 단편영화에 출연하실 40대 초반 남배우님과 20대 초반 남배우님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순천향대학교 공연영상학과 단편영화 주연 배우 두 분을 모십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진심을 다해 좋은 작품을 만들고자 하며, 열정 있고 책임감 있는 배우분들의 소중한 지원 기다리겠습니다.
[작품 정보]
• 장르: 심리드라마
• 러닝타임: 약 15분
•시놉시스
사업에 실패한 현철(42세, 남)은 새 출발의 마지막 희망을 품고 고향으로 향한다. 추운 날씨 속 황량한 길을 걷던 그는 담배를 피우며 몸을 떨고, 부산이라 적힌 표지판을 보고 발걸음을 옮긴다. 저녁, 자갈길 위에서 포장마차의 따뜻한 불빛을 발견한 현철은 달려가 그곳에서 젊은 청년 건우(23세, 남)를 만난다. 건우는 세상 물정을 모른 채 무작정 서울로 향해 성공을 꿈꾸며, 순수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과거 현철 자신을 떠올리게 한다. 허무맹랑한 계획으로 상경하는 건우의 모습 속에서 현철은 씁쓸함과 허무를 느낀다. 새벽, 드디어 도착한 고향은 재개발로 폐허가 돼 있다. 잡초만 무성한 집터와 텅 빈 골목 속에서 현철은 멍하니 거리를 둘러보고, 희망을 잃은 채 다시 정처 없는 길을 홀로 걸어간다.
• 촬영일정:
현철 역 - 11월 8일 저녁 - 9일 오전 1회차
건우 역 - 11월 8일 저녁 - 밤 1회차
• 촬영장소:
충남 아산 및 천안, 경기 평택
(정확한 로케이션과 교통 및 스케줄 관련 상세 내용은 캐스팅 후 충분히 협의드립니다)
[모집 배역]
• 현철 (남, 40대 초반)
주인공. 현실에 지쳐 있으나 내면에 향수와 미련을 가진 인물입니다. 조용하고 담담하지만 순간순간 감정이 드러납니다.
외형 및 스타일 : 허름한 정장, 지쳐보이는 인상.
※모든 씬(5씬)에 출연합니다.
• 건우 (남, 20대 초반)
부산 사람으로 사업을 위해 상경하려는 인물입니다.
젊고 활기차고 호기심이 많고, 타인에게 자연스럽게 친근함을 전달합니다.
외형 및 스타일 : 청년다운 활력과 밝은 표정
※부산사투리가 필수입니다!!!
[출연료]
• 현철 역 - 출연료 추후 협의
(교통비 별도/ 식사 제공)
• 건우 역 - 10만원
(교통비 별도/ 식사 제공)
정해진 예산 내에서 최대한 예우를 갖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디션 및 미팅]
• 일정: 차후 협의 예정
• 형식: 대면
• 내용: 간단한 연기 및 시나리오 대사 리딩
[지원 방법]
• 제목 형식: [순천향대학교_배역명_이름]
• 제출 자료:
프로필 및 포트폴리오 (PDF 형식)
연기 영상
• 지원 마감: 2025년 10월 19일(일)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