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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wltn

작성 : 2006년 12월 06일 11시 46분

조회 : 1,889

남자 한지수

출생년도
1975 

나이는 만36살이며
키는174 체중은65 입니다

경력사항
-단편영화 '사망진단서' 남자주인공
-독립영화 '너를 위한 픽션' 남자주인공 (유후용 감독)
-중앙일보 지면광고 (8*12)size 중대형size 성인남자 단독모델 3회
-한우 공익 광고 (김상경 서버 모델)
-AIG 인터넷 배너광고 메인 모델
-주간동아 커버스토리 모델
-의류 피팅 모델
-단편연극 다수

저에게 연기란...  흠... 실은 잘하지는 못합니다.  단지  항상  도전해 보고 싶은 제 마음속의 이상일 뿐입니다.

선천적으로 잘 할 수 없는 분야가  이상과 꿈일 때  가장 힘들죠.  저도 그렇습니다. 

잘 하고 싶은데... 정말  잘하고 싶은데  그게  안될 때...  그로 인해  남들에게  본의 아니게  피해를  주었을  때...

정말  괴롭고   포기하고 싶죠.  

근데  아직까지도  이렇게  매년  프로필을  수정하는 제 모습을 보면....  연기가   저의  이상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언제든지연락주세요.
010-7438-7277 /  E.mail-  jisoopooh@hanmail.net

시골에서 태어나서 그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글쓰기를 너무나 좋아했던 저는, 우연찮게 20살에 연기와 관련된 알바를 시작하여 그 후부터 이쪽분야에서 조금씩 흥미를 갖기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연기의 끈이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왔습니다.

20대 초반이었던 당시에도 이른바 유명배우가 되겠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가진적이 없이 오히려 두려움과 떨림으로 그저 일이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계속적으로 이 분야의 활동을 하며 나이들어서도 잘 할수 있는 직업으로 연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절에 가진 저의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능력과 자질의 미천함을 제가 너무나 잘 알기에 지금도 큰 목표는 없습니다. 다만 타고난 재능이 없는 저의 부족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항상 남들보다 몇배, 몇십배의 노력을 해야 그나마 인정받을 수가 있다는 각오는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미혼으로 지금은 지방(청주)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도 서울의 몇몇 기획사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연락주시면 , 저의 부족함으로 그분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라는 판단이 들면 올라가서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나이가 나이인 만큼 그동안 여러 가지 직업을 경험하여 왔습니다. 이쪽 분야는 쳐다보지도 않고 그런 직업들 속에서 일을 하던 중에도 마음속에 가끔 떠오르는 무언가는 분명 장래에 대한 희망보다는 절망이 컸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서울에서 연락이 오면, 제가 할 수가 없는 처지이더라도 마음속의 작은 기쁨에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곤 했습니다. 연기란 저에게 그런 존재입니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 작은 역할만으로도 저에게 그 어떤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작은 기쁨을 주는 그런 존재인 것입니다.


신장 및 체중 등 신체조건은 프로필에 있듯이 부족한 점이 많으며, 특히 적지 않은 나이가 큰 걸림돌이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얼굴 등도 개성이 뚜렷한 그런것도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저와 함께 작업하셨던 감독님들께서는 그런 서민적인 평범함이 어느곳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들도 있는 장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말씀으로 저를 선택해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앞으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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