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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sincerity

작성 : 2026년 01월 02일 21시 02분

조회 : 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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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독립단편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남녀 주연배우님들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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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최용재 
작품 제목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감독
최용재 
극중배역
20대 중후반 여자 2분, 20대 중후반 ~ 30대 초중반 남자 1분 
촬영기간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1회차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3명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조감독 유진승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6-01-05 

 

독립단편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남녀 주연배우님들을 찾습니다.



로그라인
-퇴근 시간. 지하철에서 졸고 있는 여자를 업어 데려가는 두 남자.
하나는 매일 반복되는 가족의 일상이고, 다른 하나는 무관심 속에 진행되는 위협이다.
우리는 방금 본 장면을 어떻게 판단했을까?


시놉시스
-퇴근길 지하철에서 잠든 여성을 업어 집으로 데려오는 중년 남자는, 아내가 기다리는 평범한 가장으로 드러난다.
이어진 에피소드에서는 연인처럼 보이는 남자가 잠든 여성을 아무 의심 없이 업고 데려간다.
그러나 무관심한 시선 속에서 그는 여성을 외딴 공원으로 끌고 가며, 일상의 안이함이 공포로 전복된다.


기획의도
-“당신의 눈은 지금, 무엇을 생략하고 있나요?”

우리는 프레임(화면, 시선, 소문) 안의 일부 단서로 전체를 확정한다.
이 영화는 같은 동작을 다른 프레이밍으로 제시해, 관객 스스로 성급한 판단 → 수정의 과정을 체험하게 한다.
누군가의 행동이 “보호”로도, “위협”으로도 읽히는 순간 우리가 보지 못한 맥락이 있었다는 사실을 조용히 환기한다.


러닝타임
-6~8분




모집 배역
1. 여1
회식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취해서 귀가하는 20대 중후반 직장인 여성.

2. 여2
친구들과 술을 많이 마시고 취한 채 귀가하는 20대 중후반 프리랜서 여성.

3. 남1
30대 초 소시오패스 범죄자



촬영회차&로케이션

촬영일자
1월 24일 토요일 1회차 (변동될 가능성 有)

로케이션
경의중앙선 금촌역 ~ 운정역 (지하철 로케이션)
지하철 로케이션 인근 아파트
지하철 로케이션 인근 주차장


페이
-100,000원


지원방법

 

메일제목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이름 / 나이>


yjs1994@naver.com

 

위 메일로 프로필과 배우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유형식 영상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적인 대사가 없어, 시각적인 부분에서 많은 것들을 내포하는 영화입니다. 
저예산 독립단편이라 많은 출연료를 지급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무엇보다 진심으로 영화를 만들어 배우님들께 굵직한 필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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