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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닉스

작성 : 2026년 01월 23일 18시 00분

조회 : 5,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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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독립영화 [모집 연장] 단국대학교 대학원 부산국제영화제 출품 예정작 [블루아워] 주조연 배우모집

주의하세요

이미 마감된 구인글입니다

제작
단국대학교 대학원 
작품 제목
블루아워 
감독
오성수 
극중배역
역할 글 참조 
촬영기간
4월 초 – 중순 (12-15회차 예상) 
출연료
회차당 최저 15만원 
모집인원
모집성별
여자 
담당자
유현재 PD 
이메일
마감 이후 블라인드
모집 마감일
2026-01-31 

지난 1차 모집의 성원에 힘입어 1월 말까지 아래 세가지 배역에 대해 추가 모집을 진행합니다.

기존 1차 모집시 지원을 해주셨던 분들도 또 다시 지원 가능하오니 많은 지원 바랍니다.

 


[모집 배역]

영애 (70대 여)
스스로 존엄의 마지막 선을 지키며 살아가는 여자. 말투와 행동, 손끝의 습관까지 ‘품위’가 배어 있다. 클래식 음악과 다도가 그녀의 취미. 30년간 아침에 일어나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차를 마시는 루틴을 어긴 적이 없다. 낡은 옷도 늘 단정히 챙겨 입고, 혼자 살아도 품위를 지키려 애쓴다. 경제적으로는 부족함 없이 살았으나, 가족이나 친구도 없다. 그런 그녀가 치매에 걸렸다. 나는 어떤 괴물이 될까, 나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을까? 이렇게 혼자 살다가 죽는다면 사람들에게 발견되기까지 얼마나 걸릴까, 과연 나다운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 혼자 사는 것보다 혼자 죽는 것이 무섭다. 영애는 자신의 죽음을 처리해 줄 새로운 입주 도우미를 구하기로 한다..

 

정원 (20대 후반 여)
살기 위해 들어온 집에서, 타인의 생사를 결정하게 된 여자. 어머니는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란 인간은 딸의 이름으로 3억이나 되는 빚을 내고 감옥에 들어갔다. 사채업자들을 피해 살다가 결국고시원에서도 내쫓겼다. 막연히 살 곳이 필요해 입주 도우미가 되었다. 영애가 치매에 걸린 것을 알면서도, 내가 누워 잘 곳만 있으면 상관없다 싶었다. 치매 간병이 길바닥 생활보다 더 힘들까, 영애처럼 깔끔한 노인이라면 얼마든지 돌볼 수 있을 거라 자만했다. 그러나 괴물이 되어가는 건 영애가 아닌 정원, 자신이었다. 점점 영애에게 소리를 지르고 거칠게 대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정원은 영애가 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는지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한다.


파주댁(50대 여)
영애의 집에서 오래 일했던 전 입주 도우미. 영애의 치매 사실을 알고 일을 그만 두려고 한다.

 


[로그라인]
가족도 친구도 영애에게 어느 날 치매라는 질병이 찾아온다.
영애는 입주도우미 정원의 도움을 받아 자신이 마지막을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마무리하고자 하지만, 정원의 반대에 부딪힌다.



[촬영 장소 및 기간]
촬영 장소 : 서울 및 경기 일대 

촬영 기간 : 4월 초 – 중순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을 위해 4월 중으로 프로덕션 진행 예정 


[접수방법]
※ 이메일 
1. 메일 제목 
   - 배역명_지원자 이름_지원자 출생년 (예 : 영애_김배우_1953)
2. 첨부 파일 

   - 프로필 
     : 배역명_이름_생년 (예 : 영애_김배우_1953)
     : pdf, ppt 형식 중 하나 
   - 연기 영상 : 온라인 링크로 전달 (첨부파일 절대 불가)


[오디션]
2월 중순 예정 
장소 추후 전달 예정

세부 안내는 1차 합격자에게 2월 1째주 중으로 개별 문자 연락 예정


[출연료]
회차당 15-20만원, 협의 가능 


[제출 마감]
2026년1월31일 토요일 자정 




독립영화 배급전문 무비랩 (MUVi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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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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