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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2025년 10월 18일 13시 02분

조회 :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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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치매 할머니 연기 가능한 배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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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건국대(충주) 단편영화 두껍아,두껍아 
작품 제목
두껍아,두껍아 
감독
곽민경 
극중배역
70대 치매 할머니 
촬영기간
11/8~9 or 15~16 
출연료
작품당 최저 15만원 
모집인원
1명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이지원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10-25 

 

작품명: 두껍아, 두껍아🐸

장르: 가족 추리극 드라마

러닝타임: 약 20~25분

기획의도: 전래 동요 “두껍아 두껍아 헌집 줄게 새집 다오”를 모티브로, 금두꺼비를 둘러싼 사건을 통해 가족 간의 오해와 화해를 그립니다. 또한 노인 인권과 돌봄 종사자의 현실을 함께 조명합니다

 

📖 줄거리:

치매를 앓는 순자는 남편의 유품인 금두꺼비를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다. 
어느 날, 금두꺼비가 사라지자 가족들은 서로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요양보호사 미선이 가장 먼저 의심을 받고, 아들 현우는 그녀를 몰아붙인다. 하지만 사건이 꼬일수록 오히려 가족 내부의 갈등과 숨겨진 욕망이 드러난다.결국 금두꺼비를 훔친 이는 다름 아닌 현우. 
사업 실패와 좌절 끝에 욕심을 부렸던 것이다. 그러나 그는 죄책감 속에서 진실을 고백하고, 가족들은 눈물 속에 서로를 끌어안는다. 
순자는 “금두꺼비도 중요하지만, 너희가 더 소중하다”는 말로 모든 이들을 감싸 안으며 이야기는 마무리된다.

 

👥 모집 배역

할머니(금순자 1953.05.13 / 실제 68~75세 배우 선호)

캐릭터: 치매 초기, 순박하지만 아들을 향한 사랑만큼은 또렷하다. 금두꺼비를 남편의 유산이자 가족의 상징으로 여긴다.

영화 내 역할: 사건의 중심에 서 있는 어머니. 갈등을 일으키는 원인이자, 마지막에 가족을 화해시키는 존재.

연기 포인트: 치매 초기 특유의 맑음과 혼돈을 동시에 표현. 자식을 향한 맹목적 사랑을 섬세하게 연기할  있는 

 

 

🎥 촬영 정보

  •  촬영 기간: 2025년 11월 8일 ~ 9/ 11월 15일~16일 (약 4회차 예정)
  •  촬영 장소: 인천 스탭 할머니 댁에서 촬영 예정
  •  형식: 단편영화 (대학교 과제, 영화제 출품 예정)

 

💰 출연료

  •  소정의 교통비 및 식비 지원 
  •  작품당 15만원
  •  추가 촬영이 있을 경우 페이 협의가능

 

 

📩 지원 방법

  •  이메일 지원: leejiwon1001@naver.com
  • 문자연락:010-4921-8747
  •  제출 자료: 프로필 (사진, 연기 이력), 간단한 자기소개/이 작품을 지원하게 된 이유

   제출 마감일: 2025 10월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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