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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책갈피(가제)' 주연 배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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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책갈피(가제)' 주연 배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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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시놉시스
수능 전날, 소년가장 윤기준은 갑자기 실종된다.
기준의 친구 유빈과 건호, 기준의 동생 가영은 기준이 남긴 작은 ‘단서들’을 따라 사라진 기준의 마지막 흔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이 사건은 단순한 청소년 일탈이 아니라 어른들의 구조 속에서 만들어진 ‘함정’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유빈과 건호는 친구를 되찾기 위해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어둠을 마주하게 된다.
1. 모집배역
윤기준 (19세, 남)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시고 동생 윤가영과 단둘이 살고 있다.
생활비가 부족해 알바를 찾아보던 중 우연히 시급이 높은 중고책 배달 알바를 찾는다.
공부도 잘하고 교우관계도 좋았으며 유빈과 가장 친하다.
똑부러진 모범생 스타일.
(현재 캐스팅 완료)
윤가영 (16세, 여)
오빠 윤기준과 단둘이 살고 있다.
감수성이 풍부하고 오빠처럼 똑부러진 성격.
단 하나뿐인 오빠의 실종으로 굉장히 불안정한 상태.
(현재 캐스팅 완료)
채유빈 (19세, 성별미정 - 남, 여 모두 모집중) **1999년생 ~ 2010년생까지 지원가능(단, 동안인 배우)**
기준의 절친. 평소 방탈출, 추리 소설, 범죄추리물을 좋아한다.
확신의 T. 좋고 싫음이 명확하고 냉정하다.
차분하게 이 사건을 밝혀낸다.
안경쓰고 똑똑한 이미지.
송건호 (19세, 남) **1999년생 ~ 2010년생까지 지원가능(단, 동안인 배우)**
유빈의 친구이자 기준의 같은 학원 친구.
장래희망이 화이트 해커이며 정보수집 능력이 뛰어나다.
하지만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듯한 바보 같은 매력을 가졌다.
엉뚱하고 코믹한 캐릭터. 키 크고 덩치 있으신 분이면 좋을 것같습니다.
최동준 (20대 후반- 30대까지, 남) **1990년생 ~ 2006년생까지 지원가능**
기준, 가영의 이웃집 삼촌. 알고 지낸지는 6개월-1년 정도.
전직 경찰이다. ((실제로는 마약 유통책의 보스.))
사건 해결을 방해하는 인물. 처음에는 호의적으로 등장하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방해하는 모습이 드러남.
결국 친구들과 동생까지 납치하려 한다.
호감형이지만 웃는 얼굴과 무표정한 얼굴의 갭차이가 크다.
어딘가 서늘하고 카리스마를 가진 분이면 좋을 것같습니다.
2. 촬영 기간 및 장소
촬영기간: 2026년 2월 중순 ~ 3월 초 (총 5회차)
촬영장소: 서울 내 옥탑방 스튜디오 및 학교, 야외 (골목길)
3. 출연료
채유빈, 최동준역 - 회차 당 20만원
송건호역 - 회차 당 15만원
(출연료 협의는 불가능합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지원 부탁드립니다.)
4. 메일 제출 양식
제목: [책갈피] 지원배역_성함_성별_년생
본문: 프로필, 연기영상, 연락처
(누락 될 수 있으니 양식을 꼭 지켜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5. 지원방법
위 메일 제출 양식을 지켜 아래 메일 주소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제출 메일: minbee1204@naver.com
실질적인 주인공은 채유빈역 이기 때문에, 채유빈 역을 중심으로 모집할 예정입니다.
적혀있는 이미지를 선호한다는 뜻이지 꼭 해당 이미지를 가진 분을 뽑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분들 모두 지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면 오디션 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인적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