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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뉴스타파 목격자들 내레이션 성우 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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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목격자들 내레이션 성우 구인합니다.
50대 경상도 억양 목소리로 내레이션을 할 수 있으신 분을 구인합니다.
[일정]
녹음 기간: 1월 18-24일 중 1회차
녹음 장소: 서울
작품 제목: 미정
작품 종류: 단편 다큐
세월호 보도 비평을 목적으로 하는 다큐멘터리입니다.
50분 분량의 영상에 내레이션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분량은 많지 않습니다.)
녹음은 하루면 충분하고 최대 4시간 정도 걸립니다. (녹음 전에 하루정도 같이 리딩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지원하시는 분들은 성우 포트폴리오와 가능하시면 황지우 시인의 시 몇 구절을 녹음하셔서 보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녹음 음질은 상관없으니 핸드폰으로 녹음해서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시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슬프다
내가 사랑했던 자리마다
모두 폐허다
완전히 망가지면서
완전히 망가뜨려놓고 가는 것; 그 징표 없이는
진실로 사랑했다 말할 수 없는 건지
나에게 왔던 사람들,
어딘가 몇 군데는 부서진 채
모두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