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김필통

작성 : 2025년 12월 29일 15시 15분

조회 : 2,489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장편 독립영화 [독립장편영화] '연작' 20대 후반-30대 초반 여성 주연배우 모집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개인(감독) 
작품 제목
연작 
감독
어윤철 
극중배역
29세, 정신과 의사 
촬영기간
2026년 2월 11일~14일 중 3회차 / 2026년 5월 말 약 17회차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조감독 김가윤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6-01-04 

독립 장편영화 <연작>
20대 후반 - 30대 초반 여성 주연배우 모집

 

안녕하세요.
독립 장편영화 <연작> 팀에서 함께할 주연 배우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놉시스]
권태로운 신혼인 세린은 사고로 남편 경석을 잃게 되고, 떠난 경석이 쓰던 소설을 읽게된다.

[모집배역]
주연 '세린' 역 
- 극 중 29세 여성 
-
젊은 정신과 의사. 문학을 좋아해 소설가 경석과 결혼했다.

관계 회복을 위해 떠난 여행 중 교통사고로 경석을 잃고, 그 선택을 계기로 깊은 죄책감을 안고 살아간다. 
 
장례 이후 경석이 남긴 미완성 소설을 읽으며, 자신이 알던 남편과 다른 모습들을 마주한다.
그 과정에서 지웅과 다시 만나게 되고, 애도 중임을 알면서도 점차 그에게 감정적으로 끌리게 된다.


* 극 중 29세 역할이 가능한 20대 후반 - 30대 초반의 여성 배우 모집
* 극의 분량 대부분을 차지하고, 감정적 요동이 큰 배역이라 연기적 도전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특이 사항]
: 키스씬, 애정씬 존재(도합 3씬 이내 분량)
- 키스, 목 애무 액팅

 

:  피아노 연주 장면 존재

- 어느정도 능숙한 피아노 연주 실력이 있으면 좋습니다.


[회차]
- 겨울 : 2026년 2월 11일-2월 15일 중 3회차 
- 여름: 2026년 5월 말 중 17회차(예상)

[촬영지역]
- 수도권 예정

[지원 방식]
- 제출 이메일 : yeonjag2025@gmail.com
- 메일 제목 : 연작_세린_(지원자 성명, 출생연도)
- 제출 서류 : 프로필, 연기영상(독백, 페어 등 무관)/출연 영상 중 1개 이상 첨부

- 제출 마감 : 2026년 01월 04일(일) 

[페이 관련]
- 회차당 페이 10
- 순수 개인으로 제작 진행하여 페이가 적은 점에 대해 큰 이해 부탁드리며,
추후 제작지원 성립 시 추가 페이 책정 예정입니다. 

[기타]
- 개별 연락을 위해 프로필 내 연락처 기재 꼭 부탁드립니다.

 

스크랩 목록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본인인증/사업자인증을 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욕설은 물론, 반말/비아냥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니네 식구랑 하세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등의 수준도 삭제합니다.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돼야 옳은지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글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