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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독립 단편영화 메이린 팀에서 40대 여성 배역을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독립 단편 영화 <메이,린> 팀의 인물조감독 우솔민 입니다.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단에 첨부해 드리니, 읽어보시고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작품개요]
제목 : 메이,린
장르 : 범죄 멜로드라마
러닝타임 : 20~30분
촬영날짜 : 1월 9, 10, 11, 12일
미팅 장소 및 날짜 : 서울 일대 / 11월 22, 23일
촬영장소 : 경기 안성시, 서울 일대 (변동 가능)
[로그라인]
범죄 용의자로 도주 중인 조선족 이주 노동자 메이린 (23, 여) 이 특별한 연대로 이어진 한국 가출청소년 수린 (19, 여) 과 함께 난관을 헤쳐나가는 이야기.
[연출 의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어도
그냥 손을 내밀고 곁에 있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이 우리를 조금 따뜻하게 만든다면,
그건 아직 우리 안에 순진한 사랑의 원형질이 살아 있다는 증거 아닐까?”
[배역 설명]
[려화] 조선족 / 42세 / 여
단호하고 강단 있는 보디가드형 여성이다.
어린 나이에 홀로 한국에 온 메이린(23,여)의 유일한 친구 같은 존재이다.
겉으로는 필요한 말만 하고, 단호하게 행동하여 냉담해보이지만,
내면에는 따듯한 연민과 인간적 신념이 존재해서 묵묵히 곁에 있는 사람을 지켜주는 인물이다.
[지원 안내]
메일 제목은 ‘배역이름 지원_홍길동’과 같은 식으로 작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 려화 지원_우솔민
메일 내용은 본인 ‘프로필’과 ‘연기영상 링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연기영상은 링크로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mmmaylyn@gmail.com 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됩니다.
촬영 날짜 및 미팅 날짜 확인하시고 참석 가능하시다면, 시나리오 공유 해드릴 예정입니다.
프로필 및 연기 영상 메일로 부탁드리겠으며, 미팅 희망 날짜까지 함께 첨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뵙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