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만드는 사람과 영화에 나올 사람을 직접 연결해주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게시물들에 대해서 필커는 아무것도 보증하지 않고 책임지지 않습니다. 충분한 정보를 얻고 신뢰할만 하다는 판단이 될때만 지원하시기 권합니다.
주요 정보들이 명확하지 않은 구인글은 지원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작업을 하셨다면 작업후기 게시판에 후기를 남겨주시면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카페나 앱등으로 무단복제 하지 마세요. 어디서 퍼가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단편영화 저예산 단편영화 메소드에서 주조연 단역 모집합니다
겔럭시 울트라 25&26 으로 찍을 작품이고 지금도 현재 다른작품 진행중입니다
폰촬 시러하시는분 지원하지마세요
전 신인분들 선호합니다
작품경력없더라도 직접미팅 진행하기때문에
작품영상없는분들도 상관없습니다
단편영화 시나리오 메소드 (Method)
장르: 블랙 코미디 / 심리 스릴러
러닝타임: 40분 내외
[로그라인]
통제 불능의 단편영화 촬영장. 완벽한 한 컷을 얻기 위해, 사람들의 얄팍한 자의식과 치정, 그리고 지독한 권력욕이 뒤엉킨 대본 없는 가장 잔인한 '메소드 연기'가 시작된다.
[시놉시스]
사회인 연기 스터디(동아리)에서 자체 제작하는 단편영화 <거짓된 낙원>의 촬영 현장. 카메라는 돌아가지만, 카메라 밖의 생태계는 이미 엉망진창이다. 동아리 회장이자 초짜 감독인 '지원'과 동아리 에이스 남배우 '도현'이 비밀 연애를 하던 중, 야망 넘치는 신입 여배우 '세희'가 대본을 무시하고 도현에게 기습 키스를 날리며 현장의 룰을 깨버린다.
지원은 질투심에 이성을 잃고, 본인이 90년대 홍콩 누아르 거장인 줄 아는 부회장 겸 1조감독 '썩이'는 말도 안 되는 디렉팅을 남발하며 현장을 대환장 파티로 끌고 간다. 이 틈을 타, 오만한 절대 권력자 도현은 감독의 권한마저 뺏어 들고, 애정결핍이 있는 순진한 신입 여배우 '소진'을 타겟으로 삼는다. 도현은 소진의 '진짜 감정'을 끌어내겠다는 명분 아래, 카메라 밖에서 그녀의 멘탈을 통제하고 부수기 위한 잔인한 심리전(메소드)을 시작한다.
예술이라는 명목 아래 각자의 찌질한 욕망이 폭주하는 지옥 같은 현장. 하지만 이 모든 아수라장을 가장 낮은 곳에서 무전기를 찬 채 조용히 관망하는 메인 FD '유정'이 있다. 과연 이 기괴한 연극이 끝난 후, 가장 완벽한 '컷'을 차지하며 서늘하게 웃음 짓는 진짜 연출자는 누구일까.
[등장인물 소개]
※주조연
- 소진 (21, 여) : [동아리 신입 회원] / 주연 여배우. 스터디에 갓 들어온 백지상태의 막내. 연기 테크닉은 부족하지만 짙은 애정결핍을 가졌다. 의지할 곳 없는 험악한 현장에서 절대 권력자 도현의 가스라이팅에 맹목적으로 기대며 무너져 내린다.
- 페이는 소진역 세희역만 회차당 10만원
-
소진역 극의 핵심 주조연으로 20대 초중반 모집합니다
dium2025@gmail.com 로 프로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