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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프로그램 [NPC극장]에서 배우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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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NPC극장]에서 배우를 모집합니다.
*롤플레잉 상황극으로, 캐릭터설정과 미션대사만 주어집니다.
*대본 없이 진행되는 즉흥극으로, 애드리브에 자신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촬영 안내]
- 촬영기간: 12월 11일 14:00~18:00 (4시간)
- 촬영장소: 경기도 안성 or 평택
- 페이: 15만원 (교통비 및 세금 포함)
- 촬영내용: ep 08. 엄마 남친이랑 단둘이 마주쳤다…
- 상황설명:
오랜만에 엄마 집에 들른 연수는, 문을 열자마자 엄마 대신 낯선 남자와 마주한다.
둘은 서로 어색하게 인사를 주고받으며 상황 파악을 하고 있는데,
잠시 후 엄마가 계란 봉투를 들고 “밥 빨리 해줄게~” 하며 자연스럽게 들어온다.
연수는 결국 “밥 하기 전에 이 상황부터 설명해!”라며, 남자가 함께 사는 사람인지 따져 묻게 되고,
엄마는 “아니야! 그냥 밥 먹으러 온 거야!”라며 더 수상해진다.
[캐릭터 소개]
- 연수 (여, 29): 회사 3년 차
책임감이 강하고 표현은 서툰 성격.
평소 감정 표현이 서툴러 잘 참는 편이지만,
예상 못 한 상황에서는 말이 짧아지고 표정이 솔직해진다.
엄마가 요즘 연락이 잘 안 돼서 걱정돼 온 김에 들른 건데,
문 열자마자 낯선 남자가 집에서 너무 편하게 앉아 있는 걸 보고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기본적으로 ‘보호자 마인드’가 있어 엄마가 이상한 사람
만나면 어떡하지? 하는 과도한 책임감과 걱정이 있다.
그래서 더더욱 재빨리 판단하고 직설적으로 묻게 되며,
엄마가 얼버무릴수록 의심이 폭발한다.
- 미정 (여, 55)
정 많은 성격 / 거짓말에 약함 / 들킬까 봐 더 티나는 사람
혼자 산 지 오래돼 외로움이 있었고,
동호와 만나며 오랜만에 ‘설렘’을 느끼는 중.
그러나 딸에게 연애 소식을 말할 자신이 없어
연수 앞에서는 항상 ‘괜찮은 엄마’로 보이려 한다.
그래서 숨기려는 순간, 말이 꼬이고 행동이 더 어색해지고
결국 더 수상하게 만든다.
연수가 따지면 당황해서 목소리가 얇아지고,
계란 봉투를 들고 허둥대는 등 귀여운 허세가 드러난다.
- 동호(남, 53): 미정의 남자친구
스스로 자연스러움 = 배려라고 믿는 사람 / 눈치 없음 / 미정과는 3개월째 교제 중.
성격이 느긋하고 친절해서 낯선 사람 앞에서도 크게 당황하지 않는다.
문제는… 그 자연스러움이 연수에겐 더 큰 혼란을 준다는 점.
(예: “저 그 컵 맨날 써요.”, “팬티는 여기 넣어놨는데…” 같은 멘트)
엄마가 숨기려 해서 말 줄이라는 뜻으로 눈치를 주는데, 본인은 그걸 못 느껴서 오히려 상황을 키운다.
느긋함 / 배려심 있으나 눈치 없음 / 말 실수로 판을 키우는 사람 / 지나치게 편하게 앉아 있음
연수에게 “밥 먹고 갈래요?” 같은 친근한 멘트 / 엄마의 숨기려는 행동을 모르는 척 자연스럽게 폭로
[접수 안내]
- 메일(jsefilm@gmail.com)로 지원 받습니다.
*메일 제목은 '본인이름_본인나이'로 부탁드립니다. (ex. 홍길동_24)
*촬영스케줄, 촬영장소 확인 후 지원 바랍니다.
[모집 기간]
12월 05일 - 12월 07일 자정
- 프로필 합격자 개별 연락 예정 (12월 09일 예상)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회신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