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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smo

작성 : 2026년 02월 22일 00시 03분

조회 : 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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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 단편영화 '인양'의 이야기를 만들어주실 주연분들을 구합니다

제작
FREES;MO 
작품 제목
인양 
감독
문서온 
극중배역
20대 초중반 남성, 여성 / 30대 초반 여성 
촬영기간
4월 중순 1회차 
출연료
회차당 최저 20만원 
모집인원
2인 
모집성별
남자, 여자 
담당자
윤현권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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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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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마감일
2026-02-25 

[작품소개]

제     목 - 인양

러닝타임 - 25분 내외

장     르 - 드라마

 

*  본 작품은 국내외 영화제 출품 예정입니다.

 

 

[로그라인]

 죽은 동생이 돌아왔다. 모든 것들이 전과는 다른, 낯선 모습으로.

 

 

[시놉시스]

  동생(시현)이 세상을 떠난 1년 뒤, 시현의 누나(시우)의 집에 누군가 찾아온다.

그 어떤 것 하나 시현과 닮은 게 없는 사람(규민). 별안간 그는 시우를 눈물을 흘리며, 누나라고 부르기까지 한다.

시우는 분명히 알고 있다. 규민이 절대 시현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럼에도 그녀는 천천히 그를 집으로 들이는데,

 

 

[기획의도]

 어떤 이별은 마침표가 아니라, 남겨진 이들의 시간을 멈추게 하는 거대한 닻과도 같습니다.

본 작품은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뒤, 상실이 머물고 간 이후를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상실을 각자 다르게 받아들인 두 인물, 시우와 규민을 통해 연출자는 같은 무게를 짊어지고 있거나,

혹은 짊어져야 할 모든 이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본 작품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모집배역]

 

- 시우 (깨끗하지만, 단단한 이미지의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여성)

 시우의 삶은 늘 고단했다.

사고로 일찍이 세상을 떠난 부모의 부재를 채우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였다.

시현의 죽음 이후 생의 의지를 포기한 인물.

 

- 규민 (밝고 순수한 이미지의 20대 초중반의 남성 / 여성)

 규민의 삶은 늘 충족되어 있었다.

받는 사랑이 익숙하였기에 불안해본 적이 없었고, 주어진 것들이 많았기에 후회해본 적이 없었다.

시현의 죽음 이후 큰 변화를 겪는 인물.

 

* 규민은 특별히 성별을 정해둔 인물이 아니라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디션일정]

- 프로필 접수 기간 : 2/22~2/25

 

* 1차 오디션 합격인원에 한해 2/27 중 개별 통보 예정

 

- 2차 오디션(대면)

일정 : 3/9, 3/11 중 택 1 (자세한 시간은 추후 공지)

장소 : 서울 예정 (추후 공지)

 

[프로필 접수]

접수 방법 : E-mail 접수

* 메일 제목 { 지원배역_본인이름_나이 }

 - 프로필

 - 연기 영상(자유연기)

E-mail : serv.freesmo@gmail.com

 

 

[촬영계획]

- 일시 : 4월 13(월)~17일(금) 中 1회차

- 장소 : 경기 일대 (추후 공지)

 

* 최종합격자 인원은 촬영 전 사전미팅 1회, 추후 1회 리딩 예정.

 

 

[출연료]

회차당 250,000

 

* 교통비 미포함,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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