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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닉스

작성 : 2026년 01월 07일 15시 48분

조회 :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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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독립영화 단국대학교 대학원 부산국제영화제 출품 예정작 [블루아워] 주조연 배우모집

제작
단국대학교 대학원 
작품 제목
블루아워 
감독
오성수 
극중배역
역할 글 참조 
촬영기간
4월 초 – 중순 (12-15회차 예상) 
출연료
회차당 최저 15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유현재 PD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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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일
2026-01-22 

 

 

 

[모집 배역]

 

영애 (70대 여)

 

스스로 존엄의 마지막 선을 지키며 살아가는 여자. 말투와 행동, 손끝의 습관까지품위가 배어 있다. 클래식 음악과 다도가 그녀의 취미. 30년간 아침에 일어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차를 마시는 루틴을 어긴 적이 없다. 낡은 옷도 늘 단정히 챙겨 입고, 혼자 살아도 품위를 지키려 애쓴다. 경제적으로는 부족함 없이 살았으나, 가족이나 친구도 없다. 그런 그녀가 치매에 걸렸다. 나는 어떤 괴물이 될까, 나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을까? 이렇게 혼자 살다가 죽는다면 사람들에게 발견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과연 나다운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 혼자 사는 것보다 혼자 죽는 것이 무섭다. 영애는 자신의 죽음을 처리해 줄 새로운 입주 도우미를 구하기로 한다..

 

 

 

정원 (20대 후반 여)

 

살기 위해 들어온 집에서, 타인의 생사를 결정하게 된 여자.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란 인간은 딸의 이름으로 3억이나 되는 빚을 내고 감옥에 들어갔다. 사채업자들을 피해 살다가 결국고시원에서도 내쫓겼다. 막연히 살 곳이 필요해 입주 도우미가 되었다. 영애가 치매에 걸린 것을 알면서도, 내가 누워 잘 곳만 있으면 상관없다 싶었다. 치매 간병이 길바닥 생활보다 더 힘들까, 영애처럼 깔끔한 노인이라면 얼마든지 돌볼 수 있을 거라 자만했다. 그러나 괴물이 되어가는 건 영애가 아닌 정원, 자신이었다. 점점 영애에게 소리를 지르고 거칠게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정원은 영애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는지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한다.

 

 

 

파주댁(50대 여)

 

영애의 집에서 오래 일했던 전 입주 도우미. 영애의 치매 사실을 알고 일을 그만 두려고 한다.

 

 

 

 

  

[로그라인]

 

가족도 친구도 영애에게 어느 날 치매라는 질병이 찾아온다.

 

영애는 입주도우미 정원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마지막을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마무리하고자 하지만, 정원의 반대에 부딪힌다.

 

 

 

 

 

 

[촬영 장소 및 기간]

 

촬영 장소 : 서울 및 경기 일대 

 

촬영 기간 : 4월 초 중순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을 위해 4월 중으로 프로덕션 진행 예정 

 

 

 

 

 

 

[접수방법]

 

이메일 

 

  1. 메일 제목  

 

    - 배역명_지원자 이름_지원자 출생년 ( : 영애_김배우_1953)

 

  2. 첨부 파일 

 

    - 프로필  

 

       : 배역명_이름_생년 ( : 영애_김배우_1953)

 

       : pdf, ppt 형식 중 하나 

 

    - 연기 영상 : 온라인 링크로 전달 (첨부파일 절대 불가)

 

 

 

 

 

[오디션]

 

2월 첫째주 예정 

 

장소 추후 전달 예정 

 

 

 

 

 

[출연료]

 

회차당 15-20만원, 협의 가능 

 

 

 

 

 

[제출 마감]

 

2026122일 목요일 자정 

 

 

 

문의 사항은 이메일(2026bluehour@gmail.com)로 부탁드립니다.

 

독립영화 배급 & 상영 / 영화제작 및 제작지원 /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6길 59-1, 한양빌딩 2층 / cmnixmovi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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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LAVALAVA

2026.01.08 19:00

안녕하세요?

지원하려고 합니다만... 

연기영상을 온라인링크로만 받는다고 하셔서.... ㅠㅠ

제가 좀 서툴러서....

첨부파일로 받지 않는 중요한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첨부파일로도 받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씨엠닉스

2026.01.08 19:10

안녕하세요.
[블루아워]의 유현재 피디입니다.
우선 [블루아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연기영상을 첨부 파일로 받지 않는 이유는 메일로 많은 분들의 지원이 접수되고 있어 연기영상을 첩부파일로 받는다면 메일 용량 초과로 인해 다른 분들의 접수에 차질을 빚게 되어 연기영상은 링크로만 접수 받고 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유튜브 일부공개 업로드 등을 통해 링크로 지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이버나 구글 등 검색이나 유튜브 등에 자세한 방법이 올라와 있으니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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