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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수

작성 : 2025년 10월 23일 16시 49분

조회 :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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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대구과학대학교 방송영상제작과 단편영화밥은 먹고 살자출연 배우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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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대구과학대학교 방송영상제작과 밥은 먹고 살자 
작품 제목
밥은 먹고 살자 
감독
윤범수 
극중배역
28세 남자 복학생 서강찬 
촬영기간
11월 9일 ~ 11월 10일 
출연료
작품당 최저 2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담당자
윤범수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5-10-28 

 

대구과학대학교 방송영상제작과 단편영화《밥은 먹고 살자》출연 배우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대구과학대 방송영상제작과 단편영화《밥은 먹고 살자》연출팀입니다.
저희 작품에 주인공 역할을 맡아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여유로운 일상연기가 가능하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작품개요
제목: 밥은 먹고 살자
장르: 일상, 힐링
러닝타임: 8~14분 이내

주제: 힘든 순간이라도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챙겨보자.

로그라인
막막 현실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주던 단골 분식집이 떠났다.
맛있는 행복을 주던 곳이 사라졌다해서 주저 앉아 있을 수는 없다 느낀 나는 새로운 단골 맛집을 찾아나서려 한다.

기획의도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에 잠시나마 환기가 될 수 있는 힐링되는 작품을 만들어나가려 한다.
작고 소박한 버팀목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각자의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르는 따뜻한 밥 한 끼, 사소하지만 익숙한 장소처럼 자신만의 ‘작은 행복’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서부터 시작 됐다.
빠르게 사라지고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도 나만의 리듬과 위로를 지켜내는 그 작은 순간들이 결국 살아가게 만든다는 것,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자 한다.

줄거리
서강찬은 아침 일찍 피로한 동아리실에서 하루를 시작하며, 최근 단골 분식집들이 문을 닫는 상실감을 느낀다. 회의 후, 그는 편의점에서 간단히 아침 식사를 해결하고 나오다 후배를 만나 대화를 나눈다.
이 대화를 계기로 과거의 익숙함을 찾아 나서지만, 기대했던 단골집은 이미 폐업한 상태다.좌절감 속에 대학로를 방황하던 강찬은 우연히 골목 안 오래된 떡볶이집을 발견한다. 이곳에서 완벽한 분식 조합을 맛보며 깊은 위안과 진정한 만족감을 얻는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강찬은 편의점 벤치에 앉아 캔맥주와 따뜻한 어묵을 즐긴다. 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챙기는 소중함을 깨닫고, 채워진 만족감과 평화 속에서 하루를 정리한다.

모집배역
서강찬 (주인공) 남자. 28세
늦은 복학한 졸업반 평범한 대학생.
나른하고 걱정은 많지만 그만큼 단순한 성격. 공과 사 구분이 확실하고 매사에 꼼꼼함.
가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ex. 걱정을 하다보니 배고파졌다. 아- 배고프다.)
나른하고 끌어당기는 느낌이 있는 중저음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성도 아닌 톤의 좋은 목소리를 가짐. 나이 못지않게 단 걸 좋아해, 디저트등을 가리지 않음.

촬영 일정 및 장소
촬영일: 11월 9~10일(일, 월)
촬영지: 대구과학대학교 인근 (변경 가능성 있습니다.)

페이
1일 10만원
교통비, 숙박비 10만원 추가 지원
총 30만원
(점심식사 제공)

지원 안내
지원기간: 10월 23일 ~ 10월 28일
지원 발표: 10월 29일
지원방법: 메일 양식은 [배역_지원자분성함] 으로 부탁드립니다. (예: 서강찬_홍길동)
지원양식: 프로필, 연기 영상(링크)
지원 및 문의: qufwls0776@naver.com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쉽게도 개별적인 불합격 안내는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관심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시는 소중한 지원서들은 반드시 모두 읽고 정성껏 확인하겠습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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