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박해강

작성 : 2026년 01월 21일 02시 58분

조회 : 4,047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단편영화 [청음] 주연 배우 모집합니다.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박로윤 
작품 제목
청음 
감독
박로윤 
극중배역
우성(남자 주인공, 28세 일반 회사원역) / 주미(여자 주인공, 27세 작곡가역) 
촬영기간
2월 말 - 3월 초 / 3-4회차 
출연료
회차당 최저 10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박해강 
전화번호
마감 이후 블라인드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6-01-25 

▶️작품정보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20분 내외
로그라인:
모든 소리가 소음으로만 들리던 남자와, 자신의 음악이 닿기를 바랐던 여자가 서로 마주하지 않은 채 같은 공간에서 존재를 확인하며 조용히 마음을 맞대는 순간을 그린다.
시놉시스:
주위의 모든 소리가 소음처럼 들리는 우성(남, 25)은 소리를 견디지 못한 채 점점 사회와 단절된 삶을 살아간다. 반복되는 직장 생활과 일상 속에서 그는 스스로 정해 놓은 좁은 공간 안으로 자신을 가두며 무뎌져 간다.
어느 날, 이사한 원룸에서 이전 세입자 주미(여, 27)가 남기고 간 CD 플레이어와 한 장의 CD를 발견한다. 음악을 재생한 순간, 우성은 처음으로 소음이 아닌 ‘음악’을 경험하며 깊은 평온을 느낀다.

주미는 우성이 자신의 음악을 듣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은 직접 마주하지 않은 채 음악과 남겨진 물건, 소리를 통해 서로의 존재를 인식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우성과 주미는 같은 음악과 공간을 공유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한 평온을 맞이한다.


▶️모집배역


1. 우성

성별: 남

나이: 28
직업: 일반 회사원

2. 주미

성별: 여

나이: 27
직업: 작곡가

▶️지원양식


이메일 지원
이메일: bujaleo@naver.com
메일 제목: 청음_우성(또는 주미)_이름_성별_나이

제출 자료:
1. 프로필(성함, 나이, 연락처, 최근 사진) 및 포트폴리오
2. 개인 연기 영상 (링크 또는 첨부파일)

▶️오디션 일정 안내


1차 오디션(서류)
모집 마감: 1월 25일(일)

2차 오디션(대면)
진행 일시: 1월 28일(수)
*검토 후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본 작품은 영화 전공 학생들이 제작하는 단편영화입니다.
즐겁고 안전한 제작 환경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한 편의 영화를 함께 만들어 갈 배우분들을 기다립니다.

 

스크랩 목록

첫번째 댓글을 달아주세요

본인인증/사업자인증을 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욕설은 물론, 반말/비아냥등의 댓글은 삭제합니다. "니네 식구랑 하세요"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ㅋ" 등의 수준도 삭제합니다.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어떻게 돼야 옳은지 논리적이고 정확하게 글을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안내

사칭 카톡/문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구인게시물 관련해서 뭘 수정해라, 삭제해라 하는 식의 카톡을 보내는 자가 있습니다. 게시물 관리 CS 를 사칭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게시물 관련해서 어떤 카톡이나, 문자, 전화도 하지 않습니다. 혹시 그런 연락을 받으신 분은 하단의 민원창구 게시판을 통해 캡춰등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싹 다 모아서 법적조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