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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

작성 : 2025년 10월 08일 20시 15분

조회 :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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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안녕하세요. <사라지는...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개인 
작품 제목
<사라지는 초도> 
감독
박재동 
극중배역
발레, 현대 무용등 신체를 자유롭게 구사 가능한 능력을 보유한 20대 여성 
촬영기간
25/10/17(금) 전후 
출연료
회차당 최저 2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장미소 제작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10-15 

안녕하세요.

<사라지는 초도>라는 단편 영화의 제작을 맡은 장미소 입니다.

 저희는 아래와 같은 영화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주제: 우리는 부재하는 대상을 그리워하는 상실감을 느끼곤한다. 상실이라는 감정에 대해 우리는 어떠한 대상이 존재에서 비존재로 바뀌는 것, 즉 '없어짐' 에만 중점을 두곤하지만, '상실감'이라는 새롭게 생겨나는 감정에 대해서 그것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단순히 '결핍에 따른 슬픔'보다 훨씬 복잡한 상실의 메커니즘에 대하여
로그라인: 하반신마비를 가지고 있는 가희와 동행자 영미는 기차를 타고 어디론가 떠난다. 이동중에 일기를 쓰는 가희, 꽤 먼 과거에 있던일을 기록하는 '과거일기'를 따라서 가희가 겪었던 일들을 바라본다.
연출 의도: 일기와 플래시백, 감각의 언어화를 통해 추상적인 느낌을 구체적인 대상으로서 소유하는 행위가 무색하게 우리가 느끼는 감정, 피부에 닿는 감각들을 완벽하게 언어화 한다는것은 불가능한데, 번역되면서 사라지는 혹은 왜곡되어지는 사실과 표상들을 표현하기 위해 일기라는 사물로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감정들, 그리고 ‘상실된것’에 대한 가희의 인식변화와 일상의 관계 변화를 보여준다.

 

모집 배역: '가희' 배우의 신체 대역/발레, 현대 무용등 신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한 20대 여성

 

 현재 극의 절반 정도는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 입니다.

다만 시나리오가 주인공 '가희' 가  천착하는 수영이라는 활동이 무용으로 바뀌게 되면서, 

그 부분을 도와주실 수 있는 배우분을 새로 구하고 있습니다.

 

상단에 기재된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전화번호로 연락 부탁드리면 빠른 시일 내에 회신 드리겠습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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