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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독립영화 gastric gland 주연 배우를 찾습니다.
줄거리(도입부)
이정은 ‘사회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소외받는 청소년들이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라는 기획의도를 가진 영진위 장편제작지원작 ‘아이들’의 주연 배역 오디션을 보다. 감독 윤희는 세상을 위해 영화를 만든다고 한다. 20년째 국가 지원금으로 인권영화를 만들고 있는 윤희는 수익금으로 기부를 해본 적이 없다.
제작사 사무실에서 연기 선생님 이었던 장환을 우연히 만난다. 장환은 단역 오디션을 보러 왔다.
저녁에는 3년전 주연으로 참여했던 독립영화 감독 규선을 만난다. 실제 있었던 아동 폭력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로 큰 관심을 끌었던 규선의 차기작은 OTT 오리지널 하이틴 멜로 드라마다. 유명 아이돌 가수가 주연을 맡기로 했다며 들떠있는 그는 이정에게 조연 캐릭터를 제안하고 싶다며 선심쓰듯 말하고, 이정은 스릴러 장르를 싫어한다며 그 자리에서 거절한다.
가끔 잠을 자는 사이인 영화감독 주훈을 만난다. 주훈은 위생관념이 철저하고 말이 잘 통한다. 주훈과 ‘역사적 사건들에 지금의 감정을 대입하면 안 된다’는 주제로 대화를 하는데 전화가 온다. 이정의 아빠가 돌아가셨다.
대기업 임원 이었던 아빠는 자신의 운전기사에게 살해 당했는데, 범인은 영화 기생충을 보고 범행 충동을 느꼈다고 증언했다.
인물소개
이정(26세,여) - 15회차 이상
명예롭게 많이 벌어 넓은 집에 살고 싶은 배우.
관계에 의미를 두는 사람들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 그래서 멜로영화를 싫어한다.
우상을 두는 사람들, 주류의 흐름을 따라가는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다.
-상반신 노출, 그리고 후면 전라의 노출이 있습니다. 베드신은 없고, 베드신 이후의 상황에서의 노출입니다
정해진 이미지는 없습니다. 매력있는 배우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프로필과 최근 한달 이내에 촬영한 자기소개 영상 혹은 자유연기 영상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조연 배역은 다시 공지를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