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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독립영화 장편영화 긴잠에서 15세 중학생 여자 배우님 캐스팅 진행합니다.
장편독립영화 "긴 잠"에서 중학생 배우를(여자) 모집합니다.
성별:여자
나이:15살
역할: 김정희
로그라인:
은하에게는 유일한 친구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김정희(15세,여)
정희는 선천적으로 온도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몸으로 살아가는 정희를 치기어린 자존심 때문에 다치게 만든 은하. 그 후, 은하는 학교에 나가지 않는다.
며칠째 결석 중인 은하를 찾아간 정희는 부탁한다.
‘우린 친구잖아. 내가 널 용서하게 만들어줘.’
장소: 서울
촬영기간: 1월 후반 or 2월 초반 2회차
지정대사 (극 중 대사)
정희 따뜻함은 마음속에 조용히 켜지는 작은 불빛이래.
걔는 나에게 따뜻한 느낌이 뭔지 이해시켜줬어. 어떻게든 말로 표현해주려고 노력했고.
걔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 솔직하게는 모르겠지만 내가 느끼게 해줬어.
난 이게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해. 그것들은 사람마다 다 다르고.
너는 좋아하는 게 뭔지 알아?
지정대사 연기 영상을 보내주실 수 있는 배우님은 프로필과 함께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되세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