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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을03

작성 : 2026년 01월 03일 21시 48분

조회 :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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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머물던 자리 배우모집 / 저예산 단편영화

제작
박가을 
작품 제목
머물던 자리 
감독
박가을 
극중배역
10대 배우역(실제 나이 무관) 
촬영기간
2월 중순(총 3회차 예정) 
출연료
회차당 최저 12만원 
모집인원
3명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이민정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로그인 필요
모집 마감일
2026-01-31 

 

지원 메일 제목
머물던자리_00역_이름(출생년도)

 

지원 메일 주소
uijin406@gmail.com


제출 자료 (필수)
프로필
거주 지역 (예: 서울, 인천, 경기도)
최근 사진 및 영상
연기 영상 링크 (다운로드 없이 재생 가능)
※ 청춘·성장·우정 장르 출연 경험자 우대
※ 관련 포트폴리오가 있을 경우 메일 첨부 바랍니다

 

머물던 자리 시놉시스
여름방학, 도시에서 자란 고등학생 도윤은 잠시 시골에 내려오게 된다.
아무것도 할 게 없어 보이는 그곳에서 도윤은
같은 또래인 하린, 선우를 만나게 된다.
세 사람은 매일 정해진 목적 없이 마을을 돌아다니고, 강가에 앉아 시간을 보내며
처음엔 어색했던 관계를 조금씩 가까워진다.
하지만 각자 다른 환경과 다른 미래를 가진 이들은
말하지 않은 고민과 선택 앞에서 서로에게 미묘한 거리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여름이 끝나갈 무렵,
도윤은 이 만남이 오래 이어질 수 없다는 걸 깨닫고
하린과 선우 역시 이 여름이 자신들의 인생에서 잠시 스쳐 가는 순간임을 받아들인다. 헤어지기 전 마지막 날, 세 사람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서로의 진짜 마음을 나눈다.
그 여름은 끝나지만,
그 여름에 만난 우정은 오래 남는다.

 

배역안내

하도윤 (고2/남)
도시에서 자란 학생. 말수가 적고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시골에서의 짧은 여름을 통해
사람과 관계에 대해 처음으로 깊이 생각하게 된다.
최하린 (고2/여)
시골에서 자란 학생. 밝고 활발해 보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이곳을 벗어나고 싶은 꿈을 품고 있다.
도윤과 선우 사이에서 우정을 지키려 애쓴다.

이선우 (고3/남)
차분하고 현실적인 성격. 곧 졸업 후 마을을 떠날 예정이라는 걸 알고 있다. 말은 적지만 상황을 가장 또렷하게 바라보는 인물로, 여름의 끝을 가장 먼저 체감한다.

 

오디션 안내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
2차 오디션은 대면 진행
최종 캐스팅 후 상세 대본배부와 배역매칭

- Zoom 대본 리딩 예정

- 중간 미팅(모든 배역 모여 진행)/배우간 일정 협의 후 진행

- 2월 중순 촬영 (설 이후)

페이: 회차당 12만원

(교통비 별도 / 거주지–촬영지 대중교통 기준)
지원 마감일: 2026.01.31.pm15:00

 

저예산 단편 영화로 넉넉한 페이를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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